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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학습 가능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원격 직무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2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99,000원
    강사명 법륜스님 연수키워드 법륜스님, 즉문즉설, 마음나누기, 정토회, 희망세상만들기, 마음공부
년도 기수 신청기간 교육기간 이수처리일 신청
2023 4 2022년 11월 01일~2023년 02월 07일 2023년 01월 18일~2023년 02월 21일 2023년 02월 23일 신청하기
2023 5 2023년 01월 11일~2023년 02월 28일 2023년 02월 08일~2023년 03월 14일 2023년 03월 16일 신청하기
2023 6 2023년 01월 25일~2023년 03월 07일 2023년 02월 22일~2023년 03월 28일 2023년 03월 30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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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요
선생님이 힘들 때는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법륜스님과 함께한 교사 즉문즉설! 현장 교사들의 마음나누기 연수로 해결!

갈수록 힘들어지는 학교 생활, 이 시대의 선생님들 위한 법륜스님의 멘토링 과정입니다.
생생한 현장 즉문즉설의 교사, 학생, 부모, 자식 등의 질문을 통해 다양한 입장을 생각해본 후 법륜스님의 강연을 통해 인간과 마음,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교사들간의 나누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더욱 깊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서 교사로서의 삶, 개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고민해보고 마음 공부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교육목표
- 다양한 고민이 담긴 질문을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의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 법륜스님의 말씀을 통해 교사 자신이 행복한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고 표현하고 돌이키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다.
- 수행하는 교사, 공감하는 교사, 공부하는 교사, 실천하는 교사로 거듭날 수 있다.
교육내용
*법륜스님의 강연과 현장 즉문즉설, 교사들의 마음나누기로 구성된 연수입니다.

<시작>
1.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2.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요.

<교사>
3. 학생들이 제 말을 잘 들으면 좋겠어요.
4. 상처받은 학생들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5. 학생들에게 비전을 주고 싶어요.
6.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어요.
7. 관리자 입장이 이해가 안돼요.
8. 학부모님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9. 말썽 피우는 몇 명의 학생을 포기해야 할까요.
10. 사춘기학생들 생활지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요.
11. 학생 진로 상담할 때 책임감으로 부담되어요.

<학생>
12. 성적과 진로 걱정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아파요.
13.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요.
14. 자책이 심하고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15.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친구들이 떠나요.
16.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힘들어요.

<가족>
17. 아들이 자꾸 자살 시도를 해요.
18. 독선적으로 살다 보니 특히 자식에게 마음을 열기가 힘들어요.
19. 제가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고 아이에게 충실해야 하나요.
20.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21.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요.
22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경험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겠어요.

<마음>
23.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24. 안 좋은 일이 계속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25.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6.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27. 노후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비전>
28.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해주세요.
29.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마무리>
30.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이수 기준[2학점/30시간]
1) 진도율 90%이상 필수
2)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활동참여도_온라인 글쓰기 (40점)

★2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이수가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각 기수별 상이
◆복습기간 : 12개월

 


강사사진
법륜스님


 


