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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학습 가능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원격 자율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자율  0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99,000원
    강사명 손우정 연수키워드 배움의공동체, 수업혁신, 학교혁신, 손우정, 사토마나부, 배공, 배움, 학교개혁, 교육개혁, 수업비평, 학습참가
년도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2021 1 2021년 01월 01일~2022년 02월 28일 2021년 01월 01일~2021년 12월 31일 2021년 01월 01일~2022년 01월 07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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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요
아이들에게 배움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손우정 대표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 현장 연수를 기초로 만들어진 최다 수강강좌!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이것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배움의 공동체'가 한국에 소개된 것은 사토 마나부 교수의 저서 <교육개혁을 디자인한다>의 번역서를 통해서입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한국에 소개된지 벌써 10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배움의 공동체는 큰 관심을 받았고, 학교 현장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학교와 교사가 진정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 기본 철학을 살펴봄으로써 단순히 수업의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진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교육목표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배움의 의미를 알고,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학생, 교사, 학부모와 연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내용
<배움의 공동체 개요>
1. 배움의 공동체란
2. 21세기 사회와 학교
3. 배움의 공동체 비전과 철학적 원리
4. 일본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5. 국내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활동 시스템 Ⅰ: 배움 중심 수업>
6. 배움의 재개념화
7. 활동적인 배움 Ⅰ
8. 활동적인 배움 Ⅱ
9. 협동적인 배움 Ⅰ
10. 협동적인 배움 Ⅱ
11. 표현적인 배움
12. 점프가 있는 배움
13. 수업의 기본기법 Ⅰ
14. 수업의 기본기법 Ⅱ
15. 교사의 역할: 듣기
16. 교사의 역할: 연결짓기
17. 교사의 역할: 되돌리기

<활동 시스템 Ⅱ: 수업 연구>
18. 수업의 임상적 접근: 수업사례연구
19. 교내연수의 방향과 형태
20. 교내연수의 절차와 방법
21. 수업연구협의회의 구축
22. 수업연구협의회의 실제
23. 수업비평의 실제: 초등학교
24. 수업비평의 실제: 중학교
25. 수업비평의 실제: 고등학교
26.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Ⅰ
27.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Ⅱ

<활동 시스템 Ⅲ: 학습 참가>
28. 학습참가
29. 학습참가의 실제
30. 교사라는 아포리아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 이수 기준[0학점]
- 진도율 80% 이상 조건이 만족 되면 이수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60일
◆복습기간 : 12개월
◆자율연수과정으로 학점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동일한 과정 직무연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사사진
손우정

- 전 하자센터 배움공방 대표
- 전 월간 우리교육 기획위원
- 전 서울시 대안교육센터 전문위원
- 현 배움의공동체연구회 대표
-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bk전담교수
- 서울대 경인교대 강사
- 서울시교육청 학교혁신 추진단 자문위원 등

 


  1. 01. 배움의 공동체란
  2. 02. 21세기 사회와 학교
  3. 03. 배움의 공동체 비전과 철학적 원리
  4. 04. 일본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5. 05. 국내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
  6. 06. 배움의 재개념화
  7. 07. 활동적인 배움 Ⅰ
  8. 08. 활동적인 배움 Ⅱ
  9. 09. 협동적인 배움 Ⅰ
  10. 10. 협동적인 배움 Ⅱ
  11. 11. 표현적인 배움
  12. 12. 점프가 있는 배움
  13. 13. 수업의 기본기법 Ⅰ
  14. 14. 수업의 기본기법 Ⅱ
  15. 15. 교사의 역할: 듣기
  16. 16. 교사의 역할: 연결짓기
  17. 17. 교사의 역할: 되돌리기
  18. 18. 수업의 임상적 접근: 수업사례연구
  19. 19. 교내연수의 방향과 형태
  20. 20. 교내연수의 절차와 방법
  21. 21. 수업연구협의회의 구축
  22. 22. 수업연구협의회의 실제
  23. 23. 수업비평의 실제: 초등학교
  24. 24. 수업비평의 실제: 중학교
  25. 25. 수업비평의 실제: 고등학교
  26. 26.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Ⅰ
  27. 27.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Ⅱ
  28. 28. 학습참가
  29. 29. 학습참가의 실제
  30. 30. 교사라는 아포리아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100% 80점 이상
총점 80점 이상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정가 : 12,000 원


* 책소개
교사에게 ‘수업’이란 무엇인가? 수업혁신을 향한 교사들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열기를 더 해 주고 있는 한권의 책이 바로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이다.

