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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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3 | 영화를 수업에 녹이기 위해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qw*** | |
수업 상황에 영화를 도입하여 수업 주제와 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을 영화가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배울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연수에서 좋은 영화 자료를 많이 얻어갑니다! 수업에 도입시킬 수 있도록 더 연구해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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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2 | 추천하고 싶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a*** | |
온라인 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들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이 정말 들을 만하고 아이디어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 많아서 더 좋은 연수였습니다. 제게 와 닿았던 말은 '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힘들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면서 힘드는 것이 더 좋다? ' 입니다. 앞으로 학교 생활을 하면서 힘들다, 힘들지 않다로 선택하지 않고 나의 인생에 의미있는가 없는가, 학생들에게는 의미있는 활동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두고 선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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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1 | 친절한 교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s*** | |
몇강에서인지, 어느 선생님이었는지는 다시 찾아가봐야겠습니다. 그 강의를 들으며 정말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였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저도 그동안 늘 다짐했던 교사상은 친절한 교사였어요. 가장 친절한 말투와 상세한 설명, 학생들의 질문에 최대한 친절하게 답해주기... 얼마나 어리석은 마음가짐이었는지요... 조금은 막연하지만, 일단 친절한 교사상에서 벗어나야겠다는 마음만은 간절해졌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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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0 |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
mo*** | |
영어공부를 해도 말 만들고 듣고 해석하기가 어려웠는데, 금방 해석도 되고, 말도 만들어지네요. 학생들과 꼭 함게 하고싶은 학습 방법입니다. ㄲ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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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9 | 교사라는 직업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m*** | |
김성환 선생님을 만난 건 올해 협동학습 연수였다. 어떤 분일까? 이번 연수는 나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우리 반이 나아질까? 교사 그만두고 싶은데... 이거까지만 들어볼까? 등 여러 가지 고민과 함께 반신반의하며 연수에 참여했다. 김성환 선생님과 많은 연수 참여 선생님들과 연수에 참여하고 역할놀이를 하며..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나는 PDC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며 교사로서 나를 반성했다. PDC 관련 서적을 다 읽고, PDC에 대한 공부를 매일하며 교실에서 적용, 실수, 실패를 끊임없이 맛보고 있던 중 현재 근무하는 학교 연수에 김성환 선생님을 모시며 PDC 원격연수를 알게되었고, 함께 근무하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연수 이수를 완료했다.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고, 부족한 부분도 알게되어 굉장히 유익했다. PDC를 적용하면서 우여곡절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일단... 출근하기 싫다...라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다. 어찌됐든 아이들과 해결책을 함께 찾으면 되니까...^^ 더불어 그 동안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던 학급회의가 굉장히 기다려지고 유익하다. 우리 학급의 일을 나혼자 머리 아프게 해결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이들도 많이 익숙해져서 작은 소란들은 스스로 처리할 정도가 되었다. PDC를 적용하며 아이들과 나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나와 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게 PDC 적용 및 연구를 지속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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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8 | 수업친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o*** | |
수업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수업친구가 필요하다는 말에 절대 공감입니다. 함께가는 길이 덜 힘들고 덜 외롭고 더 오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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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7 |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y*** | |
음악, 미술 다양한 문화와 함께 한 좋은 연수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솔직한 내면을 담고있는 연수내용도 좋았고 그와 함께 다양한 음악들, 미술작품들, 도서들 모두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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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6 | 연수와 책 내용을 바탕으로 거꾸로 교실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le*** |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교사 연수 내용으로 거꾸로 교실이 등장하고, 제가 존경하는 과학 선생님들이 거꾸로 교실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뜻 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디딤 영상 만드는 것부터 학생들을 조별 구성까지 너무나도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온라인 연수원에 개설된 거꾸로 수업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너무 이론에 치우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에듀니티 강의는 현장의 선생님들의 경험으로 이루어졌고, 또한 도서 거꾸로 교실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생생한 자료와 방법을 얻을 수 있어서, 그것을 기반으로 10월 중순부터 거꾸로 교실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 동영상 강의를 올리고, 활동지와 실험들을 구성하면서, 연수에서의 선생님들의 말씀이 하나 하나 떠올랐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수업 전체의 구조화다.라는 말씀이 현재로서는 가장 마음에 직접적으로 와 닫는군요. 저의 거꾸로 교실이 지금은 아직 거름마 단계이지만 학생들이 많이 이해하고 따라주어 나름 만족스럽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이전 강의식 수업보다 훨씬 좋다고하여 무척 기쁩니다. 저를 새로운 수업 방식으로 이끌어주시고 용기를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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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5 | 앞으로의 고민을 안겨준 강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배공에 대한 막연한 개념을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강의와 다른 과목의 수업을 경청하며 나 자신의 수업을 되볼아 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진행했던 수업은 배공이 아니라 단순한 협동수업이 지나지 않았으며 그 안에서의 중심이 학생이 아니라 교사의 통제하에 이루어졌던 수업이라 생각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고민할 과제를 많이 안겨 주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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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4 |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o*** | |
이미 자유학기가 도입되면서, 교육과정 재구성, 재구성한 내용을 수업하면서 평가하고, 평가한 내용을 기록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중등교사들은 이미 습득된듯합니다. 다만, 대학교육은 변화가 잘 안된듯 합니다. 대학에서 주관하는 연수에 참여해본 적이 있는데, 강사로 나오시는 교수님수업과, 중등교사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부분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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