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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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5 | 읽기 쓰기 지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i*** | |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평소 저학년 아이들의 읽기, 쓰기를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확실한 방법을 알지 못해 헤매고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연수과정을 통해서 배운 대로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파악하고 그림책 읽기 등을 통해 읽기, 쓰기를 지도하고 싶습니다. 읽기, 쓰기가 학습의 기초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아이들의 인생에서 글쓰기의 기초를 바르게 수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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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4 | 다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na*** | |
1-2-3 매직! 겨울방학 동안 새 학년을 준비하는 다른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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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3 | 내년에 꼭 실천해서 생생한 실천 할 수 있길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i*** | |
생기부 작성에 한창인데 그동안 교수평기 일체화를 일년간 일관되게 실천해 생생한 기록을 할 수 있었다면 어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내년 수업 계획에 청사진을 그리며 가슴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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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2 | 믿고 기다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려준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re*** | |
올해 반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가 4명이 있었습니다. 한 해에 한두 명씩은 있을 수 있으나 올해처럼 많은 경우는 처음이었어요. 거기다 이 4명이 보여주는 모습은 조금씩 다 달랐습니다. 연수를 듣고 보니 무기력의 원인이 다 달랐던 거네요. 1년 동안 나름 노력한다고 했지만, 어디까지 기다려주고, 어디까지 격려하고, 어디까지 도와줘야 하는지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아이들이 늘 거라 생각하여 이 연수를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연수 하나로 저를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우는 전문가로 바꿔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대신 제가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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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1 | 최고의 강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ai*** | |
지금까지 들었던 원격연수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강사님의 섭외가 너무 훌륭합니다. 실생활의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위한 공유팁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경험으로 말해주기 때문에 진정성이 있습니다. 정치로서의 민주주의가 아닌 생활에서 학교에서의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실천을 위한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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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0 | 수업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s*** | |
수업성찰을 꼭 제대로 할 수 있는 수업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수업친구와 함께 수업나눔을 할 수 있도록 찾아보려 해요. 나의 수업을 들여다보는 것이 용기가 필요하지만 용기를 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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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99 | 공부에 대해..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s*** | |
공부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좀더 고민하고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배움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잘 가르치면서 공동체를 잘 구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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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98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e*** | |
요즘 들어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게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올해 학급운영은 다른 어떤 해보다 힘들었습니다. 그 원인이 욕심으로 비롯된 것은 아닌지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내가 항상 옳고, 학생들은 내가 가르쳐서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본 것은 아닌지 내 교만함을 뉘우쳐 봅니다. 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많이 고민을 해볼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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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97 | 고등학생들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mt*** | |
어른으로 나아가는 청소년시기의 혼란을 충분히 얘기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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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96 | 교사로서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de*** | |
학교이동후 낯선 환경과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교사로서의 자부심이 많이 훼손되는 힘든 시간을 가졌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향했던 원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나를 돌보는데 많은 시간과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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