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학습 가능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원격 직무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2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99,000원
    강사명 손우정 연수키워드 배움의공동체, 수업혁신, 학교혁신, 손우정, 사토마나부, 배공, 배움, 학교개혁, 교육개혁, 수업비평, 학습참가,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수업이 바뀌면, 수업이바뀌면
년도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2021 19 2021년 09월 08일~2021년 10월 12일 2021년 08월 11일~2021년 10월 05일 2021년 08월 11일~2021년 10월 12일 신청하기
2021 20 2021년 09월 23일~2021년 10월 26일 2021년 08월 25일~2021년 10월 12일 2021년 08월 25일~2021년 10월 19일 신청하기
2021 21 2021년 10월 06일~2021년 11월 09일 2021년 09월 08일~2021년 10월 19일 2021년 09월 08일~2021년 10월 26일 신청하기
2021 22 2021년 10월 20일~2021년 11월 23일 2021년 09월 22일~2021년 11월 02일 2021년 09월 22일~2021년 11월 09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

 

교육개요
아이들에게 배움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손우정 대표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 현장 연수를 기초로 만들어진 최다 수강강좌!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이것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배움의 공동체'가 한국에 소개된 것은 사토 마나부 교수의 저서 <교육개혁을 디자인한다>의 번역서를 통해서입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한국에 소개된지 벌써 10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배움의 공동체는 큰 관심을 받았고, 학교 현장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학교와 교사가 진정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 기본 철학을 살펴봄으로써 단순히 수업의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진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교육목표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배움의 의미를 알고,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학생, 교사, 학부모와 연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내용
<배움의 공동체 개요>
1. 배움의 공동체란
2. 21세기 사회와 학교
3. 배움의 공동체 비전과 철학적 원리
4. 일본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5. 국내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활동 시스템 Ⅰ: 배움 중심 수업>
6. 배움의 재개념화
7. 활동적인 배움 Ⅰ
8. 활동적인 배움 Ⅱ
9. 협동적인 배움 Ⅰ
10. 협동적인 배움 Ⅱ
11. 표현적인 배움
12. 점프가 있는 배움
13. 수업의 기본기법 Ⅰ
14. 수업의 기본기법 Ⅱ
15. 교사의 역할: 듣기
16. 교사의 역할: 연결짓기
17. 교사의 역할: 되돌리기

<활동 시스템 Ⅱ: 수업 연구>
18. 수업의 임상적 접근: 수업사례연구
19. 교내연수의 방향과 형태
20. 교내연수의 절차와 방법
21. 수업연구협의회의 구축
22. 수업연구협의회의 실제
23. 수업비평의 실제: 초등학교
24. 수업비평의 실제: 중학교
25. 수업비평의 실제: 고등학교
26.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Ⅰ
27.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Ⅱ

<활동 시스템 Ⅲ: 학습 참가>
28. 학습참가
29. 학습참가의 실제
30. 교사라는 아포리아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이수 기준[2학점/30시간]
1) 진도율 90%이상 필수
2)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활동참여도_온라인 글쓰기 (40점)

★2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이수가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각 기수별 상이
◆복습기간 : 12개월

 


강사사진
손우정

- 전 하자센터 배움공방 대표
- 전 월간 우리교육 기획위원
- 전 서울시 대안교육센터 전문위원
- 현 배움의공동체연구회 대표
-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bk전담교수
- 서울대 경인교대 강사
- 서울시교육청 학교혁신 추진단 자문위원 등

 


