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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888 나로부터의 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h***

결국 혁신은 나로부터의 혁신이 시작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성찰을 요하고 나의 성장을 가져온다는 것도.

성찰적 접근이 마음에 걸린다. 그러나 방향을 모르겠다. 알아지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며...
7887 동화책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v***

동화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마련되었음 합니다.

아이들이 읽고 느끼고 하는 공간.
7886 연수 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v***

중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읽어 주는 동화책을 통해 새롭게 많은 변화를 경험합니다.

연수를 통해 그림 동화책이 가지고 있는 느낌,생각, 철학 등 다양한

것을 통해 새롭게 책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885 수업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yo***

협동학습에 관한 연수를 받으면서 나의 교실,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협동학습에 대해 막연했던 것들이 걷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교실 안에서의 협동을 강조했지만,
정작 우리 주변의 삶은 협동적 삶을 살지 않고,
개인주의적이고 경쟁적으로 살아가는 세상으로 인해
학생들이 현실에 매몰되지는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노력했던 시간들을
우리 학생들이 기억한다면 조금이라도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작은 기대를 합니다.
7884 도움이 되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sk***

현 교육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애매하게 잘 몰라던 것들을 연수를 통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7883 막연했던 놀이의 방법을 아는 기회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fl***

구체적인 방법들을 보며 수업 시간에 활용할 방법들을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7882 역시 자신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걸. 그리고 감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u***

부모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것을.
그리고 뭐든지 자기 자신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모든것은 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역시 통쾌하고 시원하게 우리 법륜스님. 정말 좋아요
아이들에게도 한발 더 이해하는 자세로
나에게도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삶을 살아야 겠어요
그리고 더 많은 이야기를 스님께 듣고 배워야 겠어요
오늘 엄마수업도 사고 오는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다 풀린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감사합니다.
7881 교직 생활 중 가장 감동 깊었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i***

업무 능력 부족으로 항상 수업을 늦게 들어가고....미안해서....한개라도 더 가르쳐 주고 나오려고....나의 욕심만 앞세워.....매번 쉬는 시간까지 수업을 하고....교실 문을 닫고 나오는 뒷통수가 항상 따가웠습니다. 3년 동안 수업 연구를 한번도 못한채.....이런지.....벌써 3년이 다되어 갑니다. 휴~~~~이 연수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너무 많이 미안해 집니다.

많은 업무로 이 연수를 두번이나 미뤘습니다. 하지만....저를 되돌아 보고 싶어....완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사라는 사실을 깨댣게 해준 연수입니다. 그리고 교직 생활 중 가장 감동 깊었던 연수였습니다. 또 다른 행복한 주제로 다시 찾고 싶습니다.
7880 2년 전에 멋도 모르고 오프라인으로 심화 연수 들었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d***

다시 들으니까 그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추운 2월에 서울 대방동으로 이틀이나 먼 거리를 다녔었는데...

그래도 이 연수를 통해 수업도 많이 바뀌고

지금의 저로 만들어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나오고 인터뷰 하는 모습 보니까

반갑고 좋네요~~~

온라인 연수도 참 좋았고 계속 리플레이하면서

제 수업에 영감을 계속 불러 넣어주고 싶어요^^
7879 나눔과 배려로 행복한 우리 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ps***

저희 반에도 동기를 부여하는 도로시와 같은 친구, 허수아비처럼 생각을 많이 하는 친구, 양철 나무꾼 같은 감성적 친구, 용기 있는 사자와 같은 친구가 있답니다. 제각기 다른 빛깔로 함께하기 때문에 더 큰 힘과 행복을 찾아가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힘을 얻고 갑니다. 에듀니티와의 인연은 지금부터 계속 쭉~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