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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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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1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15시간 연수비 50,000원→ 40,000원 (2회이상)강사명 새로운학교네트워크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2026 | 3 | 2025년 12월 09일~2026년 01월 20일 | 2025년 12월 31일~2026년 02월 03일 | 2026년 02월 05일 | 신청하기 |
| 2026 | 4 | 2025년 12월 23일~2026년 02월 03일 | 2026년 01월 14일~2026년 02월 17일 | 2026년 02월 19일 | 신청하기 |
| 2026 | 5 | 2026년 01월 07일~2026년 02월 17일 | 2026년 01월 28일~2026년 03월 10일 | 2026년 03월 12일 | 신청하기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_ 팀리더십으로 탄생하는 새로운학교!
팀으로서의 학교, 팀리더십을 고민하는 교사를 위한 최고의 활동 프로토콜!!
학교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점은 교육을 향한 질문들에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절실하고 긴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미래에 대한 담론들은 추상적이고 복잡하며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려운 반면, 일상과 문화와 사회의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며, 학생들은 이미 오늘의 교실에 당도해 있다. 속도를 늦출 시간이 없지만, 동시에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통해 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보다 ‘관료제적 조직’으로서의 면모를 강하게 드러내고, 협력과 성찰이 아닌 지침과 규제에 의해 움직이며, 의미 있는 교육 개혁조차 빠르게 관성화되어 껍데기만 남는 형식적인 정책으로 전락한다면, 이는 교사의 날개를 달아주기보다는 발목을 붙잡는 걸림돌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면, 이제 학교를 ‘팀’으로 만드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다.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될 수 있는가. 이 연수에서는 조직문화의 차원에서 논의되어 오던 ‘팀리더십’의 개념을 학교 조직과 접목하여 탐색하면서, 그 구체화 방법과 사례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 팀리더십의 이해 및 학교문화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역량을 향상한다.
● 팁리더십 기반의 교육과정, 생활교육시스템, 학교문화의 방향과 과제를 공유한다.
● 교사, 부모, 학생 등 세대 변화에 다른 학교 구성원의 새로운 관계 정립에 관한 방향을 모색한다.
● 학교의 새로운 역할 변화의 방향과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의 방향을 모색한다.
교원(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대학교/대학원,교육청/교육지원청,기타) 및 교육전문직 공무원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삶을 위한 교육, 미래를 여는 교육’ 새로운학교네트워크가 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학교네트워크는 ‘새로운 학교’를 교육 혁신의 방향으로, ‘네트워크’를 방법론으로 삼아 배움이 살아있는 교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학교네트워크는 2011년 9월 24일 전국의 교사들이 모여 창립된 후 2014년에는 사단법인으로 확대되었으며, 현재 12개 시도교육청에 지역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각 지역의 자생적 학교 혁신 운동과 학생 중심 교육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강사]
오윤주 수일여자중학교
김미영 장곡중학교
문숙정 고산별빛초등학교
박연주 한울초등학교
양재욱 동면초등학교
이수희 운산초등학교
- 01. 학교, 팀이 되다_ 팀리더십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학교 1
- 02. 학교, 팀이 되다_ 팀리더십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학교 2
- 03.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만들기 1
- 04.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만들기 2
- 05. 비전과 규범의 공유로 함께하는 공동체
- 06. 교사의 성장을 이끄는 학습공동체 만들기
- 07. 수평적 회의문화와 권한위임으로 성장하는 공동체
- 08. 수평적 회의문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09. 팀리더십으로 학급 갈등 다스리기
- 10. 팀리더십으로 학교 구성원의 갈등 다스리기
- 11. 진단과 성찰로 학교조직문화 톺아보기 1
- 12. 진단과 성찰로 학교조직문화 톺아보기 2
- 13.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 로드맵 1
- 14.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 로드맵 2
- 15. 팀리더십 실행의 실제_ 교방초등학교 이야기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 책소개
교사를 위한 최고의 활동 프로토콜!!
학교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점은 교육을 향한 질문들에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절실하고 긴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미래에 대한 담론들은 추상적이고 복잡하며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려운 반면, 일상과 문화와 사회의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며, 학생들은 이미 오늘의 교실에 당도해 있다. 속도를 늦출 시간이 없지만, 동시에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통해 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우치다 타츠루는 이를 ‘고장 난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는 상태에서 수리해야 하는 어려움’이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학교는 어떻게 좋은 교육을 위한 공동체가 될 것인가. 교사들은 어떻게 교육의 주체가 되어 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육의 모습을 이루어갈 것인가. 우리는 모든 교사가 리더가 되어 그에 대한 답을 주도적으로 찾아가는 공동체를 ‘팀으로서의 학교’라 부르려 한다. 그리고 모두를 리더로 만드는 조직의 역동을 ‘팀리더십’이라는 새로운 전략으로서 제안하고자 한다.
