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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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5 | 왜 이제 배공을 만났을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지난 해 배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초등의 수업 현장이 가장 열려 있는 곳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새로운 수업 기술의 도입, 이상적인 맞춤형 학습의 장, 학생들의 자율성 신장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것들이 입시제도에 묶여 있는 중고등학교에 비하면 자유롭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학고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손우정 교수님이 학교에 컨설팅을 오셔서 수업협의 때에 초등이 가장 폐쇄적이고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말씀에 한해를 넘기고서도 한참 동안이나 동의할 수 없었으나 학교에서 2년째 배공의 철학을 공유하고 수업을 듣고 협의에 참석해보며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지역 배공수업협의회에 직접 찾아가서 수업을 보고 듣고 나누고 또한 갈증을 느끼던 차에 뒤늦게 행복한 연수원에서 반가운 얼굴과 배움의 철학을 만나 저도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선생님께서 배공 덕분에 정년까지 갈 수 있겠다 하시던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어언 20년인데 왜 이렇게 늦게 알았을까 손교수님께서 교육부의 수장으로 발탁되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 될텐데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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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4 |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po*** | |
같이 영어과 연구회를 하고 있는 한 선생님이 거꾸로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사례를 공유하시는 것을 듣고 바로 저거다 싶어서 이번 여름 방학 때 경기도 영어마을에 거꾸로 캠프를 참여한 뒤 2학기부터 되든 안되든 일단 거꾸로 수업을 시작하고 있는 영어교사입니다. 거꾸로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수업의 주도권을 넘겨주고 아이들의 소통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을 이 연수를 통해 만날 수 있어서 반갑고 격려가 됩니다. 다만 각 교과별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을 공유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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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3 | 내 삶이 따뜻해진 그림책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2*** | |
책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림책을 많이 접하기 시작한 것은 엄마가 되고부터였다. 어려서 읽은 육아서에, 하루에 15분은 책을 읽어주라기에. 딱히 아이와 할 것이 없을 때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곧잘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많이 접했고. 매일 반복되는 그림책 읽기시간에서 많은 작품을 접했다. 교실에서도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활용하여 수업을 해보면 아이들이 공부인지 모르게 공부를 하는 마법도 있고 하여 그림책에 대해 더 알고싶다는 목마름이 있어 찾아보니 바로 이 연수가 있었다. 마침 온작품읽기도 교육과정에 들어온다고 하고, 내가 좋아하는 책 읽기가 더 굳건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최은희 선생님의 목소리가 정말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워. 감정을 싹 걷고 그냥 읽어주시는 것인데도, 느낌이 참 따뜻해서 좋았다. 연수를 틀어놓고 들으며 수업준비를 하더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정도로 편한 연수. 그리고, 문득문득 멈춰서 연수에 집중하게 만드는 연수.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새로운 그림책들을 읽어줄 생각에 신 난다.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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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2 | 배공심화연수 신기루를 바로 세우는 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가까이서 보지 못해서 중등에서 일어나는 배공의 바람과 변화를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교과의 샘들께서 나의 학교, 나의 교육과정, 나의 수업이라는 책임감과 아이들의 행복이라는 쌍두마차를 이렇게 열심히 이끌어오고 있으심에 일단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배공에서 점프 단계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조건적인 선수학습의 의미보다 연계되어지는 배움을 끌어와서 수직적이거나 수평적인 배움의 지평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여겨지기에 무척 의미있는 단계이며 시간으로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물안에 갖혀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수업이나 연수를 듣고 협의하고 나누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참 허탈한 마음이 한켠에 있습니다. 그래 그러네! 아이들을 못한다고 단정짓고 내 수업을 바꾸기보다는 늘 아이가 마음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면서 자라서 다가와 주기를 무척이나 기대했습니다. 20세기 교사라서 21세기 교실에서도 여전히 구태를 범해오고 있었습니다. 심화 연수에서 각 교과별로 디테일하게 공유하고 나누시는 선생님들의 수업협이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짓게 됩니다. 늘 그렇고 그런 나날의 연속이었고 수업 명인이라고 여겨지는 이들의 화려함이 빛나는 수업퍼포먼스를 능가하지 못해 부끄허워하며 뒷쪽에 뻘쭘하게 서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해 왔고 그닥 수업 기술에서의 빈곤함이나 개선의 니즈도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은 수업이라고 여겼던 것이 신기루에 불과했고 이제서야 사막의 진정한 오아시스를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마다 버릴 것 하나 없이 제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야말로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들이라 심화까지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나를 곧추 세우는 힘으로 배공과 동반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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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 | 역사 수업에 도움이 되는 연수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mi*** | |
역사수업을 할 때마다 어렵게 느꼈더랬는데, 그래서 아이들 또한 역사수업을 지루하게만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연수를 듣고 어떻게 역사수업을 진행해야 될지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알찬 역사 수업의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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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i*** | |
방학동안 다시 복습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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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9 | 우리가 꿈꾸는 학교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ai*** | |
혁신학교, 거꾸로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등등을 배우고 경험하며 우리가 꿈꾸는 학교의 모습들을 고민했었습니다. 국내외에 있는 많은 대안학교들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의 빛을 보게되었네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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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8 | 머리에 큰 꽃 단 이상한 아줌마 ㅋㅋ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im*** | |
벼르던 쨍쨍의 세계여행 이야기를 신청하고 실제 여행을 떠나듯 수강 오픈날을 기다렸습니다. 2학기 시간표는 오전 시간을 빡빡하게 보내고 나면 여유로운 오후를 보낼 수 있기에 연수는 주로 오후에 그것도 한참 졸린 시간에 들었습니다. 근데 안 졸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옆 짝꿍 선생님이 제 자리를 지나가시다가 화면을 보면서 하신 말씀. 이 연수는 뭐예요 선생님? (킥킥 웃으며) 저기, 머리에 큰 꽃 단 이상한 아줌마는 뭐하는 분이세요? 그 소리에 저도 파안대소했습니다. 머리에 큰 꽃 단 이상한 아줌마래 ㅋ 사실 이렇게 말하면서 쨍쨍이라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하는 여행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쨍쨍은 아무나 못 달 저 큰 꽃과 아무나 못 입을 저 컬러풀한 옷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분이더군요. 그리고 평범한 일상도 그것이 국내든 국외 장소가 어디든 상관없이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재주가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니 어디를 가서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든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여행만이 아니라 삶 자체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 사람을 소중히 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감사히 생각하는 사람, 돌발 상황에서도 허무하게스리 재미를 찾아버리는 사람. 그래서 쨍쨍같은 여행은 언감생심이지만, '까짓껏 못 할 거 뭐 있어'라는 충동과 도발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듯 합니다. 연수 내내 즐거웠습니다 설레고~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쨍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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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7 |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r*** | |
학급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꼼꼼히 들으려구요 감사합니다. 주변에도 에듀니티 연수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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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6 | 자유학기란..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pa*** | |
자유학기에 대해 현장 교사의 입장에서 잘 이해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협의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지금 현재 있는 학교에서 협의가 비교적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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