  1. 01. 배움의 공동체란
  2. 02. 21세기 사회와 학교
  3. 03. 배움의 공동체 비전과 철학적 원리
  4. 04. 일본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5. 05. 국내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6. 06. 배움의 재개념화
  7. 07. 활동적인 배움 Ⅰ
  8. 08. 활동적인 배움 Ⅱ
  9. 09. 협동적인 배움 Ⅰ
  10. 10. 협동적인 배움 Ⅱ
  11. 11. 표현적인 배움
  12. 12. 점프가 있는 배움
  13. 13. 수업의 기본기법 Ⅰ
  14. 14. 수업의 기본기법 Ⅱ
  15. 15. 교사의 역할: 듣기
  16. 16. 교사의 역할: 연결짓기
  17. 17. 교사의 역할: 되돌리기
  18. 18. 수업의 임상적 접근: 수업사례연구
  19. 19. 교내연수의 방향과 형태
  20. 20. 교내연수의 절차와 방법
  21. 21. 수업연구협의회의 구축
  22. 22. 수업연구협의회의 실제
  23. 23. 수업비평의 실제: 초등학교
  24. 24. 수업비평의 실제: 중학교
  25. 25. 수업비평의 실제: 고등학교
  26. 26.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Ⅰ
  27. 27.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Ⅱ
  28. 28. 학습참가
  29. 29. 학습참가의 실제
  30. 30. 교사라는 아포리아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0% 90점 이상
최종평가 60% 0점 이상
토론참여도 40% 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정가 : 12,000 원


* 책소개
책의 저자인 사토 마나부는 역자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현재 일본 도쿄대학교 교육학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팬클럽이 생겨날 만큼 교사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존경받는 연구자이다.
그가 유명한 이유는 아마도 세계에서 수업을 가장 많이 관찰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내는 행동하는 연구자라는 점에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교실풍경, 수업이야기 그리고 교육과정은 단순히 이론을 소개해 놓은 것이 아니라 저자가 수업개혁과 학교개혁 과정에 직접 참가하여 수십 년간 관찰하고 분석한 교실 속 ‘실천의지’ 로부터 나온 이야기이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던 일들을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 목차
한글판 서문 : 프롤로그 1.교실풍경-배움의 창조로 (1)풍경으로서의 교실 …

 

