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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원격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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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1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15시간 연수비 50,000원→ 40,000원 (2회이상)강사명 추창훈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2026 | 1 | 2025년 11월 19일~2025년 12월 23일 | 2025년 12월 03일~2026년 01월 06일 | 2026년 01월 08일 | 신청하기 |
| 2026 | 2 | 2025년 11월 26일~2026년 01월 06일 | 2025년 12월 17일~2026년 01월 20일 | 2026년 01월 22일 | 신청하기 |
| 2026 | 3 | 2025년 12월 09일~2026년 01월 20일 | 2025년 12월 31일~2026년 02월 03일 | 2026년 02월 05일 | 신청하기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연수 개요
혁신교육에서 출발한 완주군의 로컬에듀는 마을공동체를 만나 지역의 교육, 사회, 경제를 이루는 삶의 영역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학교가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학교를 살려 나가는 과정 안에는 교육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를 넘어 진정 우리가 꿈꾸던 변화된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로컬에듀의 방향을 읽는 것은 단지 한 지역교육운동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 안에서 교육의 변화, 지역사회의 변화를 마주하는 것과 같다. 로컬에듀에는 놀라움과 감동이 함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외치던 공허한 교육혁신의 목소리에서 벗어나 우리 교육과 지역의 문제를 명확히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누가,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고, 협력해야하는지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로컬에듀가 제시하는 현실적 대안과 구체적 실행방법, 단계별 로드맵은 교사, 학부모, 행정가, 활동가, 지역민으로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개개인에게 자신의 역할과 방향을 알려주는 단초를 제공해 줄 것이다.
학교는 마을의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교육과정과 수업을 풍성하게 운영하고, 마을공동체는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토대로 교육활동에 참여함으로서 수익과 보람을 얻는 선순환 교육생태계와 이 테두리를 더욱더 단단히 고정해주며 사회적 경제를 이루는 지역교육공동체의 삶.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의 삶의 새로운 모습을 로컬에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가?
- 학교는 교육과정과 수업을 어떻게 변화해야하는가?
- 지역은 무엇을 어떻게 지원하고 협력할 수 있는가?
- 새로운 삶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역할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행정, 지자체, 관리자, 활동가, 전문가, 일반주민 등)
학교는 마을의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교육과정과 수업을 풍성하게 운영하고, 마을공동체는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토대로 교육활동에 참여함으로서 수익과 보람을 얻는 선순환 교육생태계와 이 테두리를 더욱더 단단히 고정해주며 사회적 경제를 이루는 지역교육공동체의 삶.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의 삶의 새로운 모습을 로컬에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가?
- 학교는 교육과정과 수업을 어떻게 변화해야하는가?
- 지역은 무엇을 어떻게 지원하고 협력할 수 있는가?
- 새로운 삶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역할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행정, 지자체, 관리자, 활동가, 전문가, 일반주민 등)
연수 목표
■ 로컬에듀의 방향과 내용을 알 수 있다.
■ 혁신교육의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방법을 알 수 있다.
■ 마을공동체의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방법을 알 수 있다.
■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다.
■ 혁신교육의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방법을 알 수 있다.
■ 마을공동체의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방법을 알 수 있다.
■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다.
연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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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함께 꾸는 꿈
1. 로컬에듀, 지역교육을 위한 희망 로드맵
2. 지역의 교육에 질문을 던지다
3. 지역의 아이는 지역의 힘으로 키운다
4. 로컬에듀, 협력이 답이다
■ 2부 학교의 변화와 성장
5. 따뜻한 학교의 철학과 지향
6. 교사, 실천하면서 배우다
7. 학습 더딤,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8. 학교, 연극의 무대가 되다
9. 학교, 마을과 어떻게 만날까
10. 지역으로 깊어지는 혁신교육
■ 3부 마을의 변화와 성장
11. 공동체, 교육과 사회의 변화를 꿈꾸다
12. 학교와 지역사회(1) - 공동체적 안전망
13. 학교와 지역사회(2) - 함께 꾸는 꿈
14. 학부모, 연대와 협력의 주체가 되다
15. 마을의 들꽃, 교육공동체를 만나다
연수 대상
전국의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학부모 및 지자체 공무원
학부모 및 지자체 공무원
모집 정원
300명
추창훈
박일관 교장선생님
홍인재 교감선생님
임경수 박사님
김수정 학부모연대
외 완주 교육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일관 교장선생님
홍인재 교감선생님
임경수 박사님
김수정 학부모연대
외 완주 교육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 01. 로컬에듀, 지역교육을 위한 희망 로드맵
- 02. 지역의 교육에 질문을 던지다
- 03. 지역의 아이는 지역의 힘으로 키운다
- 04. 로컬에듀, 협력이 답이다
- 05. 따뜻한 학교의 철학과 지향
- 06. 교사, 실천하면서 배우다
- 07. 학습 더딤,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 08. 학교, 연극의 무대가 되다
- 09. 학교, 마을과 어떻게 만날까
- 10. 지역으로 깊어지는 혁신교육
- 11. 공동체, 교육과 사회의 변화를 꿈꾸다
- 12. 학교와 지역사회(1) - 공동체적 안전망
- 13. 학교와 지역사회(2) - 함께 꾸는 꿈
- 14. 학부모, 연대와 협력의 주체가 되다
- 15. 마을의 들꽃, 교육공동체를 만나다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정가 : 17,000 원
* 책소개
학교의 담장을 넘어
마을로, 지역으로, 미래로!
