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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735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l***

저희 학교에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해서

이번 기회에 다같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막연하게 공동체끼리 무언갈 하나 보다 했는데

좀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2734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pc***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내 자녀와 그림책을 읽던 기억인 생생하게 떠오른다. 교사이기도 하며 부모로서 그림책을 좋아해서 내 아이도 읽어주고 학교 가지고 가서 우리반 학생들도 읽어주던 때를 떠올렸다.

[작은집 이야기], [내 머리에 똥 쌌어?], [지각대장 존], ]물고기 이야기], [장갑] 등 다 떨어지고 낡아진 책을 추억이 있기에 아까워서 간직하고 있다. 책이 아니라 이것은 내 교사로서의 자랑스러움이고 내 아이의 손때가 묻은 분신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림책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숨겨 있는지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학급 아이들한테 적용하면 참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32733 초등학교 기초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j***

초등학교에서 기초 기본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학년을 담임해 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다문화 선생님이 자신의 자녀가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한글을 배우는 게 고민이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한글은 학교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한글을 가르친 적도 없고, 막상 가르쳐도 어떻게 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이 연수를 들어도 학생을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 잘 모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초기본 교육에 대한 문제제기를 잘 했고, 책을 보면서 다시 정리해서, 한글지도하는 것을 익히겠습니다.

32732 pdc 연수를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cs***

처음 pdc를 알게 되었을 때의 기쁨이 떠오릅니다. 책을 사고 밑줄을 치며 교실에서 적용할 방법을 찾아 해보고....

나름 만족하며 학급운영을 하기도 했지만 해가 바뀌어 다시 그 과정을 진행하고 더구나 고학년에서 저학년으로 바뀔 때는 방법이나 형식의 조절이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나태해져감을 느끼고 있을 때 이번 연수를 만났습니다.

 우선 연수 영상이 동학년 선생님들과 편안히 이야기하는 방식이라 저도 그 안에 있는 듯한 소속감이 들어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앞으로의 학교와 수업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눈을 바라보고 동그랗게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눌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워가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2731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m***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수업에 자신이 있으니 나의 수업방법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나의 수업도 변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변화의 노력을 함께 보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32730 회복적 생활교육의 첫 입문에 따른 설레임과 부담감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y***

연수를 들으면서 과연 학생들과 대화에서

나를 내세우지 않고 학생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경청할 수 있을까?

온라인 개학으로 아직 학생들이 등교개학을 하지 않고 있지만

학생들이 곧 등교를 하면

나는 어떻게 첫날 학급세우기를 해야하나..

학생을 만난다는 설레임과

만났을 때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나 하는 부담감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조금씩 학생들과 내가 마음을 터놓으면서 앞으로 나간다면

최소한 한 발자국이라도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2729 연수개설에 감사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ri***

각각의 영역에서 어벤져스 역할을 해오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강연을 통해서

내실있는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728 격려의 소중함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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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부진한 학생들에게 진정어린 격려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연수였다. 나름 비판적 시각으로 학습자의 부족함을 채워 주겠다고, 이것 저것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격려는 아무리해도 부족한 것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학생들을 만날 때 진정성 있는 격려로 하생들을 자라게 해야겠다.   

32727 지도자형 교사가 되는 그날까지.....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ha***

지난 날의 저의 모습을 많이 반성하고

올해는 꼭 지도자형 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

이번 연수가 저에게 새로운 교사상을 보여주었네요.

노력하겠습니다.

32726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ji***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하는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