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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3662 감동적인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i*** 2021.10.27

아이들을 지도하다보면 부딪힐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현장에서 풀어갈수 있도록 
 
제시함으로써 교실이 긍정적인 풍성함으로 아이들도 교사도 행복한 교실이 될 것이 기대 됩니다.
 
pdc 환경과 pd환경을 지향합니다.

43661 답답한 일상 속에서...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do*** 2021.10.27

팬데믹으로 인한 답답한 일상 속에서
 
세계인으로 살아가다 한국인으로만 생활해야하는 답답함 속에서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어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3660 프로젝트 학습법이 어려운 것이 아니네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i*** 2021.10.27

여러 프로젝트 학습 상황을 접하면서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하고 싶은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3659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cm*** 2021.10.27

코로나19 시대에 갑갑한 마음을 확 풀어줄 수 있는 여행 연수입니다.
즐겁고 유익한 연수 운영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해제 되면 꼭 해외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이번 연수가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3658 디지털 리터러시 교욱의 필요성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dm*** 2021.10.27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가짜뉴스 특히 유튜브의 걸러지지 않은 뉴스로 인하여 아이들이 그대로 인지하는 현상들을 보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들으면서 아이들의 비판적 시각의 필요성에 대해 교사가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43657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w*** 2021.10.27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생각하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43656 혁신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r*** 2021.10.27

살아오면서 혁신이란 단어는 내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였으며 혁신이라는 단어를 생각했을 때 파격적인 변화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현장에서나 연수를 듣고 나서 부담이나 거부감이 많이 줄었다고 생각한다.
연수를 듣는 동안 혁신은 학습자 중심에서 먼저 생각해보고 함께 학교 구성원 모두의 참여속에서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교육과정. 학생자치 등등 교육전반이 민주적이며 함께 고민하는 과정속에서 교사도 학생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43655 나는 어떤 교사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mi*** 2021.10.27

참여하고소통하는 교사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사~ 늘 어떻게 하면 더 가까이 , 어떻게 하면 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까
하고 늘 고민하는 교사가 되어 볼까 한다~
너무나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4365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2021.10.27

수업을 하면서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겠지만 국어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의 수준 차이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잘하는 아이는 잘하지만 못하는 아이는 어디까지 어떻게 끌어야 할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연필을 쥐게 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던 차에 저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기쁩니다.
학생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질문하는 방법부터 바꾸어보기로 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한명, 또 한명 조금씩 변화시키면서 수업해가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3653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i*** 2021.10.27

코로나19로 인하여 이전에 진행하던 다양한 교수학습공동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어 다양한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기가 힘들었다는 점이 참 아쉬웠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 본 연수가 많은 부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교사의 삶 속에서 이끌어내는 수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연수 안에서 소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어주신 여러 선생님들과 연수를 준비해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