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학습 가능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원격 직무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2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99,000원
    강사명 김태현 연수키워드 수업성찰, 김태현, 교사삶에서나를만나다, 힐링, 위로, 인문학, 문학, 시, 음악, 감정, 창조, 내면
년도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상시직무연수] ~ 2021.12.31 2021년 01월 01일~2021년 12월 24일 2021년 01월 01일~2021년 12월 31일 신청하기
2021 11 2021년 05월 12일~2021년 06월 15일 2021년 04월 14일~2021년 05월 25일 2021년 04월 14일~2021년 06월 01일 신청하기
2021 12 2021년 05월 26일~2021년 06월 29일 2021년 04월 26일~2021년 05월 25일 2021년 04월 26일~2021년 06월 01일 신청하기
2021 13 2021년 06월 09일~2021년 07월 13일 2021년 05월 12일~2021년 06월 08일 2021년 05월 12일~2021년 06월 15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

 

교육개요
수업을 잘하는 것도 좋고, 학교를 혁신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무너진 내 삶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힘들게 달려만 온 건 아닐까요?
그 와중에 놓쳐버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가장 핵심은 바로 '나'라는 존재입니다. 내 감정, 내 생각, 내 시간, 내 삶, 이 연수는 교사의 삶으로 수업 변화의 본질을 말하려 합니다.
수업은 교사의 삶과 매우 깊게 연결되어 있는데, 수업과 관련 있는 대부분의 책이나 연수는 수업의 기술, 방법, 내용, 형식을 주로 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내용보다는 '교사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가 필요하기에,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을 하는 교사의 삶을 깊게 들여다보고,
지친 교사들의 일상에서 잔잔한 위로를 주려 합니다.각 차시마다 "~해야만 한다"는 말보다 "힘들었구나, 고생하고 있네!"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담았습니다.
교사의 고단한 일상을 솔직한 감정으로 풀어내고, 지친 삶에 위로가 되는 그림, 시, 음악을 담았습니다.
바쁜 일상 중 틈틈이, 잠시 이 연수를 들으며 안식을 얻고, 새로운 힘을 얻길 바랍니다.
교육목표
1. 수업이 나를 지치게 하는 근원임과 동시에 희망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희망을 얻을 수 있다
2. 내 감정과 긴밀하게 만나고 소통하여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극복할 수 있다
3. 내 삶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주제의식을 찾아 교실에, 수업에 녹여낼 수 있다
4. 내 삶에서 창조성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업을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5. 공동체의 힘과 중요성을 깨닫고 동료 교사와 연대하여 교사의 길을 외롭지 않게, 함께 갈 수 있다
교육내용





<힐링 콘서트> 수고했어, 올해도

1.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2. 바람이 불어오는 곳
3. 처음으로 돌아가기
4. 사랑하기에 외롭다
5. 걱정 말아요, 그대
6.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팟캐스트> 토닥, 토닥

7. 너의 이름은
8. 주관성의 함정
9. 주제의식이란 무엇인가
10 생각에서 실천으로(1) 승호샘의 주제의식
11. 생각에서 실천으로(2) 윤환샘의 주제의식
12. 결국, 삶 속에 있다
13. 아픔과 기쁨을 만나다
14.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사람들
15. 심장을 뛰게 해준 책들
16. 신념으로 내 수업 만들기

<심야카페> 커피 한 잔의 위로

17. 한 사람이 온다는 것
18. 삶에서 내 감정과 만나기
19. 우리 안의 완벽주의에 대하여
20. 당신이 무기력의 늪에 빠져있을 때
21. 외로움과 친해지는 방법

<창조> 번쩍! 하는 황홀한 순간

22. 바다: 창조의 시작
23. 숲길: 창조는 시선이다
24. 서재: 창조는 감상이다
25. 차 안: 창조는 연결이다

<공동체> 함께 버티기

26.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1)
27.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2)
28.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1)
29.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
30. 공동체는 삶이다
교육대상
전국의 초중등교사
수강정원
500명
기타
◆이수 기준[2학점/30시간]
1) 진도율 90%이상 필수
2)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활동참여도_온라인 글쓰기 (40점)

★2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이수가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각 기수별 상이
◆복습기간 : 12개월

 


강사사진
김태현

-좋은교사 수업코칭연구소 부소장
-EBS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수업코칭교사
-現 안양 백영고등학교 국어 교사

-저서
>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좋은교사, 2012)
> 내가 사랑하는 수업(좋은 씨앗, 2010)
> 큐티, 공부와 만나다(성서유니온, 2011)
> 생각나무 논술열매(한나래, 2010) 외 다수

 


  1. 01.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2. 02. 바람이 불어오는 곳
  3. 03. 처음으로 돌아가기
  4. 04. 사랑하기에 외롭다
  5. 05. 걱정 말아요, 그대
  6. 06.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7. 07. 너의 이름은
  8. 08. 주관성의 함정
  9. 09. 주제의식이란 무엇인가
  10. 10. 생각에서 실천으로(1) 승호샘의 주제의식
  11. 11. 생각에서 실천으로(2) 윤환샘의 주제의식
  12. 12. 결국, 삶 속에 있다
  13. 13. 아픔과 기쁨을 만나다
  14. 14.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사람들
  15. 15. 심장을 뛰게 해준 책들
  16. 16. 신념으로 내 수업 만들기
  17. 17. 한 사람이 온다는 것
  18. 18. 삶에서 내 감정과 만나기
  19. 19. 우리 안의 완벽주의에 대하여
  20. 20. 당신이 무기력의 늪에 빠져있을 때
  21. 21. 외로움과 친해지는 방법
  22. 22. 바다: 생각할 수 있는 용기
  23. 23. 숲길: 창조는 시선이다
  24. 24. 서재: 창조는 감상이다
  25. 25. 차 안: 창조는 연결이다
  26. 26.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1)
  27. 27.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2)
  28. 28.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1)
  29. 29.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
  30. 30. 공동체는 삶이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0% 90점 이상
최종평가 60% 0점 이상
토론참여도 40% 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 김태현 저)

