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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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0 | 배움의 공동체 연수 그리고 그 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e*** | |
배움의 공동체라는 표현은 요즘 하나의 대세적 현상인 듯 하다. 이미 여러학교에서 앞다투어 배움의 공동체적 교실 수업환경을 만들어 실제에 적용하고 있으며 선도교사들의 수업연구에 등장하는 수업관찰 가이드내용은 교사의 화려한 수업테크닉과 수업자료가 아니라 아이들의 배움의 발생지점, 배움의 주춤현상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나 역시 학기 초 모둠에 기초한 학생중심 수업을 실현해 보겠다는 다짐아래 배움의 공동체를 벤치마킹한 수업을 해 왔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보면서 이제껏 내가 해온 수업은 물리적 환경만 배움의 공동체를 표방했을 뿐이지 그 본질은 여전히 교사의 수업테크닉과 교수재료에 의지하는 수업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이 어떤 부분에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지, 아이들의 배움을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 보다는 모둠활동으로 인하여 내가 설명하는 부분이 많이 줄어들었구나 하는 정도에서 만족하고 넘어가곤 한 것 같다. 이 연수를 통해서 이제 아이들의 배움속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이 어떻게 서로에게 배우고 그 과정을 통해서 자신들의 세워가는 지 진정한 배움의 공동체적 모습을 내 수업에 반영해 보고 싶다는 의지가 더욱 강해졌다. 당장 'ㄷ'형태의 교실책상 배치부터 도전해 볼 생각이다. 잘 된 수업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역량을 한 껏 발휘한 수업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서로에게 가르쳐주고 배우는 과정이 활발하게 이뤄진 수업이라는 것을 명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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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9 | 자유학기제에 대해 생각 볼 수 있었던 연수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as*** | |
자유학기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장점을 살려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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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8 | 저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as*** | |
연수를 들으면서 학생들을 상담할 때 활용해 보았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공감이 많이 가는 연수였고, 실제 예가 많이 나와서 그 상황을 떠올리며 해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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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7 |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m*** | |
배움에 대해서, 교육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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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6 | 교사라는 말의 무거움.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wo*** | |
교사,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었고,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했었다. 그런데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의미는 내게 많이 퇴색되었던 것 같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선배 교사들처럼 너무나도 능숙히 수업을 하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마냥 좋을 것 같았지만 지금 나의 현실은 꿈꾸던 것과 많이 달랐다. 교사인 나는 행복하지 않았고, 학생과의 관계는 어려웠고, 수업은 더욱 어렵기만 하다. 그래서 이번 연수를 신청했다. 어떻게 하면 나도, 학생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며... 이번 연수를 마치면서 드는 가장 큰 생각은, 그랬구나... 하는 것이다. 막연히 힘들고, 막연히 그런가보다 하는 것들이 조금은 명확해졌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힘들었고, 아이들과의 관계는 그래서 힘들었구나. 그랬구나 하는 생각. 그게 아마 지금까지의 나의 교직 생활을 바꾸어 가는 토대가 될 것 같다. 무엇인지 알았으니, 상처를 보듬고, 치유하고 다시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인 것이다. 내가 꿈꾸던 교사, 학생, 수업이 지금의 작은 출발을 바탕으로 다시 조금씩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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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5 |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na*** | |
중학교 특수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특수교사입니다. ^^ 연수를 듣는 짬짬히 놀이들을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교실에서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남학생들이라 무뚝뚝하고 시크한 녀석들이 조금씩 웃네요.^^~~~놀이를 통해 닫힌 마음들이 열리기를....아이들의 미소를 찾아줄 수 있는 ,,,놀이 교사가 되기를... 설레임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 걸음 내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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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 | 돌봄이 아니라 가르침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wo*** | |
학생들은 돌봐야할 대상이 아니라 가르쳐야 할 대상이다. 이것을 통해 두 어깨에 짊어졌던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일방적으로 끊임없이 격려하는 교사라는 짊을 버리고 양 방향이 아니라 교사라는 한 쪽 방향에서만 힘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에너지가 소진되고 고갈되는 느낌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었는데 조금은 버릴 수 있었다. 수업자로서 수업코치 앞에서도 나의 수업이 같은 교사 입장에서 코치를 받는다고 생각했으나 사람 대 사람의 입장에서 코칭이 이루어짐을 다시금 알 수 있었다. 자신감이 떨어질 때 부족한 부분에 치우치기 보다는 잘 하는 점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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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3 | 배움의 공동체 심화과정에서 느끼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a*** |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교사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배움의 주권자가 학생과 교사 모두라는 것을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프과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게다 수업의 실제 예를 통해, 다른 과목들의 수업 내용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제 과목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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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2 |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e*** | |
학교에서 교사로서의 지혜가 아닌,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오늘 점심 시간에 옆에서 식사하던 젊은 선생님이 주말에 있었던 부부싸움의 얘기를 합니다. 제가 얘기했죠. '내가 옳다'라는 생각이 있으면 화도 나고 싸움도 되지만 상대방의 생각도 맞을 수 있고 나의 생각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한 발자국만 물러서 보면 화날 일도 싸움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하던 모든 선생님들이 급 공감하였습니다. 60대 선생님의 경우엔 옛날에는 남편이 뭔가 식탁에서 흘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화가 많이 났는데, 이제는 오히려 본인이 자주 흘리다보니 남편이 흘리면 마음이 짠해지면서 닦게 된다고도 하십니다. 생각의 양보, 상대방에 대한 이해에서 우리는 행복을 보게 됩니다. 그 연수를 받고 항상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정말 신기할 정도로 화낼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감사할 일이 정말로 많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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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1 | 연수를 마치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u*** | |
저작권 문제에 대한 질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거꾸로 교실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알고 나니 유익하게 활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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