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6539 |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교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e*** | |
학교생활을 십여년 하다 보니 아무리 세월이 흐로고 아이들이 변했다 해도 절대불변, 아이들의 최애 교실템은 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안내해주신 여러 교실 놀이들은 아이들의 지성과 인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소재들인 것 같습니다. 배운 놀이들을 교실에서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나가면서 앞으로도 우리 교실에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
|||
| 26538 |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pr*** | |
일체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유익한 연수입니다. 학생의 성장을 위해 수업에 대해 더 연구하고 고민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
| 26537 | 마을학교를 알게 되었어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o*** | |
혁신학교의 한 구성원으로서 왜 마을학교를 운영해야 하는지 몰랐다 왜 마을학교를 운영해야 하는가 나 혼자 반문하고 왜 마을학교가 필요할까? 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서 나의 궁금증은 모든게 해소되었고 정말 이시대에 필요한 지역사회와 학교의 공동체 운영이 절실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인생 찾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다고 알게되었다. 학교와 마을의 역할분담및 협업 학교는 교육과정, 수업 생활교육에 집중 지역은 방과후 돌봄, 직업체험 운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인생 찾기에 크게 공감한다. 그러나 언제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마을 공동체운영이 여기 연수의 모델케이스처럼 될 수 있을까? 그러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나는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까? 고민이고 과제이다. 하지만 함께 하게된다면 적극 동참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 |
|||
| 26536 | 수업친구 및 실질적인 고뇌의 경험담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m*** | |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배공 수업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수업 디자인 사례를 들으며 참 대단하고 부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배공 수업을 보면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저의 교과에서도 삶의 모습을 성찰하고 고민하고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 가지 활동들을 기획합니다. 어떤 수업은 잘 되어서 저도 뿌듯하고 행복하고 어떤 수업은 부끄럽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강의식과 모둠수업이나 배공수업 등을 섞어서 할 때 약간은 원래의 배공 이전, 또는 협력학습 이전으로 쉽게 돌아가는 듯합니다. 겨우 힘들게 협력학습을 통해 몇 달을 정리해 놓고 나서 다시 강의식 수업을 하다가 협력학습을 하면 흐름과 사고의 방식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관되지 못한 수업의 흐름과 알게 모르게 교사의 수업 방식에서도 그런 가치관의 혼란이 있었을지 모르기 때문인가 봅니다. 배공 수업을 한다는 것...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선 함께 이야기 나눌 친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다 업무다.. 핑계일까요.. 그리고 연수에서나마 구체적인 배공 수업의 어려움과 선생님들의 고민거리, 어려움, 해결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두려움과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셨고, 어떤 계기가 있었을지, 지금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등등.. 어쨌든 도움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
|||
| 26535 |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o*** | |
교사로서의 삶이 행복하지만 않았던 지난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 아픈게 아니었구나...에 공감하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지... 수업이 왜 이렇게 힘들지... 관계를 맺는게 왜 이렇게 힘들지.. 항상 고민했는대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를 알게 된 순간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픈 곳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연수를 종종 찾아야겠구나하며 연수를 마칩니다. |
|||
| 26534 | 유익한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gr*** | |
연수를 듣는 동안 학생의 입장을 이해하게되어 었으며 교육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강의 내용도 일반 교사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6533 | 가장 기억에 남는 원격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jo*** | |
교사로서 오래동안 자의반 타의반으로 원격연수를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늘 원격연수의 한계와 나의 게으름 때문에 회의가 느껴지곤 했는데 한차시도 놓치지 않고 진심으로 노트필기하면서 보고 들은 연수였다. 특별한 수업방법보다는 수업이 갖는 의미를 느끼게 해준, 너무나 늦은, 하지만 아직 늦지 않은 원격연수였다. |
|||
| 26532 |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co*** | |
특히 여러 가지 정보 중에 선생님들이 집합연수하며 토론하고 질의응답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그 자리에서 연수 받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나중에 천천히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
|||
| 26531 | 저학년 담임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s*** | |
문해력 연수를 통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
|||
| 26530 | 이제는 바뀐 교육환경을 느끼게 해준 뿌듯한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go*** | |
연수를 찍은지 꽤 되어서 교육과정도 지난 교육과정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선생님들이 이야기해주시는 것들-학업성취도평가, 재구성을 못하게 하는 환경 등등이 이제는 옛날 일이 되어가는 교육현장이 기쁜 일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의식의 변화를 이루지 못한 교사들, 또 어느새 시작하는 기본을 잃고, 재구성의 철학 등을 다시 고민하게 하는 연수이다. 후속 연수로 다시 한번 더 과목별로 더 많은 사례가 담긴 선생님들의 연수를 기획해 주었으면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