이 책은 2006년 첫 번역출판 이래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형서점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교육학 전문서적으로 오랫동안 독자를 확보하고 읽히고 있는 책이다. 판형 변경과 교정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금번 개정판이 나오게 된 것도 그간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실제 학교 수업사례 연구를 통한 구체적인 학교혁신의 토대가 마련되고 있는 가치와 보람에서 비롯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이 조그만 한 권의 책에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살아있는 교사와 살아있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수업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 목차
◈ 책 목차 한글판 서문 : 프롤로그 1.교실풍경-배움의 창조로 (1)…

 

연수후기

BEST 교실을 오픈하자는 마음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goodend77
미래교육, 스마트교육, 거꾸로 수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회에 참여하면서 재작년 처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손우정,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가 문제점으로 여기는 학교의 문제를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그 해법을 찾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책을 읽었기에 배움의 공동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통해서 자세하게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의 실제 학교 현장의 수업을 토대로 듣는 이야기는 더욱 더 저에게 큰 울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연수의 진행방향이 달랐고, 어떻게 보면 교사들이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내용에 대해서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서 실천가능해 보고 싶은 의지를 갖게 하는 연수였기에 너무나 새로웠습니다. 15년의 교직생활에서 교사들 그리고 저의 교육철학의 부재가 얼마나 큰 문제였음을 깨닫게 하였으며 그동안 저의 교직생활에 대해 무엇을 내가 가르쳐왔는가 반성적 성찰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 그리고 아이들의 관계에서의 문제가 무엇이였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2016학년도에는 교실의 문을 활짝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아직은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사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직 늦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어떤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믿고 신뢰하면서 지식을 내가 다 가르치려 욕심내지 않고^^, 서로 배우는 관계 속에 성장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BEST 나의 생각을 점검해 보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cholan9
제가 배워서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배움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항상 제 현재 제 입장인 가르치는 것에만 초점을 두어 생각한 것 같습니다. 배우는 입장인 학생의 위치에서 생각을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움 공동체가 철학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조금 이해했습니다. 2016년 새 학기에는 새로운 도전을 해 보겠습니다. 아이들을 믿고 6개월간 인내하여 아이들의 행복을 찾아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을 고민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BEST 배움의 공동체 wlals82
처음 연수를 들으면서 왜 이제야 이 연수를 알게 되었을까? 아쉬워 하면서 들었습니다. 항상 배움중심 수업의 전달 연수만을 듣었던 터라 직접 손우정교수와 사토마나부 교수의 동영상은 철학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질문에 대한 성찰 나의 첫번째 성찰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이 유발될 수 있는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가? 나의 두번째 성찰은 아이들의 발표 속에서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가? 듣기, 이어주기의 성찰 나는 아이들의 발표에 얼마나 귀기울여 듣고 있는가? 그 아이와 다른 아이의 이야기를 이어주고 있는가? 아이들의 발표를 듣고 아이들은 얼마나 연결하고 있는가? 여러가지 성찰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찰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su*** 2021.02.23
연수 후기
이러한 좋은 연수를 만나게 된 것은 너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라는 아포리아에 대해 더욱 고민하면서 새학기를 잘 준비하여 알차게 시작하겠습니다.
su*** 2021.02.23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처음 알게 되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기본적인 이론과 지식들을 배워서 실천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ar*** 2021.02.09
연수후기
학교에서 맞닥뜨리며 보고 배웠던 시간들이 기억이 난다. 학교 자체가 연수원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실감난다. 영상 속 아이들이 서로 대화 나누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며 그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도 이런 교육을 주고 받으며 크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긴다. 
gs*** 2021.02.02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
혁신학교에서 동학년 공개수업과 사례나눔등을 실시했었지만,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수박 겉 핧기'로 진행했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귀를 열고, 사고를 유연화 하고, 점프할 수 있는 과제를 위한 수업 디자인까지 마음이 바쁘지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시도해보겠습니다.
sa*** 2021.01.30
교사라는 아포리아를 생각하게 함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라는 아포리아에 대해 고민과 절망을 오가던 저에게 다시금 용기를 주네요. 새학기에는 배움을 실천하며 행복한 교사로의 첫발을 다시 내디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y*** 2021.01.29
수업 비평
수업임상이라는 단어를 보고 놀라는 저를 보고 초보교사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임상을 통하여 수업 디자인 및 비평까지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배웠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리를 줄이는 수업 디자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배움 공동체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동료 교사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s*** 2021.01.29
배움중심수업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및 학급 내 수업환경이 너무 많이 변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배움이있는 수업은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배움이 있는 수업에 대한 철학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u*** 2021.01.26
배움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라는 말에 무엇보다 공감하며 연수 잘 들었습니다.
sy*** 2021.01.25
모든 교사들이 들어야 할 연수입니다.
수업을 직접 하고 있지는 않지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받고 나서 수업 참관,  후배 교사들에게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겠습니다.
sf*** 2021.01.23
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이 가능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질 높은 배움은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의 교재연구가 다양해야 하기 때문에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