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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905 치유의 시작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y***

교직 생활을 하면서 교장, 교감 선생님, 동료 교사들, 학생들에게 자잘한 마음의 생채기를 입곤 하는데, 가장 오래가고 극복하기 힘들었던 것이 학생들에게 받는 상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다른 선생님들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사가 되려는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열심히, 열심히, 잘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나봅니다. 

내 앞에 앉아있는 저 선생님들도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고, 또 지금도 생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과 더 열심히 학생들의 얘기, 수업 얘기를 나누면서 수업 시간에 상처받은 얘기도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어떤 선생님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기도 할테지요? 그럼 소소하지만 위안이 되는 치유의 장이 만들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018년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이라는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연수로 수업시간에 아이들을 대하기가 편해졌거든요. 그래서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더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2904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l***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배운 것도 많고, 좀 더 알아보고 싶은 것도 있고, 공부를 본격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저의 수업을 하면서 저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단순한 행동에도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또 학생들의 행동이나 말을 내가 미처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학생들을 오해할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긍정 훈육을 통해 아이들을 바람직하게 교육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교사 자신도 자부심을 갖고 교육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32903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한 고민과 생각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j***

일단 제가 교사 생활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항상 학생들에게 내가 상처주지는 않을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선생님이 될까 그런 고민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들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실은 나도 그 오랜 시간 중에 상처받고

마음을 다쳤고 여러가지 아픈 경험들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제가 더 좋은 교사가 되고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저 스스로를 돌보고 제가 마음이 편안해져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32902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xo***

1정 강의 때 강사님의 PDC강의를 2시간 수강했었습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에듀니티를 통해 자세히 배울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2901 놀이와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g***

연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놀이와 학습은 경계가 없다'는 것이다.

 

놀이라고 하면 학습과 정반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놀이와 학습 모두 호기심에서 출발하고 배움의 본질이 재미에 있다는 점이 참 신선했다.

 

또한 프로젝트 학습의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막상 프로젝트 학습을 계획하려면 문제를 만드는 것부터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문제와 함께 활동지 등이 예시로 제공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32900 생활지도를 되돌아 보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d***

본 연수를 통하여 지금까지의 생활지도를 되돌아 봅니다.

교육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비난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두며, 친절하고 단호한 훈육으로 지도해야 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 이론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교육현장에서 시간에 쫓기고 이런저런 이유로 본 연수에서 말하는 학급긍정훈육법의 관점에 어긋나게 생활지도를 한 것이 다반사입니다.

앞으로는 소속감과 자존감을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교사,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고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는 교사, 아이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아이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보다 이끌어 주는 교사, 문제 상황이 발생시 한발 뒤로 물러나 객관적으로 문제를 살펴보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899 초등저학년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ks***

등교개학 후 첫만남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까? 고민하던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 되었어요. 유익한 놀이 연수였습니다.

32898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i***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의 공부는 어느 측면에서 중요한지

사교육과 달리 어느 지점에서 차별점을 두어야 하는지

결국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등

공부에 관하여 중요한 지점을 다 통찰하고 생각하고 고민하여

결국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하여 깊이 성찰해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2897 기다려주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ja***

아이들이 찾을 때 까지 기다려 주는 수업

32896 거꾸로교실 연수 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tj***

거꾸로 교실에 대한 기사 및 영상등을 짧게 짧게 접하며 거꾸로 교실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궁금한 사항이 조금은 해소된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과 교실에서 적용하며 저만의 사례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