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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579 자극이 되는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a***

오랜만에 아주 재미있는 연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자극도 많이 되고요. 앞으로 수업에 대한 방향도 잡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실제 사례가 많이 소개되고, 먼저 고민하셨던 교사들의 수업이라 더욱 알찼던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많이 소개해주고 싶은 연수였어요.

20578 혁신학교와 학교문화혁신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vi***

혁신학교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학교 교사로서 혁신업무 담당자가 아니면 학교문화혁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혁신학교 및 학교문화혁신에 대해 보다 잘 알게 되었으며 특히 여러 학교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반학교에도 학교문화혁신에 대한 관심과 시스템이 많이 전파되어 학교현장에 뿌리내리길 바란다.

20577 2017년을 반성하고 2018을 다짐할 수 있었던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lo***

2017년을 반성하고 2018을 다짐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반성하고 배운 점을 2018년에는 제대로 실현시킬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20576 참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a***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575 유익한 연수입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hy***

국어수업은 학생들이 지겨워하고 힘들어 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우리 반 학생들이 즐겁게 국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연수에서 배운 여러 가지 활동을 적용해 보아야겠습니다.

20574 마음 리더십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li***

학교에서 적용하기 쉬운 사례위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573 [RE] 교사라는 자리에서 내려오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vi***

그동안 교사로서 항상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매우 위험한 고정관념일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은 울림을 주는 연수였다. 아직까지는 교사로서의 권위를 다 내려놓지 못하고 교사라는 자리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지만 진정한 배움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수업 속에서 서로 주고 받는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며 다가오는 새학기에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을 구상해보고자 한다. 한 두번의 연수만으로 그간 몸에 밴 가르치고 교정하고 고쳐주고자 하는 패턴을 쉽사리 바꾸기는 힘들겠지만 항상 교사로서 갈구했던 갈증이 조금은 해소된 느낌이다.

20572 교사라는 자리에서 내려오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vi***

지금까지 적지않은 경력동안 여러가지 연수를 듣고 많은 수업을 보고 나름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번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그동안 갖고 있었던 교사로서의 권위와 가르친다는 자부심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 그간 이슈가 되었던 배움의 공동체와 혁신학교 관련 연수를 한 때의 유행이나 트랜드려니 생각하고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오히려 외면하고 있었는데 이번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그간의 선입견을 버리고 다시 한번 교사로서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정말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노력하고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 모습을 온라인상으로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수업도 보고 참여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20571 나로부터 시작하는 대안교육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ji***

대안학교의 이념과 철학은 나는 무엇인가? 나는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는가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 앞서 교사로서의 나는 어떤가? 지금까지는 어떠했고 어디로 갈것인가를 고민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공립학교 그것도 유치원에 있기에 대안교육과 공교육의 답을 당장 찾을 수는 없겠지만

그것의 시작은 나, 교사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에 나는 무엇부터 시작할 것인지 다시 서게되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나혼자가 아닌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협의회 및 생각나누기를 함께 하며

마을형학교의 모습도 그려 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행복과 더불어 나의 행복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20570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o***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국어과 이외의 과목에서 독서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고,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방학동안 그간 소홀히 했던 독서에 저도 도전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