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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443 연수 소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ye*** 2020.03.31

실제 사례 중심의 연수 내용이 좋았던 것 같고, 학생 참여형 수업 분위기 확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31442 연수가 끝나고...
[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e*** 2020.03.31

매번 3월이 되면 나와 아이들의 기싸움이 시작된다. 초반에 기싸움에서 밀리게 되면 1년이 힘들다는 선배 교사들의 이야기에 그말이 무슨 진리처럼 되는 냥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의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고 나의 3월은 그렇게 안간힘의 3월이 되곤 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뭐 별다른 내용이 있겠어..'라고 시작했는데.. 그저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추천이 아니었음 듣지 않았을 연수였는데.. 그 동안의 10번이 넘는 나의 3월이 그렇게 후회스러울 수가 없다. 나의 그 3월의 안간힘이 어찌나 짠하고 부끄럽고 미안하던지... 아이들과의 회복적 관계 형성에 공들여야 할 3월을 아이들에게 웃음 한번 주지 않고 항상 화난 사람처럼 딱딱하게 보냈는데.. 아이들이 그 공간, 그 시간이 얼마나 두렵고 힘들었을지... 올해 나의 3월은 달랐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좀더 관계로 만날 준비를 톡톡히 하고 있다. 빨리 아이들을 만나고 싶다. 그럼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을 맞이할 수 있을텐데..

31441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h*** 2020.03.31

근무지와 사는 곳이 다른 교사로서 학교를 둘러싼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개념이 생소하였다. 지자체의 범위가 넓은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다.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업무를 하고 있는데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내용과 깊은 연관성은 없었지만 열린 학교를 이루어 간다는 면이 고무적이었다.

31440 행복학교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ku*** 2020.03.31

대안학교 사례를 통해 접해보니 이해가 쉽게 되어 좋았습니다.
 
일반학교에 어떻게 적용할지 스스로 고민해서 연구하면
 
아이들에게 훨씬 좋은 수업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1439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d*** 2020.03.30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이 되고 개학을 하게 된다면 꼭 실천해 보겠습니다.

31438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ha*** 2020.03.30

작년에 아이들과 소통이 잘 안되어 교사로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내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교실에서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1437 마을교육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r*** 2020.03.30

강원도에서 학교에서 지속적용가능한 마을교육과정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구체적이고 지속적이고 광범위하게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완주의 마을교육공동체 전반에 대한 사례를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학부모회 참여과정과 구체적인 사례가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지자체, 교육청과 협업하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1436 지역의 아이를 지역의 힘으로 키워내는 교육의 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0*** 2020.03.30

마을-학교-교사-학부모-학생이 결국 함께 이루어 나가야하는 민주적인 교육과정이 아닐까 싶다.
마을이 생기면서 학교가 필요했고 공동의 교육을 함께 감당하던 로컬에듀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다른 아이가 잘 되어야 내 아이도 잘 된다라는 한 차원 높은 생각을 하는 학부모,
아이를 키워 마을의 인재로 만들어 가는 지자체,
그 모든 자발적 교육의 힘을 길러주는 학교가 되는 꿈을 꾸어본다.

31435 연수를 듣고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2020.03.30

읽고 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31434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2020.03.30

저학년 한글 지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