  1. 01.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2. 02.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요.
  3. 03. 학생들이 제말을 잘 들으면 좋겠어요.
  4. 04. 상처받은 학생들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5. 05. 학생들에게 비전을 주고 싶어요.
  6. 06.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어요.
  7. 07. 관리자 입장이 이해가 안돼요.
  8. 08. 학부모님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9. 09. 말썽 피우는 몇 명의 학생을 포기해야 할까요.
  10. 10. 사춘기학생들 생활지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요.
  11. 11. 학생 진로 상담할 때 책임감으로 부담되어요.
  12. 12. 성적과 진로 걱정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아파요.
  13. 13.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요.
  14. 14. 자책이 심하고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15. 15.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친구들이 떠나요.
  16. 16.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힘들어요.
  17. 17. 아들이 자꾸 자살 시도를 해요.
  18. 18. 독선적으로 살다 보니 특히 자식에게 마음을 열기가 힘들어요.
  19. 19. 제가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고 아이에게 충실해야 하나요.
  20. 20.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21. 21.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요.
  22. 22.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경험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겠어요.
  23. 23.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24. 24. 안 좋은 일이 계속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25. 25.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6. 26.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27. 27. 노후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28. 28.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해주세요.
  29. 29.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30. 30.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0% 90점 이상
최종평가 60% 0점 이상
토론참여도 40% 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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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te*** 2023.01.20
화를 어떻게 다스리나요
화를낸다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그럴수도 있겠다 하는 이해하는 마음으로 화를 해소해야 할것이다.
tj*** 2023.01.19
내려 놓기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오지도 않은 미래 걱정으로 가득한 마음으로 괴로웠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걱정을 내려 놓고 현재에 집중하는 연습을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힘을 얻어서 좋았습니다
du*** 2023.01.19
수행
넘어지지 않는 것이 수행이 아니라 넘어져도 일어나는 것이 수행 이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넘어질 일이 없는 안정된 삶을 바라면서 살았는데 그게 오히려 불안함을 가져오지 않았나 싶고 또 욕심이고 집착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넘어질까봐 두려워하지말고 언제든 넘어질 수 있으니 일어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가져야겠습니다
pa*** 2023.01.17
매번 아프다
사람 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한번쯤은 누구라도 들어봤을것이다. 살다보니 거시적으로는 틀리지 않음을 인정하게되는데 질문들 역시 그런 맥락이었던것 같다. 오래전에 스닙의 강연을 오프라인에서 한번 들었던 적이 있었을때도 그랬다. 스님의 말씀은 매번 아프게 하는 것 같다. 원인도 결과도 내 탓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고 어리석음을 깨치게 하니까 거의 모든 것은 내 탓이라는 것,-내탓이오. 남을 바꿀 수 없다는 것 - 니탓이오. (그 누구의 인생을 살아줄 수도 없고 고칠 수 없으니) 마음을 바꾸면 된다는 것, 이 모든것이 사실일지라도 마음 바꾸기가 어렵다는 것, 마음을 바꾼이들이 회자된다는것이 그 증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매번 아픈 스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싶지 않지만 변명하고 싶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것과 어찌하고 싶은 마음, 니탓과 내탓이 , 생겨먹음과 생겨먹고 싶음이 일어난다고. 그런 생각을 한다. 스님께 받을 수 있는 위로는 지금 현재 괴롭고 힘든 일을 내탓과 니탓으로 받아들이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음에 있는것 않을까.
mb*** 2023.01.07
내려놓기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규정을 먼저 내세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좀 더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변의 환경에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co*** 2023.01.05
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나 상황에서 내가 문제를 해결할 주인공이며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음을 인정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fo*** 2022.12.26
역시 법륜스님의 법문은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입장, 교사의 입장, 학부모의 입장을 모두 살피는 관점의 지혜를 배웁니다. 듣고 또 듣고 싶은 법문이였습니다. 지혜로움을 배우고 싶었는데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u*** 2022.12.08
여유를 가지겠습니다
여유를 가지겠습니다. 한 발자욱 물러서서 아이들을 바라보고 사랑하겠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조금더 인정하고 믿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ko*** 2022.12.07
학급경영과 관련하여
학기초가 되면 아이들과 함께 한해살이를 위한 여러가지를 만든다. 학급규칙, 학급가치,모둠구성,등등 이모든 행위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그 모든 것이 내가 학급 운영을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한 과정이지 않았을까? 아이들을 위한 마음에서 출발 했을지는 몰라도 그 언저리에 내가 편하고자 하는 마음도 함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교사로서 부끄러웠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그 마음에 대해 물을 수 있는 연수였다.
ch*** 2022.12.02
너무 욕심내지 않기
교사의 욕심으로 학생들을 끌고 나가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교사 본인도 괴롭다. 무리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큰 울타리안에서 의사결정을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되는구나라는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