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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학습 가능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원격 직무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2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99,000원
    강사명 손우정 연수키워드 배움의공동체, 수업혁신, 학교혁신, 손우정, 사토마나부, 배공, 배움, 학교개혁, 교육개혁, 수업비평, 학습참가,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수업이 바뀌면, 수업이바뀌면
년도 기수 신청기간 교육기간 이수처리일 신청
2022 4 2021년 12월 22일~2022년 02월 08일 2022년 01월 19일~2022년 02월 22일 2022년 02월 24일 신청하기
2022 5 2022년 01월 12일~2022년 02월 22일 2022년 02월 09일~2022년 03월 15일 2022년 03월 17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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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요
아이들에게 배움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손우정 대표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 현장 연수를 기초로 만들어진 최다 수강강좌!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이것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배움의 공동체'가 한국에 소개된 것은 사토 마나부 교수의 저서 <교육개혁을 디자인한다>의 번역서를 통해서입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한국에 소개된지 벌써 10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배움의 공동체는 큰 관심을 받았고, 학교 현장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학교와 교사가 진정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 기본 철학을 살펴봄으로써 단순히 수업의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진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교육목표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배움의 의미를 알고,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학생, 교사, 학부모와 연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내용
<배움의 공동체 개요>
1. 배움의 공동체란
2. 21세기 사회와 학교
3. 배움의 공동체 비전과 철학적 원리
4. 일본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5. 국내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활동 시스템 Ⅰ: 배움 중심 수업>
6. 배움의 재개념화
7. 활동적인 배움 Ⅰ
8. 활동적인 배움 Ⅱ
9. 협동적인 배움 Ⅰ
10. 협동적인 배움 Ⅱ
11. 표현적인 배움
12. 점프가 있는 배움
13. 수업의 기본기법 Ⅰ
14. 수업의 기본기법 Ⅱ
15. 교사의 역할: 듣기
16. 교사의 역할: 연결짓기
17. 교사의 역할: 되돌리기

<활동 시스템 Ⅱ: 수업 연구>
18. 수업의 임상적 접근: 수업사례연구
19. 교내연수의 방향과 형태
20. 교내연수의 절차와 방법
21. 수업연구협의회의 구축
22. 수업연구협의회의 실제
23. 수업비평의 실제: 초등학교
24. 수업비평의 실제: 중학교
25. 수업비평의 실제: 고등학교
26.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Ⅰ
27.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Ⅱ

<활동 시스템 Ⅲ: 학습 참가>
28. 학습참가
29. 학습참가의 실제
30. 교사라는 아포리아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이수 기준[2학점/30시간]
1) 진도율 90%이상 필수
2)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활동참여도_온라인 글쓰기 (40점)

★2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이수가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각 기수별 상이
◆복습기간 : 12개월

 


강사사진
손우정

- 전 하자센터 배움공방 대표
- 전 월간 우리교육 기획위원
- 전 서울시 대안교육센터 전문위원
- 현 배움의공동체연구회 대표
-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bk전담교수
- 서울대 경인교대 강사
- 서울시교육청 학교혁신 추진단 자문위원 등

 


  1. 01. 배움의 공동체란
  2. 02. 21세기 사회와 학교
  3. 03. 배움의 공동체 비전과 철학적 원리
  4. 04. 일본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5. 05. 국내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6. 06. 배움의 재개념화
  7. 07. 활동적인 배움 Ⅰ
  8. 08. 활동적인 배움 Ⅱ
  9. 09. 협동적인 배움 Ⅰ
  10. 10. 협동적인 배움 Ⅱ
  11. 11. 표현적인 배움
  12. 12. 점프가 있는 배움
  13. 13. 수업의 기본기법 Ⅰ
  14. 14. 수업의 기본기법 Ⅱ
  15. 15. 교사의 역할: 듣기
  16. 16. 교사의 역할: 연결짓기
  17. 17. 교사의 역할: 되돌리기
  18. 18. 수업의 임상적 접근: 수업사례연구
  19. 19. 교내연수의 방향과 형태
  20. 20. 교내연수의 절차와 방법
  21. 21. 수업연구협의회의 구축
  22. 22. 수업연구협의회의 실제
  23. 23. 수업비평의 실제: 초등학교
  24. 24. 수업비평의 실제: 중학교
  25. 25. 수업비평의 실제: 고등학교
  26. 26.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Ⅰ
  27. 27.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Ⅱ
  28. 28. 학습참가
  29. 29. 학습참가의 실제
  30. 30. 교사라는 아포리아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0% 90점 이상
최종평가 60% 0점 이상
토론참여도 40% 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정가 : 12,000 원