연수후기

BEST 교실을 오픈하자는 마음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goodend77
미래교육, 스마트교육, 거꾸로 수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회에 참여하면서 재작년 처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손우정,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가 문제점으로 여기는 학교의 문제를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그 해법을 찾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책을 읽었기에 배움의 공동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통해서 자세하게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의 실제 학교 현장의 수업을 토대로 듣는 이야기는 더욱 더 저에게 큰 울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연수의 진행방향이 달랐고, 어떻게 보면 교사들이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내용에 대해서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서 실천가능해 보고 싶은 의지를 갖게 하는 연수였기에 너무나 새로웠습니다. 15년의 교직생활에서 교사들 그리고 저의 교육철학의 부재가 얼마나 큰 문제였음을 깨닫게 하였으며 그동안 저의 교직생활에 대해 무엇을 내가 가르쳐왔는가 반성적 성찰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 그리고 아이들의 관계에서의 문제가 무엇이였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2016학년도에는 교실의 문을 활짝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아직은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사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직 늦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어떤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믿고 신뢰하면서 지식을 내가 다 가르치려 욕심내지 않고^^, 서로 배우는 관계 속에 성장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BEST 나의 생각을 점검해 보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cholan9
제가 배워서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배움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항상 제 현재 제 입장인 가르치는 것에만 초점을 두어 생각한 것 같습니다. 배우는 입장인 학생의 위치에서 생각을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움 공동체가 철학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조금 이해했습니다. 2016년 새 학기에는 새로운 도전을 해 보겠습니다. 아이들을 믿고 6개월간 인내하여 아이들의 행복을 찾아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을 고민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BEST 배움의 공동체 wlals82
처음 연수를 들으면서 왜 이제야 이 연수를 알게 되었을까? 아쉬워 하면서 들었습니다. 항상 배움중심 수업의 전달 연수만을 듣었던 터라 직접 손우정교수와 사토마나부 교수의 동영상은 철학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질문에 대한 성찰 나의 첫번째 성찰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이 유발될 수 있는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가? 나의 두번째 성찰은 아이들의 발표 속에서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가? 듣기, 이어주기의 성찰 나는 아이들의 발표에 얼마나 귀기울여 듣고 있는가? 그 아이와 다른 아이의 이야기를 이어주고 있는가? 아이들의 발표를 듣고 아이들은 얼마나 연결하고 있는가? 여러가지 성찰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찰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se*** 2021.09.22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평소에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 모두에게 내가 도움이 되줄 수 없는 상황이 너무 힘들고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해도 안되는 수업을 들으려니 힘들겠고 어쩌면 수학이 너무 폭력적인 교과가 아닐까 라는 생각과 나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서 너무 괴로웠는데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다양한 선생님과 수업사례들을 보면서 어느정도 방향성이 생기고 한번 도전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마음이 밝아짐을 느꼈다 시간만 나면 핸드폰으로 연수를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kg*** 2021.09.15
배움의 공동체 다시 시작~
배움의 공동체를 시작할 수 있는 연수입니다.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곳이 어디이며 되돌아 보기, 수업에서의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한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새로 시작되는 2학기에 알차게 적용하고자 합니다. 
tc*** 2021.09.14
교실 수업의 미래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수업으로 학교가 바뀔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다. 이론으로 막연했던 교실 수업의 방향이 명확해졌고,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해 본다.
jx*** 2021.08.26
2학기 수업은 배움의 공동체 점프과제 고민으로~
심화연수를 먼저 듣고 기본을 다시 들었습니다. 복습으로 몇 번 더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학기 수업은 배움의 공동체 수업으로 해 보고 싶네요. 과목별로  점프과제를 어떻게 만들지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고민해야겠습니다. 너무너무 유익합니다. 지금 제게 딱 필요한 자극입니다.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i3*** 2021.08.24
배움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됨
가르침에만 주목하고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지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는 듯하다. 수업을 디자인할 때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배움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7d*** 2021.08.22
학교에서 배움 중심 수업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도움
학교에서 배움 중심 수업을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정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체 수업 공개와 학년 수업 공개를 통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동료성과 인식 공유가 필요하다는 것에 절실함을 느낍니다. 
bi*** 2021.08.17
최고의 연수는 교실 수업 들여다 보기
마나부 교수님이 수많은 수업을 보고 배움의 공동체를 주창하였습니다. 교사에게 수업은 하나하나가 실험이라고 볼 수 있기에 동료교사의 수업, 자신의 수업을 서로 공유하며 반성적 태도로 이야기를 나눌 때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있는 수업을 펼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i*** 2021.08.17
모둠 활동은 의견을 모으는 것이 아니다.
평소 모둠활동을 하면 서로 협력하여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에서 알게된 것은 협력은 하되 스스로 공부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둠 발표를 할 때도 모둠을 대표해서 활동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게된 것을 학급친구들과 공유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모둠을 구성할 때 남여가 가급적이면 2+2가 되도록 하는 것, 그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었고, 1~2학년의 경우는 발달단계상 짝활동이 적합하다는 것 등 모둠활동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tk*** 2021.08.12
있는 그대로 듣는다는 것
아이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자는 생각을 항상 해 왔는데 수업을 잘하고 싶은 교사, '좋은 수업'만을 찾는 교사상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기 보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지 못하고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 내 수업에 필요한 이야기만 걸러내고  있었던 것은 아니가 반성하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에 대해서 또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숙고해 봅니다.  
em*** 2021.08.03
고민하던 과제에 대한 답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코로나 발생 전 선생님 몇 분과의 모임에서 선생님 한 분이 저도 알고 있는 선생님의 수업에 대해 얘기하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시끄러운 수업이라면서 참다운 배움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 때는 그냥 지나갔고 코로나 사태에 모임을 못나간지 2년이 되어갑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그 선생님이 시도하던 수업이 배움공동체의 수업이며 주변 선생님과 협력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교사생활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제가 할 내용을 다 얘기하고 진도를 맞추고 등급을 변별해주고 평가 후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사의 전문성이 수업 임상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 더이상 학습에서 배제되고 있는 아이들을 그냥 두고 끝나는 수업이 계속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