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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549 좀더 자신있고 즐거운 음악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so***

노래를 좋아하고 부르기도 좋아하는데, 생각만큼 아이들이 노래부르기를 좋아하지 않아 은근히 걱정스러웠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얼마든지 새로운 음악시간을 꾸려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연수들으며 났어요.

감사합니다~

26548 교과수업 중 독서 활동을 통해 학생의 인생에서 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삶의 태도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국어 교과가 아닌 다양한 교과에서 실천한 사례를 통해 2학기에는 실시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물론 동과 선생님과 협의가 되어야하겠지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i***


26547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k***


부끄럽지만, '회복적 생활교육'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처음에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궁금증을 가지고 들었던 연수는 제게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교사는 어떤 마음과 행동을 가져야하는지 많이 알고 느낄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연수 전반에 걸쳐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기도 하고 저 스스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의 참된 의미를 알고, 실제 아이들과 함께 많이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지친 제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고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26546 배움중심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i***

전문적학습공동체로 인하여 거의 의무적으로 이 강좌를 신청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듣던 강좌들이 어느새 푹 빠져 들면서 그래 맞아!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나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들을 정리하여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노력해 보고 동료교사들과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26545 지치고 답답한 마음에 위로를 주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o***

연수 전반에 걸쳐 늘 감동을 받고 반성도 많이 했는데

그 중에서도 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 말씀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비록 교사의 에너지가 부정적이고 분노를 품고 있더라도

학생에게 긍정의 표현을 했을 때

그 학생이 긍정의 에너지로 답해주는 것을 보고

역시 회복적 생활교육에는 힘이 있고 이 길이 옳은 길이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답답하고 지쳐있던 마음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마우스 클릭만 하던 연수가 아니라

마음 속에 진정한 깨달음을 클릭할 수 있었던

값진 연수였습니다.

26544 자유학기제? 진로교육?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we***

계속 3학년 수업만 담당하여 자유학기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수강한 연수였다. 자유학기제 자체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고 적성을 찾아가는 기간이란 점에서 진로교육에 초점을 맞춘 것은 좋으나 진로교육이 자유학기제의 모든 것은 아니기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 연수였다. 

26543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가 생겼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o***

학습부진 학생을 더 깊게 이해하고 그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고민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민에 대한 실천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더 깊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542 중학교 교사로 연수 듣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dl***

중학교 국어교사로서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채 연수를 들으며 초등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수임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국어 수업 방법과 강의자들의 깊은 고민과 노력의 결과들을 보며 성찰과 감동이 이어지는 연수였다. 그러나 학교급이 다른 데서 오는 동기 상실도 조금은 있었다. 그림책 읽기나 동시 수업은 다소 중학교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들을 좀더 관심을 갖게 하고 동기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또한 이미 초등학교에서 다양한 토론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어 중학교 토론 수업이 어떤 단계를 지향해야 하는지 아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유익하고 초등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연수였다.

26541 수업나눔의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h***

5월말에 실시할 수업나눔의 답을 찾은 것 같아 좋습니다. 7차시의 실습강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중학교 진로수업의 의사소통 단원에서 사회문제를 역할극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해 볼 생각입니다.

26540 변화의 주인공은 자신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s***

'회복과 성장'의 필요성을 갈구하지만 늘상 여건이 주어진다면 하는 바람뿐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들을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동료성을 겸험하기 위해서는 자발성이 우선되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여 함께하며 용기를 얻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