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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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50 | 함께 나누가~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ko*** | |
교사로서의 고민을 동료교사와 함께 나누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주변을 살펴보면 모두 멋지게 잘하고 계신데 나의 고민이 하찮아보이기도 하고 내 교사로서의 사명감이 얕아 보일까봐 혹은 내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서인듯... 연수를 통해 내 얘기다 ... 하며 공감하고 위로받고 또 그만큼 용기를 얻었어요~ 25년 전, 임용시험에 합격하고 첨음 학교에 출근하던 그때 그 마음을 찾아서 다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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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9 | 회복적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lo*** | |
작년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회복적생활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는데 처음엔 너무 추상적이고 말을 어렵게 빙빙 돌리는 느낌을 받아서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접하다보니 잘 활용하면 학생들의 관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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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8 | 학교민주주의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ck*** | |
바쁜 일정 속에서도 15강을 들으며 학교구성원으로서 살아갈 날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실천해 보지 못한 세대를 자책하기보다는 교육의 주체들과 더불어 함께 실천해 나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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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7 | 반성과 앞으로의 계획에 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m*** | |
이전에 교실 현장에서 제가 얼마나 잘못했는가를 절실하게 느끼며 반성의 시간이며 앞으로의 나의 나아갈 방향을 인도하는 나침반의 역할이 된 소중한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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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6 | 회복 사례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o*** | |
2018년도에 담임을 맡았던 초등4학년 학생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들이다 보니 감정 기복도 심하고 속상함을 풀지 못해 많이 힘들어했죠.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니 누구 하나가 특별히 잘못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 사이의 사소한 오해, 실망, 원망 등이 한 학기 동안 쌓였다가 2학기 중반 어느 순간에 터져나온 거였죠. 여러 차례의 상담에도 자신의 억울함과 속상함만 이야기하던 아이들을 보며 저도 많이 안타깝고 힘들었습니다. 고민하던 저에게 옆반 선생님이 제안을 하더군요. 아이들끼리 둘러 앉아서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어떠냐고요. 여자 아이들 간의 다툼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남학생들은 수업 주제와 관련 있는 영화를 틀어주고 교실 앞쪽으로 보내고 여학생들만 교실 뒤쪽에 둘러앉게 했습니다. 속상함을 털어놓을 수 있는 시간을 주겠다고 했더니 저쪽으로 가서 둘이 얘기하고 오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요. 된다고 했더니 몇몇 아이들이 일어나서 한 명씩 데리고 교실 반대편 구석으로 갔다 왔어요. 표면적으로 드러났던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 상담은 하지 않았지만 자기들끼리 힘들어했던 아이들까지 여러 아이들이 갔다 오더군요. 데리고 갔던 아이, 따라 갔던 아이 모두 펑펑 울기도 했고 웃으며 오기도 했어요. 한참만에 오는 아이, 금세 오는 아이, 갔다 오자 마자 다른 친구에게 또 불려가는 아이까지...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려서 2시간을 꼬박 그 활동을 했어요. 3교시가 되니 이번에는 남학생들이 자기들도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더군요. 남학생들은 여학생들과 달리 다른 친구들 앞에서 얘기하고 싶다고 했어요. 한 명씩 돌아가며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보자고 했더니, 누구야~ 이런 점이 마음에 걸리는데 고쳐주면 좋겠어., 응 알았어. 다음부터 조심할게.라는 식의 간단한 의사교환을 하더군요. 그런데도 얘기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남학생과 여학생은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학생과 남학생들에게 충분히 시간을 주다 보니, 그 날은 오전 내내 교과수업을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모임 후에 아이들의 표정이 후련해진 것을 보며 저도 오랜만에 마음이 많이 편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시간을 내자고 해서, 겨울방학 전까지 모임을 했어요. 처음에 모임의 발단이 되었던 아이들은 예전처럼 친해지지는 않았지만 눈을 마주쳐도 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상대방도 자기만큼 힘들어한다는 걸 알게 되었고요. 이 연수를 알기 전의 일이라 뭘 어찌해야 할지도 모르고 그저 아이들에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만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나누고 상처에서 상당부분 회복이 되었어요. 정말 인상적인 일이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내가 그 때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들은 다음이었다면 아이들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저에게 그 방법을 얘기해 준 선생님은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기도 했고요. 앞으로 아이들과, 혹은 아이들 간에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할 지 더욱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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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5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d*** |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연수였습니다. 관련 도서를 좀더 읽어보고 적용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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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4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 회복적 생활교육에서 가르치는 강사 선생님이 달라 다양한 시각에서 폭넓게 접근한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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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3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i*** | |
작년에 있었던 학교에서 실제 '회복적 생활교육'의 오프라인 연수를 들은 적이 있었다. NVC모델로 대화하기, 토킹스틱을 이용하여 회복적 서클의 참여 등 아주 흥미로웠다. 연수를 들으며 받게 된 '회복적 대화'의 책도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아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평소 관심있어 더 자세히 알고 싶었던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매 회차의 교육마다 나오는 실제 학교에서의 에시들과 교사의 부적절한 반응들은 모두다 내 모습을 보는 것 같고 반성할 수 있었다. 조금더 학생들의 욕구가 무엇인지, 원하는 감정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하여 응보적 생활교육이 아닌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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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2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g*** | |
회복적 생활교육을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고민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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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1 | PDC 연수 짱!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a*** | |
학급긍정훈육법... 책을 통해 먼저 접해보았고,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단호하지만, 친절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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