* 책소개
책의 저자인 사토 마나부는 역자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현재 일본 도쿄대학교 교육학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팬클럽이 생겨날 만큼 교사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존경받는 연구자이다.
그가 유명한 이유는 아마도 세계에서 수업을 가장 많이 관찰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내는 행동하는 연구자라는 점에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교실풍경, 수업이야기 그리고 교육과정은 단순히 이론을 소개해 놓은 것이 아니라 저자가 수업개혁과 학교개혁 과정에 직접 참가하여 수십 년간 관찰하고 분석한 교실 속 ‘실천의지’ 로부터 나온 이야기이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던 일들을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 목차
한글판 서문 : 프롤로그 1.교실풍경-배움의 창조로 (1)풍경으로서의 교실 …

 

연수후기

BEST 교실을 오픈하자는 마음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goodend77
미래교육, 스마트교육, 거꾸로 수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회에 참여하면서 재작년 처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손우정,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가 문제점으로 여기는 학교의 문제를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그 해법을 찾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책을 읽었기에 배움의 공동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통해서 자세하게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의 실제 학교 현장의 수업을 토대로 듣는 이야기는 더욱 더 저에게 큰 울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연수의 진행방향이 달랐고, 어떻게 보면 교사들이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내용에 대해서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서 실천가능해 보고 싶은 의지를 갖게 하는 연수였기에 너무나 새로웠습니다. 15년의 교직생활에서 교사들 그리고 저의 교육철학의 부재가 얼마나 큰 문제였음을 깨닫게 하였으며 그동안 저의 교직생활에 대해 무엇을 내가 가르쳐왔는가 반성적 성찰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 그리고 아이들의 관계에서의 문제가 무엇이였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2016학년도에는 교실의 문을 활짝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아직은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사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직 늦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어떤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믿고 신뢰하면서 지식을 내가 다 가르치려 욕심내지 않고^^, 서로 배우는 관계 속에 성장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BEST 나의 생각을 점검해 보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cholan9
제가 배워서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배움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항상 제 현재 제 입장인 가르치는 것에만 초점을 두어 생각한 것 같습니다. 배우는 입장인 학생의 위치에서 생각을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움 공동체가 철학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조금 이해했습니다. 2016년 새 학기에는 새로운 도전을 해 보겠습니다. 아이들을 믿고 6개월간 인내하여 아이들의 행복을 찾아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을 고민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BEST 배움의 공동체 wlals82
처음 연수를 들으면서 왜 이제야 이 연수를 알게 되었을까? 아쉬워 하면서 들었습니다. 항상 배움중심 수업의 전달 연수만을 듣었던 터라 직접 손우정교수와 사토마나부 교수의 동영상은 철학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질문에 대한 성찰 나의 첫번째 성찰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이 유발될 수 있는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가? 나의 두번째 성찰은 아이들의 발표 속에서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가? 듣기, 이어주기의 성찰 나는 아이들의 발표에 얼마나 귀기울여 듣고 있는가? 그 아이와 다른 아이의 이야기를 이어주고 있는가? 아이들의 발표를 듣고 아이들은 얼마나 연결하고 있는가? 여러가지 성찰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찰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wk*** 2022.01.24
두려움에서 한발 벗어날 수 있었던 계기
배움중심이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주 듣고는 있었으나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연수를 듣고나서 나도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su*** 2022.01.11
다시 들으며
