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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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0 | 너무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동과 선생님께 추천받아 신청해 놓고는 또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정 속에서 멍하게 있다가 주말 이틀에 몰아 들어서 아쉬워요. 나름 집중력 있게 듣긴 했는데 방학에 재수강 의지 있습니다. ㅋㅋ 들으면서 제가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들을 실질적으로 조언해 주신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얼마전에 먼저 수강하신 선생님 추천으로 시집읽기 수업을 했는데요. 역시 학생시가 참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시집을 처음 본 아이들이 대다수였고, 아이들에게 시집도 한 사람이 한 권을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제가 아이들에게 짝에게 어울리는 시를 쓸 때 시인도 꼭 적어달라고 했거든요. 여기 저기서 작가 이름이 없다며...ㅜㅜ...제가 표지에 있지 않냐니 이 사람이 이 한 권을 다 썼냐며...놀라워 하더라구요.ㅎㅎ) 정말 정말 뜻깊은 수업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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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9 | 부끄러움을 깨닫게 했으니 감사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km*** | |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 선택한 이 연수. 민주교육으로 가는 길이란 책을 서로 읽고 토론을 하였고 혁신교육에 대한 갈망이 교직에 있어서 마지막 꿈, 희망으로 다가오는 3년여가 되었습니다. 한 번도 우리글과 우리말에 대한 고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다른 나라 말을 사용했지요. 나라 전체가 온통 외국말입니다. 사대주의에서 오는 발상이 아닌가 합니다.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삶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교육이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육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하다보면 제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나 할까요?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교사 교육을 하는 대학에서는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교육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도적으로. 몰라서 실천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남다른 교육열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는데 무지랭이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간단하게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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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8 | 수업변화에 중점을 둔 연수라서 좋았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ch*** | |
진로활동, 예술체육,동아리등의 자유학기 활동 연수를 넘어서 수업변화로 일구어내는 교육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동료교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예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어서 응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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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7 | 연수후기(교사로서의 생각과 태도 변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y*** | |
교사로서의 기본적인 생각과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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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6 | 새로운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ek*** | |
항상 새로운 수업을 하기 전에는 약간의 준비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수업이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생각대로 안 되면 어쩌지... 그래도 잘 되든 안 되든 먼저 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들은 수업으로 다시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수업을 하여 그 좋은 기운이 또 저에게 돌아와 다시 힘내서 수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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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5 | 역사수업에 대한 열정이 생겼습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co*** | |
지금까지 내가 왜 역사수업을 하기 싫어했는지 깨달았고,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수업을 이렇게 해보고 싶다하는 열정이 솟아났습니다. 아이들과 박물관도 가보고 싶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목록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수업 너무 재밌게 잘들었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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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4 | 학교에는 감정선을 건드려주는 이런 연수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ul*** | |
학교에는 감정선을 건드려주는 이런 연수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이미 그런 시대가 된듯 합니다. 현재 2학년 학생이 보육비지원1세대라고 합니다. 이 세대의 특징은 자유롭기도 하고 부모님들은 공립학교 교사를 어린이집 또는 학원 선생님 대하듯이 합니다. 체계적인 부모교육이 필요하지만 그런 과정 없이 부모가 되고 학부모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공교육 영역 안에서 체계적인 부모교육이 의무화 되길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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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3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ni*** | |
학기중이라 신경이 많이 못 썼는데 다시 한번 복습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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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2 | 말로만 학생중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i*** | |
오랜 교직경력에서도 항상 가슴을 찌르는 아픔이 돌아서서 생각하면 내 중심의 생각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 말로는 항상 학생 중심으로 해야된다고 하면서도 순간 순간 들어가는 내생각을 더 줄이고 싶다. 유익하고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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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1 |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k*** | |
여러 연수를 듣는데, 이 연수 참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아야 할 수 있는 교육들!!! 백 프로 공감합니다. 현장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세심한 것들까지 챙겨주는 독서교육 연수였습니다. 다른 분께도 추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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