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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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5 | 토론 시작하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pu*** | |
국어수업 시간을 통해 토론 수업을 해보았지만 실패가 더 많았다. 그래서 토론관련 차시가 나오면 사실 피하고 싶은 생각이 많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학습능력을 키우기 위해 토론수업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앞으로 가게 될 직장, 사회, 대학교 등 곳곳에서 토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토론에 대한 의욕이 먼저 생겼다. 그리고 토론 수업을 좀 더 자주, 체계적으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을 실천하다보면 곧 우리반에서도 토론 수업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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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4 |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so*** | |
수업 일선에서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많은 고민들을 안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보려는 모습들이 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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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3 |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자율 |
hs*** | |
우연히 이 연수를 받게 되었는데요, 너무나도 재미있게 잘 수강하였습니다. 독서교육과는 동떨어진 교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한번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또한 배움중심수업이나 학생중심수업을 구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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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2 | 3월을 준비하는 귀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t*** | |
일반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무기력한 학생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답답한 마음에 방법론을 찾다 발견한 원격연수였다. 하지만 다시금 확인한 것은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방법론이 아니라 아이들에 대한 교사의 시선이었다는 것. 무조건 높은 목표를 제시해야만 할 것 같은, 그렇게 채근하기만 했던, 기다려주지 못했던, 은연 중에 포기했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흠칫 놀랐다. 새 학기를 준비하며 새롭게 우리 반으로 편성될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어떤 눈으로 어떤 말을 할까. 2월을 보내며 3월을 준비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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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1 | 목표는 소박하게, 실천은 끈기있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u*** | |
독서가 아이들의 삶속에서 함께 숨 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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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0 | 이제는 진짜 수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lo*** | |
수학이라는 과목이 학생들에게 과목 자체로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기가 힘이 들고 선행학습을 이미 많이 해오는 요즘, 학교 수업은 이제 학생들에게 더이상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학원에서는 제공할수 없는 오직 우리 수학교사라서 가능한 수업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제 다짐속에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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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09 |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계기기 된 연수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ms*** | |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 초등학교 역사에서 어떤 내용이 다뤄지고 있고, 초등학생들은 어떤 부분의 역사를 궁금해하는지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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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08 | 혁신 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eb*** | |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러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내용을 보고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알찬 연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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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07 | 수업을 잇고 아이들을 잇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배움에 공동체는 우리와 가까운 일본에서 시작된 교육혁신 운동이다. 핀란드 교육, 프레네교육이 혁신성이 뛰어나보이기는 하지만 왠지 우리와 가깝지 않은 듯 느껴지고 현장에서 실천하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배움에 공동체는 우리와 같은 문화권에 있는 일본에서 시작되어 그랬는지 모르겠으니 왠지 친숙하고 현실성이 있게 느껴 진다. 배움에 공동체를 만들어 수업 혁신 교실 혁신을 이루어 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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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06 | 눈 높이를 낮추고 너그러운 마음 갖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e*** | |
어줍잖은 자기잣대로 아이들을 대했던 자신을 참회합니다. 눈 높이를 낮추고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인생의 동반자로서 아이들을 존중하겠습니다. 내가 옳은 것이 아니라 함게 '바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해법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시간으로 학교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연수를 거듭하면서 마음의 문이 넓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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