교육과 지역, 삶의 선순환을 위한 제언
풀뿌리 지역교육 뿌리내리기
정부의 수도권 중심 국가운영과 국가 중심 교육과정으로 인해 수도권의 인프라는 점점 더 과밀화되는 한편 지역의 인프라, 교육, 삶의 질은 심각한 수준으로 낮아졌다. 23년간 교사로, 5년간 완주교육지원청 장학사로 근무했던 저자는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고, 그들이 살아갈 여건을 만들어나갈 때 침체된 지역의 삶과 교육이 상생할 수 있음을 통찰했다. 이에 완주 교육공동체 활동을 소개했던 『로컬에듀』(2017)에 이어, 이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교육, 지역, 삶의 변화와 비전을 제시하는 책을 펴냈다.
『로컬이 미래다』는 지역의 삶과 교육을 함께 살릴 대안으로 풀뿌리 지역교육을 지목한다. 풀뿌리 지역교육은 지역이 교육의 주체로 참여한다. 그것은 지역의 아이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지역이 결정하고, 이를 교육에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히 지역의 산업과 경제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교육과정에 담는다. 예를 들어 바닷가 지역의 학교는 그 일대에서 바다를 이용한 산업이 어떻게 발달하고 있는지 교육해야 한다.
풀뿌리교육지원센터, 혁신교육과 마을학교공동체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이 책은 지역교육의 주체인 지역(마을)과 학교, 교사와 주민, 지자체와 교육청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이들이 ‘마을학교공동체’로서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1장. 혁신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교육 환경이 우리 교육에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따라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제안한다. 그리고 10여 년 전부터 ‘교육-지역-삶의 선순환’을 목표로 우리 교육 현실을 개선하려는 ‘혁신교육’ 운동의 태동과 발전, 개선할 점 등을 되짚어본다.
‘2장. 지역의 시민을 키우는 풀뿌리 지역교육’에서는 기존의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용어에 지역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학교’와 ‘교사’가 빠져 있는 점을 지적한다. 이에 학교와 마을이 힘을 합쳐서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지역교육의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하는 ‘지역교육공동체’로 교육 주체 간 협력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구분하고, 이 둘을 합쳐 지역의 교육력과 정주 여건을 높이는 ‘풀뿌리 지역교육’을 이루어 나갈 것을 주장한다.
‘3장. 교육자치와 지방자치에서 시민교육자치로’은 학교와 마을이 협업하여 아이를 키우는 로컬에듀의 구체적 실천 모델인 ‘풀뿌리교육지원센터’의 설립 배경을 설명한다. 또한, 이것이 어떻게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기능하는지를 완주의 고산풀뿌리교육지원센터, 소양풀뿌리교육지원센터의 사례를 들어 살펴본다. 두 지역의 풀뿌리교육지원센터가 마을 협동조합을 운영하며 지역의 교육 환경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학교와 교사는 무엇을 요구하는지, 아이들과 학부모의 필요사항은 무엇인지 듣고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시민교육자치를 실현할 방법에 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풀뿌리교육지원센터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극복 방안까지!
‘4장. 지역과 로컬, 희망과 기회의 땅’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이 살아온 지역과 로컬에서 꿈을 찾아 정착한 사람들이 늘고 있음을 밝히며, 그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자리 잡고 지역의 구성원으로 떳떳하게 살아가기 위해 지역사회와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서술한다. 이와 관련해 로컬푸드로 생산과 소비, 삶을 촘촘히 엮어낸 완주의 사례를 눈여겨볼 만하다. 완주의 학교에서 로컬푸드와 연관된 사회적 경제와 협동조합 등 지역경제공동체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수업을 소개하며, 이러한 교육이 정규 학교교육과정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역설한다.
