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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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6 | 수업친구 및 실질적인 고뇌의 경험담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m*** | |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배공 수업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수업 디자인 사례를 들으며 참 대단하고 부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배공 수업을 보면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저의 교과에서도 삶의 모습을 성찰하고 고민하고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 가지 활동들을 기획합니다. 어떤 수업은 잘 되어서 저도 뿌듯하고 행복하고 어떤 수업은 부끄럽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강의식과 모둠수업이나 배공수업 등을 섞어서 할 때 약간은 원래의 배공 이전, 또는 협력학습 이전으로 쉽게 돌아가는 듯합니다. 겨우 힘들게 협력학습을 통해 몇 달을 정리해 놓고 나서 다시 강의식 수업을 하다가 협력학습을 하면 흐름과 사고의 방식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관되지 못한 수업의 흐름과 알게 모르게 교사의 수업 방식에서도 그런 가치관의 혼란이 있었을지 모르기 때문인가 봅니다. 배공 수업을 한다는 것...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선 함께 이야기 나눌 친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다 업무다.. 핑계일까요.. 그리고 연수에서나마 구체적인 배공 수업의 어려움과 선생님들의 고민거리, 어려움, 해결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두려움과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셨고, 어떤 계기가 있었을지, 지금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등등.. 어쨌든 도움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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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5 |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o*** | |
교사로서의 삶이 행복하지만 않았던 지난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 아픈게 아니었구나...에 공감하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지... 수업이 왜 이렇게 힘들지... 관계를 맺는게 왜 이렇게 힘들지.. 항상 고민했는대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를 알게 된 순간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픈 곳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연수를 종종 찾아야겠구나하며 연수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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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4 | 유익한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gr*** | |
연수를 듣는 동안 학생의 입장을 이해하게되어 었으며 교육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강의 내용도 일반 교사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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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3 | 가장 기억에 남는 원격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jo*** | |
교사로서 오래동안 자의반 타의반으로 원격연수를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늘 원격연수의 한계와 나의 게으름 때문에 회의가 느껴지곤 했는데 한차시도 놓치지 않고 진심으로 노트필기하면서 보고 들은 연수였다. 특별한 수업방법보다는 수업이 갖는 의미를 느끼게 해준, 너무나 늦은, 하지만 아직 늦지 않은 원격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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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2 |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co*** | |
특히 여러 가지 정보 중에 선생님들이 집합연수하며 토론하고 질의응답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그 자리에서 연수 받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나중에 천천히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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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1 | 저학년 담임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s*** | |
문해력 연수를 통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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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30 | 이제는 바뀐 교육환경을 느끼게 해준 뿌듯한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go*** | |
연수를 찍은지 꽤 되어서 교육과정도 지난 교육과정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선생님들이 이야기해주시는 것들-학업성취도평가, 재구성을 못하게 하는 환경 등등이 이제는 옛날 일이 되어가는 교육현장이 기쁜 일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의식의 변화를 이루지 못한 교사들, 또 어느새 시작하는 기본을 잃고, 재구성의 철학 등을 다시 고민하게 하는 연수이다. 후속 연수로 다시 한번 더 과목별로 더 많은 사례가 담긴 선생님들의 연수를 기획해 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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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29 | 많이 생각하고 배우는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동과뿐 아니라 타과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나의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과 준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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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28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k*** | |
웃고 울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지쳐 있던 교사로의 나를 돌아보고 삶을 조용히 성찰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씩 아껴가며 들었네요. 잠시 멈추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힐링의 시간이었고 초심을 꺼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함께 구입한 책도 조금씩 아껴가며 읽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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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27 | 그저 말 잘 듣는 착한 학생이 아닌 책임감 있는 상호 존중하는 사회인으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o*** | |
'어떻게 학생들에게 책임감과 상호 존중을 가르칠 수 있을까?'에 대한 스스로 자문하고 부족함을 느끼던차에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은 일차적으로 관계를 깨뜨린 행위로 바라보고, 이차적으로 학칙 위반의 측면에서 생각할 것'이라는 정답을 제시해준 연수였던 것 같다. 학생 생활교육에 대한 근본 개념을 회복적 정의로 대체해야 겠다고 다짐하며 우리가 학생 생활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꾼다면, 아이들로 하여금 처벌과 통제를 통해 규범을 준수하는 ‘착한’ 학생이 되게 하던 것에서, 관계의 회복을 통한 책임감과 상호 존중을 배우는 학생이 되도록 교육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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