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2732 | pdc 연수를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s*** | |
처음 pdc를 알게 되었을 때의 기쁨이 떠오릅니다. 책을 사고 밑줄을 치며 교실에서 적용할 방법을 찾아 해보고.... 나름 만족하며 학급운영을 하기도 했지만 해가 바뀌어 다시 그 과정을 진행하고 더구나 고학년에서 저학년으로 바뀔 때는 방법이나 형식의 조절이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나태해져감을 느끼고 있을 때 이번 연수를 만났습니다. 우선 연수 영상이 동학년 선생님들과 편안히 이야기하는 방식이라 저도 그 안에 있는 듯한 소속감이 들어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앞으로의 학교와 수업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눈을 바라보고 동그랗게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눌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워가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32731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수업에 자신이 있으니 나의 수업방법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나의 수업도 변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변화의 노력을 함께 보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
| 32730 | 회복적 생활교육의 첫 입문에 따른 설레임과 부담감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y*** | |
연수를 들으면서 과연 학생들과 대화에서 나를 내세우지 않고 학생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경청할 수 있을까? 온라인 개학으로 아직 학생들이 등교개학을 하지 않고 있지만 학생들이 곧 등교를 하면 나는 어떻게 첫날 학급세우기를 해야하나.. 학생을 만난다는 설레임과 만났을 때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나 하는 부담감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조금씩 학생들과 내가 마음을 터놓으면서 앞으로 나간다면 최소한 한 발자국이라도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 32729 | 연수개설에 감사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ri*** | |
각각의 영역에서 어벤져스 역할을 해오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강연을 통해서 내실있는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2728 | 격려의 소중함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ad*** | |
다소 부진한 학생들에게 진정어린 격려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연수였다. 나름 비판적 시각으로 학습자의 부족함을 채워 주겠다고, 이것 저것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격려는 아무리해도 부족한 것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학생들을 만날 때 진정성 있는 격려로 하생들을 자라게 해야겠다. |
|||
| 32727 | 지도자형 교사가 되는 그날까지.....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ha*** | |
지난 날의 저의 모습을 많이 반성하고 올해는 꼭 지도자형 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 이번 연수가 저에게 새로운 교사상을 보여주었네요. 노력하겠습니다. |
|||
| 32726 |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i*** | |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하는 날을 기대합니다. |
|||
| 32725 | 좋은 연수였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i*** | |
교직생활 5년차 접어드는 저경력 교사입니다. 직업을 바꿀까 고민하던 차에 듣게되었는데 많은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어요. 교직관을 재정립하고 조금 더 힘을 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32724 |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i*** | |
해마다 학생들을 만나는 신학기에는 어떻게 아이들을 제압?해서 평화로운 반을 만들까.. 첫날 기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한 방법 등을 고민하여 경력을 쌓아왔었습니다. 그래야 1년이 편하고, 무사히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썰 아닌 썰이 있기 때문이었죠. 경력 중 딱한번 담임이 아닌 교과전담을 맡은 해.. 여러 학급의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생활지도는 나의 몫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인지, 학생들에게서 한걸음 물러나 생활한 적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하지도 않았고, 학생들의 이야기에 한걸음 물러서서 좋은 조언만을 많이 해줬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학생들은 점점 더 저를 따랐고, 저의 수업을 좋아하여 저를 만나는 시간을 기다린다는 담임선생님들의 말에 의아했죠. 그때 저는 학생의 행동이나 상황에 지시나 가르침 보다는 위로의 말과 객관적인 나의 생각 등을 전하는 역할을 했을 뿐인데도 말이죠. 물론 담임으로 다시돌아왔을 땐, 준부모?의 마음 때문인지 그렇게 지낼 순 없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전담을 했을 때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올해에는 학생들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32723 |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bl*** | |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별 인터뷰를 통해 장단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교과별 활용이 용이 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