지역의 삶과 교육을 중심에 둔 풀뿌리 지역교육을 통해 교육 혁신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역과 교육, 삶을 통합적으로 살리고, 선순환하도록 만드는 데 유용한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마을로, 지역으로, 미래로!
교육과 지역, 삶의 선순환을 위한 제언
풀뿌리 지역교육 뿌리내리기
정부의 수도권 중심 국가운영과 국가 중심 교육과정으로 인해 수도권의 인프라는 점점 더 과밀화되는 한편 지역의 인프라, 교육, 삶의 질은 심각한 수준으로 낮아졌다. 23년간 교사로, 5년간 완주교육지원청 장학사로 근무했던 저자는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고, 그들이 살아갈 여건을 만들어나갈 때 침체된 지역의 삶과 교육이 상생할 수 있음을 통찰했다. 이에 완주 교육공동체 활동을 소개했던 『로컬에듀』(2017)에 이어, 이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교육, 지역, 삶의 변화와 비전을 제시하는 책을 펴냈다.
『로컬이 미래다』는 지역의 삶과 교육을 함께 살릴 대안으로 풀뿌리 지역교육을 지목한다. 풀뿌리 지역교육은 지역이 교육의 주체로 참여한다. 그것은 지역의 아이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지역이 결정하고, 이를 교육에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히 지역의 산업과 경제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교육과정에 담는다. 예를 들어 바닷가 지역의 학교는 그 일대에서 바다를 이용한 산업이 어떻게 발달하고 있는지 교육해야 한다.
풀뿌리교육지원센터, 혁신교육과 마을학교공동체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이 책은 지역교육의 주체인 지역(마을)과 학교, 교사와 주민, 지자체와 교육청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이들이 ‘마을학교공동체’로서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1장. 혁신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교육 환경이 우리 교육에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따라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제안한다. 그리고 10여 년 전부터 ‘교육-지역-삶의 선순환’을 목표로 우리 교육 현실을 개선하려는 ‘혁신교육’ 운동의 태동과 발전, 개선할 점 등을 되짚어본다.
‘2장. 지역의 시민을 키우는 풀뿌리 지역교육’에서는 기존의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용어에 지역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학교’와 ‘교사’가 빠져 있는 점을 지적한다. 이에 학교와 마을이 힘을 합쳐서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지역교육의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하는 ‘지역교육공동체’로 교육 주체 간 협력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구분하고, 이 둘을 합쳐 지역의 교육력과 정주 여건을 높이는 ‘풀뿌리 지역교육’을 이루어 나갈 것을 주장한다.
‘3장. 교육자치와 지방자치에서 시민교육자치로’은 학교와 마을이 협업하여 아이를 키우는 로컬에듀의 구체적 실천 모델인 ‘풀뿌리교육지원센터’의 설립 배경을 설명한다. 또한, 이것이 어떻게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기능하는지를 완주의 고산풀뿌리교육지원센터, 소양풀뿌리교육지원센터의 사례를 들어 살펴본다. 두 지역의 풀뿌리교육지원센터가 마을 협동조합을 운영하며 지역의 교육 환경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학교와 교사는 무엇을 요구하는지, 아이들과 학부모의 필요사항은 무엇인지 듣고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시민교육자치를 실현할 방법에 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풀뿌리교육지원센터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극복 방안까지!
‘4장. 지역과 로컬, 희망과 기회의 땅’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이 살아온 지역과 로컬에서 꿈을 찾아 정착한 사람들이 늘고 있음을 밝히며, 그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자리 잡고 지역의 구성원으로 떳떳하게 살아가기 위해 지역사회와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서술한다. 이와 관련해 로컬푸드로 생산과 소비, 삶을 촘촘히 엮어낸 완주의 사례를 눈여겨볼 만하다. 완주의 학교에서 로컬푸드와 연관된 사회적 경제와 협동조합 등 지역경제공동체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수업을 소개하며, 이러한 교육이 정규 학교교육과정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역설한다.
