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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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70 | 새로운 교육 현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j*** | |
교사 뿐만 아니라 학부모나 지역 주민도 함께 알아가야할 내용입니다. 실제 활용 사례 영상이나 장면이 좀 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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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9 |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ej*** | |
선생님들의 즐거워하고 보람있어 하시는 마음이 연수 듣는내내 느껴졌습니다~ 코로나가 지나가고 아이들과 만나면 바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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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8 |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a*** | |
언어는 생각을 이끌어내고, 생각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는 것. 곧 그것이 삶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한글 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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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7 | 스스로를 반성하고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e*** | |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선생님들께서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을 보고 반성이 되고 자극이 되고 용기가 생겼다. 그 분들도 나와 같은 시행 착오를 겪고 실수도 하셨는데, 그 부분을 솔직하게 공유해 주신 점도 너무 감사했고,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들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연수를 몇 번 돌려 보면서, 나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위한 준비와 실천을 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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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6 | 영화수업을 위한 교사의 마음가짐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na*** | |
중학교 교과 시간에 교과와 연관된 영화를 신중하게 골라도 수업시간에 제대로 감상하는 아이가 많지 않은 이유를 연수를 듣고 나니 알 것 같습니다. 영화보기가 1년에 고작 한두편에 불과했고, 영화를 수업 내용에 도움이 되는 도구의 일부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영화수업을 위한 교사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화는 텍스트가 바뀐 교재이고 텍스트 선택은 교사에게 자율권이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더군다나 아이들과 같이 영화의 맥락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가치공유형 수업으로 만들 수 있으니 영화 수업은 일회성 수업에 그칠 게 아니라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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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5 | 민주적인태도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0*** | |
무엇보다 학교가 민주주의를 체득하는 곳이어야한다는 답변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교육의 의무, 책임에 대해 또 한 번 느끼는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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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4 | 유익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wh*** | |
회복적 실천에 대한 연수가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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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3 | 연수를 마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s*** | |
교사가 과목에 대하여 어떤 철학을 가지고, 동료들과 더불어 고민하는 정도가 수업의 질과 학생의 배움을 바꾸어 가는 것을 보았다. 학생을 배움의 중심에 놓고 고민하니 수업에 대한 접근이 달라지고 교사도 더불어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현재 나의 수업을 돌아보며 성취기준부터 살펴보게 되었다. 정말 내가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해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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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2 | 연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o*** | |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주제들에 대해 다방면에서 생각해보고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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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61 |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e*** | |
마을은 학교가 있어야 하고, 학교도 마을공동체와의 연계를 꾀할 때 살아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마을이 곧 학교이자, 학교자 곧 마을입니다. 지역사회는 학교에 아이를 맡긴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학교라는 공간 속에 마을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학교는 지역사뢰를 어떻게 활용하여 아이들의 늘 어디서든 배우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보아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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