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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9997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알찬 연수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mo***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하여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알찬 연수였습니다. 유튜브 좀 아는 10대라는 책의 저자로 알고 있던 금준경 기자가 강의를 직접한다고 하여서 더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오신 분이라 그런지 이론과 실제라는 두 가지 토끼를 잘 잡아주신 것 같고, 무엇보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맞딱드리는 문제, 수업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팁들을 알려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49996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o***

이번 연수를 통해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크게 달라졌다. 그동안은 학생들이 글자를 빨리 익히도록 지도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면, 이번 연수에서는 학생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흥미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특히 발음 중심 접근법, 자모와 음소의 대응 관계를 활용한 한글 지도 방법, 읽기 더딤 학생의 특성과 지도 전략, 놀이를 활용한 문자 지도 등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또한 아이와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한글 지도의 출발점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학생 개개인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한글 지도를 실천하고,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학교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모든 학생이 기초 문해력을 갖추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49995 교실 속에서 내가 만난 아이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o***

중학교 국어 교사로 근무하면서 만났던 학습 부진 아이들의 얼굴들이 떠올랐던 연수였다.
그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이런 선생님들을 만났다면 중학교 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강사님 말씀 대로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한글을 완벽하게 습득하고, 띄어쓰기까지 어느정도 이해하여, 적어도 글을 유창하게 읽고 자신이 말한 내용을 글로 쓸 줄 아는 아이가 될 수만 있다면 중고등학교에서 만나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이 절반 이상 줄어들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한글을 모르는 채로 중학교에 진학한 아이들이 교실 속에서 소외되고, 학습적으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 채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사정을 모른 채, 아이의 수준이 어디에서 멈춰있는지 관심도 갖지 않고 그저 중학교 수준의 내용을 천천히 반복적으로 설명만 해주면 된다고 쉽게 생각했던 지난 날의 교육 경험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중학교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에 있어서 이 연수를 100% 적용할 수는 없겠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의 특성이 다르고 방법이 달라야 하듯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특성이 또 전혀 다르고 그 방법도 달라야 할 것이다.
정답은 없을 것이다. 부딪쳐 봐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학교에는 점점 이주배경 학생들이 많아져 간다. 그 아이들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으로 가르쳐야 할지도 모르곘다는 생각도 든다.
중학교 아이들 또는 이주배경 학생들을 대상으로 언어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수업 사례들도 연수를 통해 배우고 싶다. 그런 연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49994 좁은 시야를 벗어나 교육에 대한 폭넓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yh***

학교와 교육을 좀 더 큰 틀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부딪히는 일상적이고 소소한 문제들을 대할 때도, 시대의 변화와 흐름, 교육적 가치들을 고려하여 판단하고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 트렌드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49993 효과적 토론 교육 안내서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be***

1. 토론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를 향상하고자 하는데 필요한 연수입니다.
2. 의사소통 및 표현력 발달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3.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통계 자료, 문헌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가공하는 훈련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49992 무기력한 아이들을 조금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i***

교실에서 보는 무기력한 아이들. 이아이들을 조금이나마 도울 방벙이 없을까 어떻게 다가가야 하지 고민하던 중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책을 먼저 보고 강의를 들었는데, 무기력한 아이들을 조금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9991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 후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pi***

12.3 사태 이후 학생들 사이에 퍼지고 있는 일베 문화와 혐오 표현 등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다. 다양한 주제로 민주시민의 개념이 무엇인지 학교에서 다루어야할 내용들에 대한 이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이론을 바탕으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봐야겠다. 민주시민의 개념이 무엇인지 이 교육이 왜 필요한지 궁금하신 선생님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한다.
49990 연수 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o***

생활 지도 시 학생들과 상담을 하면서 너무나 부족한 점을 많이 느껴 연수를 신청했다. 여러 대화기법과 학생들으리 성격을 이해하며 실제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알려주어 유익한 연수였다. 학생들에게 더 잘 표현하고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49989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kh***

평소 지역 연계 교육에 관심이 많아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작게나마 도전을 해 오고 있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되었다.
지역 소멸 위기를 교육을 통해 풀어나가려는 연대와 도전에 존경을 표하게 되었다.
더불어 학교가 지역과 어떻게 연대해 나갈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얻게 되기도 하여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 가지 고민하고 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는 연수의 사례는 도시보다는 농촌의 마을 교육 사례인데
이를 대도시에서는 어떻게 시도해 볼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지역 자원들을 발굴해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한다.
49988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 후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bl***

역사왜곡과 혐오가 날로 확산되는 시대적 상황에서
오히려 민주시민교육은 점점 더 위축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의 역사적, 이론적 배경 하에 그 필요성을 설득력있게 설명해 주신 이혁규 교수님의 연수 시작부터
다양한 영역에서의 민주시민교육 관련 주제에 대해서 여러 강사님들의 진정성 넘치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학교안팎에서의 민주시민교육 실천이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학교에서 많은 교사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그 실천을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