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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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60 | 다시 마음 잡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끝없이 배움하는, 준비된, 노력하는 교사의 자세로 다시 서게 하는 연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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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9 |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kj*** | |
수업사례가 많아서 수업에 응용할 거리가 많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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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8 | 혿동중학교와 회현중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o*** | |
일단 연수를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다가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혁신학교가 어떤학교인지 정확하게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홍동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회현 중학교의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너무 부럽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대부분의 생활공간이므로 학생들이 행복해야 함을 늘 생각하면서도 그냥 하루 하루를 보냈던것 같아요. 조금씩 조금씩 학생들과 함께 더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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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7 | 연수내용이 조금 더 절제되어 잇었으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rd*** | |
배움의 공동체 기초 연수를 듣고 많이 도움이 되어 협동학습을 신청했는데... 연수내용이 1회 분랭이 너무 길게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불필요한 부분... 꼭 픽요한 부분이 아니면 내용을 산발적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중등내용이면 중등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면 좋았는데 초등 내용과 섞여있고 또 사례를 너무 많이 넣어서 연수구성이 너무 장황합니다. 연수하시는 선생님들도 면대면 연수하는 것과 인터넷에서 연수하는 것을 구별하였으면 합니다. 좀 더 간결하고 절제된 내용으로 구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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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6 | 이제야 알게 된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js*** | |
협동학습이 시작된지 꽤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배워야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동영상으로 수업 사례를 보여 준게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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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5 | 대안교육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자율 |
oo*** | |
대안학교 생활을 하게 되어 빨리 적응하고자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의 교육방법과 다른 점이 많음을 알았으며 대안학교도 여러 유형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과 인내로 아이들과 함께 아픔을 치유하고 밝고 당당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고자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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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4 | 왜?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oe*** | |
질문에 답하기 보다는 왜?, 그럴수도 있네. 다른 친구들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라는 답으로 친구들의 생각을 열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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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3 | 이오덕 선생님을 회고하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ki*** | |
81년 선생님의 책을 보고 편지를 썼는데 답장을 해 주었습니다. 참으로 반가웠고 행복했습니다. 병아리 교사로서의 애환을 적어보내면 정성스레 답장을 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대구에서 열리는 글쓰기 모임에도 한 번 참석해서 고무신 신은 권정생 선생님도 뵙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사는 게 바빠서 글쓰기 교육을 등한시 하다가 몇 년 전부터 문집을 내고 해마다 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섬세하고 여린 감성으로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기십니다. 권정생 선생님과 같습니다. 올곧게 한평생을 우리 말 살리기에 앞장서셨는데 평생을 그렇게 한 우물을 파기가 쉽지 않음을 생각하고 존경하는 맘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남기신 족적들을 훑고, 담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셨지만 아직도 우리 곁에 살아있음을 생생히 느낍니다. 저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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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2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6*** | |
이 연수를 시작하면서 마음 속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학생들을 지도할 때에 나의 마음은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과연 내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처음의 마음은 학생들과 잘 어울리는 선생이 되겠다고 했지만 지금의 내 모습은 과연 그들을 이해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등등 앞으로는 많은 생각을 하고 지도해야될거 같습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를 듣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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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1 | 감사 합니다, 마음이 편해집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u*** | |
ㅇ 마음이 편해지고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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