* 목차
프롤로그_ 어떤 학교여야 하는가? Ⅰ부. 왜 학교에서의 팀리더십인가? 지금 우리…
| zz*** 유익한 연수 |
|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존중, 수평적 회의 문화, 갈등 관리 등 매우 유익한 연수 입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혼자가 아닌 팀으로 만들어가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입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배움이 있는 의미 있는 연수! |
| js*** 내가 교사로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알려준 연수 |
| 이 연수를 추천을 받아 듣게 되었는데 들을수록 왜 추천을 하셨는지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먼저 그동안 혼자만 느꼈던 교사로서의 어려움들을 강의를 통해 공감받고 위로받고 저 자신으로서 환대를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교는 존재들의 공간이라는 것,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서로 환대의 대상으로 대하고, 그들을 존중하며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나아갈 때 팀으로서의 학교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르쳐 주셨던 여러가지 사례들을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들과 함께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방향성과 방법을 제시해 준 연수였습니다. 교사 생활 동안 이 연수에서 들은 것 처럼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교사의 매번 새로움을 만나는 운명을 받아들이며 팀 공동체 속의 나로서 작은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ma*** 유익한 연수 |
| 책으로 읽으려다가 실패했는데 비록 온라인 연수이긴 하나 잘 들었습니다.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만들기, 퍼실리테이터 부분 등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두군데 챕터(조직 진단 등)는 경험에 의한 실제사례가 아닌 다소 모호하고 설명적이서 아쉬움이 있었으나 나머지는 대체적으로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인 스케일과 세부적인 디테일을 구비하여 학교의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는데 적지 않은 시사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st*** 몇번이고 다시 듣고 학교 샘들과 함께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
| 학교에서 각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뭔가 아쉬운 그 하나를 찾고 있던 중에 책을 먼저 알게 되었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환대와 공감을 통해 팀리더쉽을 만들고, 비전을 공유하고 수평적 회의 문화 만들기와 성장을 이끄는 학습공동체에 이르기 까지 모든 챕터와 모든 강의가 매우 벅차고 의미있습니다.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을 위해 교장, 교감,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실제 운영사례를 들으니 학기 말에 교육계획 성찰 및 차년도 계획 수립을 하는 지금 뿐 아니라 앞으로 학교에 있는 내내 다시 들어 보고 싶고 다른 샘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 re*** 정말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
| 혁신학교를 거치며 한 개인의 역량으로 학교를 바꾼 것을 보기도 했고 혁신이라고는 하나 친밀성 외에는 학교가 기능하지 않는 학교들을 보며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었죠. 그러다 지금의 학교에서는 팀으로 굴러가는 학교 문화를 경험했는데 그 비결이 무엇일까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고 있는 와중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많은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연수 였습니다. 학교는 학교문화의 힘으로 굴러간다는 어렸을 때는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지금의 나이에서는 이해하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
| yo*** 어떤 학교를 꿈꾸는가? |
| 참 열심히 한 강 한 강을 들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깊은 성찰과 많은 반성을 하면서요. 비전을 함께 세우고 공유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해 가야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올해 교육과정 협의회를 후딱 해치운 느낌을 갖고 이 연수를 들으니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또 다시 한 팀이 되어 아이 한 명 한 명을 존재 그 자체로 존중해주며 한 팀이 되어 잘 길러내는 학교를 만들어 봐야겠다 결심한 연수를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 ji*** 성찰의 시간 |
|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나는 다른 선생님들이 만들어주는 훌륭한 학교만 기대하며 살아온 것은 아니었나 하는 반성을 해본다. 우리나라 학교 곳곳에는 공동체가 함께 훌륭한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애쓰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사실과 그 분들의 열정이 존경스러웠다. 그리고 그 분들의 모습에서 내 마음이 다시 뛰는 것을 느끼며 교사로서 나는 지금 어떠한가를 끊임없이 성찰하고 공부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학생과 학부모와의 갈등, 악성 민원, 교직원 사이의 불협화음, 학교를 떠나는 선생님 등 요즘 학교 현장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바로 이 연수에거 이야기하는 팀리더십, 환대와 공감, 비전과 규범, 수평적 회의문화와 권한 이임, 학습공동체, 갈등과 만나 갈등을 다스리기, 학교 조직문화의 진단과 성찰,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이 아닐까 싶다. 다시 희망을 가지고 혼자가 아니라 우리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훌륭한 학교를 그려나가야겠다. |
| te*** 어떻게 해야 한 팀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
| 어떻게 해야 한 팀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고민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의 긍정적인 영향과 앞으로 교직생활에서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학교가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교육을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관리자들도 이런 연수를 꼭 들어서 팀으로 나아가기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
| to*** 혼자가 아닌 팀으로. |
|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구성원 간의 심리적 안전감을 구축하는 것에서 시작해, 수평적 회의 문화와 합리적인 갈등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교방초등학교의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팀리더십'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의 힘!! |
| to*** 학교에서 리더십은 어떤 특수성이 있는가? |
| 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단설유치원은 요즘 갑질에 대해 아주 민감한 이슈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어떤 리더십이 필요하고, 특별하게 반영될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마다 공동체 속에서 함께 협력하여 성장하고픈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 많은데, 좋은 지침이 되었습니다. 유치원별로, 학교사례별로 결국은 각 구성원이 함께 찾아가야 할 영역이지만 이론적 내용으로 큰 시야를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