정가 : 17,000 원


* 책소개
교육학 분야 베스트셀러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의 저자 신간
2012년에 출간된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는 대한민국 교사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출간 이후 줄곧 교육학 분야 베스트셀러였으며 교육학 도서로는 이례적으로 30쇄를 넘길 정도로 수많은 교사가 자신의 내면을 세우고 수업을 성찰하도록 이끌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태현 교사가 4년 만에 새로운 책을 냈다.
저자는 전작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내고 자신이 성장할 줄 알았지만, 오히려 퇴보했다고 고백한다. 수업 성찰과 수업 코칭의 전문가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자신의 삶 하나도 제대로 살기가 벅찼다고 한다. 책을 읽고 연수를 들어도 다 맞는 말이지만, 자신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가 없었다. 그러다 결국 ‘나의 삶을 돌아보고 내 삶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을 여러 선생님과 나누고 작은 위로를 드리고자 이 책을 썼다.


* 목차
프롤로그 1장 [본질] 수업의 본질과 만나기 수업은 땅끝이다 수업은…

 

연수후기

fl*** 2021.05.10
연수 내용이 힐링되어 좋았습니다.
책도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연수는 색다른 구성이 많아서 더 재밌게 보았어요. 다양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공감이 되면서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ka*** 2021.05.02
유익하고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잠시 달리던 길에 멈추어 서서 저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에 이름표를 하나 만들어 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연수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ks*** 2021.04.27
어떤 기술적인 부분 이전에 자신의 마음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어떤 기술적인 부분 이전에 자신의 마음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한계와 마주했을 때 그 한계를 받아들이거나 인정하고,  다시 앞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간이었습니다. 
id*** 2021.04.27
연수가 유익했습니다.
전에도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받았지만  더욱 새로웠습니다.
ji*** 2021.04.27
힐링이 되는 연수
삶에 지친 교사들에게 위로가 되는 좋은 연수입니다.. 연수에서 힐링이 되도록 들려주시는 노래와 다양한 그림을 보고 많은 위로가 되었고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gg*** 2021.04.13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수업 항상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연수를 통해 조금은 알거 같네요~ 감ㅅㅏ합니다.
sa*** 2021.04.10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힐링할 수 있는 연수라고 추천하시며 같이 들어보자는 동료 선생님의 권유로 사실 기대 반, 의심 반 수강신청을 했다. 늘 연수를 들을 때는 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옆에 메모지를 놓고 기록하느라 바빴는데 이번 연수는 많이 달랐다. 교사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서로 위로하며 가야 한다는 첫 메시지에서 울림을 받았고 마지막 차시까지 아무 부담 없이 끄덕끄덕하면서 들었다. 사실 2021년 3월을 시작하고 한달 내내 사춘기 아이처럼 이유 없는 방황을 했다. 웃음도 없고, 말수도 없고 정말 내가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감정에 싸여 있었다. 새 학년도를 맞아 낯선 아이들과 얼른 익숙해져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학급 담임으로, 교과 교사로 한 달을 보내면서 너무 힘들었다.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교실. 그 말씀이 정말 딱이다. 다행히도 걱정해주시며 자꾸 말걸어서 이야기 나눠 주신 선생님들의 위로로 힘을 내보며 한 달을 잘 보내고 지금은 불필요한 감정 최대한 없애자는 생각으로 생활 중이다. 이런 와중에 듣게 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제목 자체로 나 자신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토닥토닥해주면서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흐뭇하다.
bu*** 2021.02.08
교직 생활 중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모두 나오고 현재는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29차시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에서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 두분을 영상을 통해 뵈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 당시 한 없이 커보이셨던 선생님들께서도 지금의 저처럼 수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수업 나눔을 하신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훌륭한 수업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 스스로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2019년에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교사로서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졌습니다. 자존감 아직도 완벽히 회복 되지는 않았지만, 김태현 선생님의 책과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교사의 시선>이라는 책을 통해 처음 선생님을 알게 되어 연수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연수를 신청하여, 모든 차시를 한번도 빨리 넘기기 하지 않고 들은 것은 이번 연수가 처음입니다. ^^ 2021년에도 힘든 일이 생겨 위로를 얻고 싶을 때마다 가끔씩 들어와 연수를 들어야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j*** 2021.01.26
창의적인 연수
연수를 이렇게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수업을 구상하는 거, 학급을 경영하는 거, 삶을 살아가는 거 모두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 새로운 수업 시도해 보겠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춤을 추듯, 시를 낭송하듯 기쁨과 설렘이 있는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o*** 2021.01.25
한 학생이 온다는 것은
언젠가부터 수업시간에 자는 아이들을 깨우기보다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마스크를 끼고 아이들을 만난지라 더욱 더 그랬습니다.   지친 아이들을 깨울 힘이 나에게는 없고.. 혹 깨우다가 학생이 욱하여 주먹을 휘두를까봐 겁도 나고.. 그러면서 선입견으로 아이들을 바라봤습니다. 쟤는 공부에 관심이 없나봐.....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만나는 모든 아이들을 소중한 존재로 바라보고 따뜻한 말 건네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