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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668 화침행표!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jy*** 2020.04.06

혈기왕성한 청년교사일 때보다는 많이 다듬어졌지만, 여전히 아이들 앞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일이 반복된다. 친절한 교사로 다가갔지만, 갈수록 아이들을 잡기 위해 규율과 징벌적 제도를 늘리면서 학생관리 잘한다는 칭찬도 들었지만, 내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올해는 화침행표로 좀 더 행복한 교사가 되길 기대해본다. 

31667 새로운 시각
ARROW ENGLISH-직무
yu*** 2020.04.06

영어문장 해석이나 구성에 새로운 방식인데 이게 정말 기본적인 방식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31666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j*** 2020.04.06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1665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2020.04.06


31664 봉사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2020.04.06

한글교육책임제라는 용어가 맘에 안들었습니다. 부모의 조력이 뒷받침되지 않아도 교사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처럼 들리거든요.
담임교사가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아이의 한글교육은 책무성을 가져야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담임에게만 맡겨두어선 안될 일이라 봅니다. 담임교사 좀더 수월하게 아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야 하지 않는가 항상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그 마음 뒤편 어느 언저리에 '아이를 위해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어 봉사한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올해는 그 맘은 멀리 치워버리고, 반 아이들을 만나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31663 교사의 생각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an*** 2020.04.06

학생을 바라보는 교사의 관점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생에 대해 '왜 하지 않는 것이지?', 보다는 학생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고 학생의 욕구를 해결해 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학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좀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들을 수록 빠져들게 되는 연수이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연수여서 좋았다.

31662 한글미해득 학생과 함께 가는 길도 이왕이면 행복한 마음으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p*** 2020.04.06

교직경력이 쌓이다 보니 어느새 1학년 담임교사를 연속으로 하게 됩니다.
한글미해득 학생을 만날 때마다 조급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한글해득교육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빠른 한글해득에 목표를 세우지 말고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한글해득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1661 학급경영의 기술과 관련된 연수라고 생각했는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xc*** 2020.04.06

교사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성격유형까지, 제가 생각한 학급경영을 근본부터 뒤엎는 연수였습니다.
좋아보이는 것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먼저 저의 성격유형을 알고 내가 가꾸고 싶은 학급을 자세하게 꿈꾸는 학급경영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1660 학급경영의 기술과 관련된 연수라고 생각했는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xc*** 2020.04.06

교사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성격유형까지, 제가 생각한 학급경영을 근본부터 뒤엎는 연수였습니다.
좋아보이는 것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먼저 저의 성격유형을 알고 내가 가꾸고 싶은 학급을 자세하게 꿈꾸는 학급경영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1659 학급경영의 기술과 관련된 연수라고 생각했는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xc*** 2020.04.06

교사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성격유형까지, 제가 생각한 학급경영을 근본부터 뒤엎는 연수였습니다.
좋아보이는 것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먼저 저의 성격유형을 알고 내가 가꾸고 싶은 학급을 자세하게 꿈꾸는 학급경영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