다시 듣기를 결심할때는 그거 복습 해보자는 차원이었다. 그러나 다시 들으며 다시 깨달으며, 처음의 배움들을 이어가지 못하고 변색해버린 나의 수업방식과  타협들이 보이며 조금씩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교직생활을 위해 그런 부끄러움들을 조금씩 조금씩 더 줄여 갈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좀 더 점프가 일어 날 수 있는 과제탐색에 집중하고 학생 개인들의 배움에 관심갖고, 그리기위해 좀 더 낮은 목소리, 좀 더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                                                                      다시 듣기를 선택한 나의 결심이 기특하다.
le*** 2021.12.26
배움의 실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한국의 입시제도하에서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실효성에 대해 의구심이 여전히 듭니다. 학업에 대한 강박, 학원 공부등을 지쳐있는 아이들을 수업활동으로 진지하게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입시제도의 시스템이 변화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결국 실패하지 않을까?   그러면서도 변화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전체가 아닌 부분적으로라도 연수를 통해 배운 부분을 적용해 보면서 경험을 통해 그 실효성을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ma*** 2021.12.21
배움의 공동체,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한번 더 다시 듣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배우는 자세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거 같습니다.    
sg*** 2021.12.21
협동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다같이 배우고 다같이 수행할 수 있으려면 모둠원들이 서로 옆친구들을 살피는 마인드가 필요함. 옆친구가 무엇을 어려워하고 잘하는지, 서로 다른 의견을 통해 더 좋은 대안과 해답을 찾는 경험이 있는지 등의 장면들이 자신의 현재 능력보다 우수한 수행으로 점프되는 결과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이를 위해 교사는 수업의 디자인에 힘써야 하며 다같이 배우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지하는데 지도력을 발휘해야한다고 생각함. 앞으로 이런 연수처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연수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sg*** 2021.12.21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
연수를 통해 지식의 전달자와 롤모델 역할만을 중심에 두었던 기존의 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실질적인 배움의 과정과 결과는 아이들의 협동학습(모둠학습) 과정을 통해 완성될 수 있고 교사는 관찰과 조언을 통해 가이드 역할을 잘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hj*** 2021.12.20
훌륭한 연수 감사합니다
연수들을 때 배속 안하고 듣기는 처음이네요. 교수님들 말씀 하나하나 다 중요하고 깨우침을 줍니다. 몇 년전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연수도 들었지만 이렇게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가능한 연수는 처음인 것 같아요. 특히 모둠 구성할 때 늘 고민인데, 교사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콕 짚어 해결책을 주시니 정말 유용한 연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알려주신 부분들 잘 메모해두었다가 현장에서 적용해보려합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많이 추천하고싶은 연수입니다!
ki*** 2021.12.20
연수 좋았습니다.
유익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ta*** 2021.12.14
사토 마나부 선생님의 강의를 통으로 듣고 싶어요.
모둠활동을 시작한지는 10년 가까이 되었고 아이들에 따라 유효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기술적인 것은 요즘 교사라면 여러 연수에서 접해 봤음직한 내용들인데 저는 중간 중간 사토 마나부 선생님의 언어들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어떤 선생님의 수업을 보고 나서 섬세하게 몇 모둠의 누가 염려스러웠고, 몇 모둠의 00는 수업 시간이 괴로운 것 같았습니다. - 선생님은 누구에게 발표 기회를 주시는가요? 질문한 후 선생님의 발표 시키는 학생은 절묘했는데 발표하는 학생의 짝은 학업이 부족한 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짝이 발표를 하면 나머지 학생은 집중해서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 하나 섬세하게 설계하고 그것이 잘 되는지 지켜봐야 한다는 것. - 테일러, 오케스트라의 개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한 사람을 주목하되 수업 듣는 전체를 잊지 않는 것)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서 교사도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것, 멋지고 아름다운 비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사토 마나부 선생님의 강의를 통으로 듣고 싶네요.
le*** 2021.12.13
모두가 협력하는 배움의 공동체
학교는 모두가 배움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교사의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공동의 사고를 이끌어 내는 배움의 공동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