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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104 새로운 출발을 자축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지난 8월 제 5회 배움의공동체 전국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것을 계기로
사토 마나부 교수님과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에듀니티의 배공 기초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 느꼈던 충격과 반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의 배움을 보장하기 위한 수업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이 연수에서 여러 선생님의 실천을 보고 배우면서 작은 것이라도 시도를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자축하며 이제 첫 발을 내딛습니다.
고맙습니다.
8103 7인 7색 국어수업 연수 후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pl***

다양한 주제로 국어수업에 모두 도움 되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챙겨보게 되는 연수 였네요. 시간도 연수비도 아깝지 않은 또 다시 복습해 가며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102 꿈꾸지 않으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m***

간디학교 교가를 생각하며, 수업의 지휘자로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고민합니다. 김태현 선생님 소울 메이트...
8101 혁신 학교에 대해 조금 맛을 느끼고 갑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su***

좋은 내용의 연수 감사 드립니다.
막연하던 혁신 학교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교육과정이 지속된다면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 학습 현장이 되고 교사도 보람을 느끼고 학생들도 행복하고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고양되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증대되리라 믿어집니다. 학원과의 차별성도 강화되고, 단기간 실적이 아닌 장기적 비젼과 목표로 운영되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8100 다음에 다시 참고해야 할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할 때 참고해야 할 연수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다시 보겠습니다.
809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yu***

수업에서의 작은 발견이 큰 변화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8098 새로운 변화의 시작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e***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 사례연수 1,2강 연수를 듣고...
학교를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거 같다. 최근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과 이에 대한 수요자의 요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학교 구성원들의 노력과 미래 변화에 대한 경험과 꿈을 함께 이룰수 있도록 지금부터 시작하고 노력하여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과 교육을 위해~~
8097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t***

아는 놀이는 있는 듯 한데 막상 아이들과 손쉽게 놀이를 하려면 딱히 떠 오르는 연수가 없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수업중이나 체육시간에 아이들과 손쉽게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아 좋네요.
특히 실제 게임이나 놀이방법을 동영상을 통해 보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8096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벌써 연수가 끝나네요. 참 생각도 많이하고 반성도 많이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이제 연수에서 배우고 느낀 만큼 수업에 적용해야하는데... 그래서 더욱 연수가 끝나는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많이 부족한 채 아이들만 탓했던 나였음을 알았으니 .. 힘차게,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8095 행복한 시간이 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자율
st***

간만에 교사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새로운 배움과 행복한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족한 관리자가 무엇을 지원해 주어야하는지,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학부모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무엇을 지원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학생이 행복한 학교, 소통과 배려의 마음이 넉넉한 학교를 만들기위한 관리자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이번 배움에서 가슴에 와 닿는 기억에 남는 글귀입니다.

아이들보다 먼저 웃는 사람이 교사입니다.
아이들보다 먼저 우는 사람이 교사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삶을 가꾸면서도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한발 앞서 아름답게 가꾸어야할 사람이
또한 교사입니다.

나 또한 이런 교사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