지역의 삶과 교육을 중심에 둔 풀뿌리 지역교육을 통해 교육 혁신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역과 교육, 삶을 통합적으로 살리고, 선순환하도록 만드는 데 유용한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_지역의 시민을 키우는 교육으로 1장. 혁신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 gm*** 연수 후기 |
| 미래 학교와 우리의 삶의 로컬에듀에 대한 이해와 지원에 대한 연구가 필요함을 느끼며,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적 자율과 선택적 교육의 질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교육과정의 개념을 벗어나 로컬에 밀접한 교육과정이 수립되도록 모든 교육 주체의 협업이 필요할 때입니다.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하나의 협업공동체를 만들며 공교육의 신뢰가 회복되고 우리 지역의 아이들의 미래가 지역을 살리고 나아가 지역의 발전을 이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
| gm*** 연수후기(로컬에듀의 등장) |
| 학교와 마을 그리고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에듀, 협업과 융합의 학교교육과정으로 민주시민사회의 실현을 이루려는 노력을 보며 시민교육으로의 교육활동의 전개와 교사는 전문성을 높여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며, 학생중심, 배움중심, 삶과 역량중심 수업의 변화로 이어져 행복하고 평등한 교육을 위해 모두가 함께 고민하며 학교와 마을과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시도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소중함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
| zz*** 로컬에듀 |
| 로컬에듀 연수를 통해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소멸도시인 곡성에도 접목 시킬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였다. 유익한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학교현장에 프로그램에도 도움될 만한 요소가 많아 적용을 하나씩 해 나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연수를 통해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소멸도시인 곡성에도 접목 시킬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였다. 유익한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학교현장에 프로그램에도 도움될 만한 요소가 많아 적용을 하나씩 해 나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vo*** 연수 후기 |
| 도서지역 소규모 학교에서 근무하며서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중에 연수를 알게되고 연수를 들으며 작은 학교를 살리는 방향성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마을 학교와 함께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마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애향심을 높일 수 있어 지역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와 삶의 터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음. |
| sg*** 연수 후기 |
| 완주군 로컬에듀 사례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마을교육공동체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풍성하게 만들고 마을은 교육 참여를 통해 보람과 수익을 얻는 선순환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대안교육 현장에서 일하며 항상 지역과의 연계를 고민해왔는데, 이번 연수에서 제시된 단계별 실행 방법과 협력 전략은 우리 학교의 체험활동과 진로 프로그램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의 모습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임을 다시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li*** 연수 후기 |
| 학교와 지역간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방향성이 제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 감소로 인해 인구 소멸 지역도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와 지역의 연계 교육은 학교, 지역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교육 혁신과 마을 교육 공동체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면 유입 인구도 많아지고 지역을 살릴 수 있는 방법 및 방향성이 제시되는 거 같습니다. 학교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좀 더 나은 교육의 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획일화된 교육에서 창의적인 교육이 될 것입니다. |
| ha***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
|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학교를 운영하면서 부족했던 배경지식을 알고 실제 활용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하여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효과적은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현재 교육과정 운영학교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일회적인 행사가 아니라 전반적인 통합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인데 이러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자율시간까지 활용하여 재구성이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음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전문적인 연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pm*** 유익했습니다. |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또한 로컬에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볼수 있었고, 지자체, 마을, 지역교육청 및 교육청에서 해야하는 역할들을 이 강의를 통해서 잘 알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 유익한강의 많이 만들어주세요 ! 로컬에듀 연수를 통해 지역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이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그동안 로컬에듀를 ‘학교 밖 자원 활용’ 정도로만 이해했지만, 이번 연수는 지역 전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실천적 교육운동이라는 본질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 pm*** 유익했습니다. |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또한 로컬에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볼수 있었고, 지자체, 마을, 지역교육청 및 교육청에서 해야하는 역할들을 이 강의를 통해서 잘 알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 유익한강의 많이 만들어주세요 ! 로컬에듀 연수를 통해 지역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이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그동안 로컬에듀를 ‘학교 밖 자원 활용’ 정도로만 이해했지만, 이번 연수는 지역 전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실천적 교육운동이라는 본질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 kj*** 마을 교육 공동체 |
| 마을연계교육과정으로 텃밭도 운영하고 마을과 관련한 체험학습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학부모들이랑 자발적이고 진정성 있게 마을과 함께 교육 공동체로 활발하게 실천 되지는 않아 아쉽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마을 교육 공동체가 학교와 소통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삶에 대한 경험치를 늘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쉬움 속에서 올 한 해도 텃밭 마무리로 김장체험 학습해서 지역 사회와 나눔 할 계획입니다. 자발성과 진정성, 집단성으로 마을 교육 공동체와 실천이 이어진다면 작은 학교 살리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