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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005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참교사 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b***


이번 연수를 들으며 학생들에게 다가가지 못했던 지난날을 반성해본다. 부진학생에게 좀더 다가가 대화를 해보고, 학습지도를 했다면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실천 욕구가 솟아 오르는 것 같다


32004 교육실천의 중요성을 느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h***

저학년을 맡은 경험은 없지만 한글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싶어 듣게 된 연수입니다.

교사의 책무성, 아이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는 존중, 발달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 등 여러 시사점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32003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개념 정리와 실제 적용까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e***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개념정리부터 교과 수업에 실제로 적용하는 것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다양한 교과의 모습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3200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mi***

애니어그램, 학급 경영 방법 등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연수를 통해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학급 경영과 관련된 것들을 다른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며 적용 방법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32001 수업디자인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l***

처음으로 배공을 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것을 배워 가네요

32000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고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l***

아이들의 입장에서 기다려주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수업에 대하여 더 고민을 하게 되었다. 교사와 각 개별 학생의 내면 위주로 수업을 관찰하고 구상하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31999 온라인 개학 기간 중 교사로서, 나 자신으로서 삶을 돌아보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온라인 개학으로 교실은 텅 비어 있고, 저 혼자 빈 교실을 지키는 일이 많아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듣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교사로서, 나 자신으로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특히, 흔들리며 살라는 부분이 저에게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어,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저 스스로 힘들게 살아왔던 것들을

이 연수를 통해 조금씩 내려놓아 보려합니다.

어수선한 시기에 오롯이 저를 돌아보는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31998 일체화에 대해 정리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le***

교수평기일체화에 대해 스스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이러한 수업을 적용하면서 학생들과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경험을 봤을 때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1997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o***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31996 기본에 충실하는 계기가 되었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l***

어떻게 보면 뻔한 말처럼 보이는 내용들이었지만 학생들의 눈에서 수업을 고민하고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에 이런 연수들을 많이 접하면서 학교 현장에서도 충분한 변화가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