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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9878 스님의 말씀 들으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s*** 2021.02.26

교직은 항상 마음의 부담을 갖게 하고
사회의 요구에 부담느끼게 되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39877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u*** 2021.02.26

연수를 듣고 일단 반성부터 하였다. 너무 훌륭하고 수업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였다. 곧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이번 연수를 듣게 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네 분 선생님들의 수업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은 없었는지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연결되는 관계만들기는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담임으로서, 교과담당자로서 모두 필요한 원리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학생들과 친밀한 관계형성하기를 이번 학기 목표로 삼아야겠다.

39876 연수를 듣고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gj*** 2021.02.25

 작년 한해는 신규교사로서 떨리는 마음과 아직은 준비되지 않은 불안감으로 교직에 첫 발을 내딪었었다.
 
예상했듯이 처음부터 쉬운것은 없었다. 학생들과의 소통, 학생들과의 대화법, 학생들에게 공감해주기 등 소통하는것에서 많은 부족함을 느꼈다.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며 다가올 새학기에는 보다 소통과 공감을 잘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따듯한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한다.

39875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이 꼭 들었으면 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o*** 2021.02.25

요즘 넘쳐나는 온라인 교육 연수는 모두 도구 활용에 관한 연수이다.
이것에 지쳐가던 나에게 단비같은 연수!!
4가지를 모두 구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중 두가지만이라도 꼭 실천하는 한학기를 보내야겠다.
감사합니다.

39874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d*** 2021.02.25

이 연수를 들으며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은. 부모들이. 가르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을. 하며. 위안을. 삼았던. 내. 자신이. 부끄러웟다

39873 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2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i*** 2021.02.25

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마음이 많이 편안합니다.
 
교사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나 수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하나 등에 대해 해답을 주셔서 명쾌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합니다.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욕심이 아니라 원을 세워야한다고 하시고, 욕심은 내가 하면서 괴로운 것이라고 하시고 원은 하면서 괴롭지 않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너무나도 시원하고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원을 한 번 세워보겠습니다.
1. 수업준비를 괴롭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은 하겠습니다. 부끄럽지 않도록 한 시간 수업에 정성을 들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업할 때도 괴롭지 않고 편안하게 수업하고 도울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2. 조금은 여유있고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마음공부를 항상 하고 싶습니다.
3. 모자란 나이지만 인정해주고 상대의 모자란 점도 인정해주고 싶습니다.
 

39872 법륜스님 강의를 보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1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i*** 2021.02.24

법륜스님 강의를 보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첫번째는 인연과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 자신은 부모님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키워진 것이라는 말씀으로 그 말씀을 듣고 지금의 제 자신을 그대로 인정해주어야지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으로 인해 내 성격이나 성향, 사람들을 관계 맺는 방식, 사람들과 만나는 태도 등 여러 가지 것들이 정해졌다는 말씀이 마음을 많이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물론 크면서 만나는 사람과 보고 듣는 여러 가지 그 외의 것들도 영향을 받았겠지만 콩과 밭으로 비유를 들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콩으로 설명해주시는 것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과보는 부모로 부터 받은 과보도 있고 제가 지은 과보도 있겠지만 부모로부터 받은 과보도 크구나~ 그래서 안심되고 홀가분해졌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한데, 부모님도 부모로 부터 받는 과보나 업식이 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부모님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마음이 안 드는 불편한 마음이 많이 올라옵니다. 화가 나거나 속상하고 밉고 답답하기도 한 마음들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실제로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부모님이 나를 이렇게 키워주신 데 대해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를 해야한다고 그래야 업식...이 풀린다 하실 것 같은데... 지금은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많이 닫혀있음이 느껴집니다.

39871 힘들때마다 들어봐야 겠어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os*** 2021.02.24


39870 힘들때마다 들어봐야 겠어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os*** 2021.02.24


39869 교사 실재감 수업 연수를 듣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po*** 2021.02.24

혼란스러웠던 2020년을 마무리 하며 새로운 2021년을 그려보고자 연수에 신청하였다.
먼저 연수 형태가 강의와 인터뷰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언가 대단한 기법이 아니라 교사 철학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