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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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84 | 연수 잘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s*** | |
항상 무기력한 아이들과의 수업에 고민이 많아 연수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바로 모든걸 적용할 수는 없지만 하나씩 변화시켜가며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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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83 | 마을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mj*** | |
행복한 아이, 행복한 어른.... 우리 마을에 대한 애정과 삶에 연결된 배움 교육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뭉친 네트워크, 소통 각 지역의 특성에 따라 모든 다른 유형이겠지만 궁극적으로 지역의 활성화와 행복추구 같네요. 행복한 아이를 키우기 위한 출발이 어른도 지역사회도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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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82 | 오뚜기처럼 살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o*** | |
무기력해하는 아이가 4명정도 떠오르고 가끔 제 딸에게서도 무기력을 봅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는것 모르던 것 모두 다시 되새기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매일 퇴근하고 집에서 한 두가지 실천합니다. 당부하고 실수하지 말라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도 또 무너지는 나 자신에 좌절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시 일어나 또 시도하는 것 뿐이기에 제 자녀에게도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또 다시 격려로 나를 절제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격려를 받아 본 적도, 해 본 적도 없는 부끄러운 나이에 자식에게도 비꼬기와 조롱을 일삼았던 말투들에 마음이 아픕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장난처럼 툭 건넸던 말들에 아들이 사춘기 시절 상처받았다고 예민하게 굴던 때가 기억납니다. 쪼다같은 사내놈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돌이켜보면 아이에게 상처가 얼마나 됬을지..물론 지금은 군대가있고 많이 씩씩해졌지만 우리반 아이들보다 늘 내 자식에게 과격하게 살아온 나를 이제사 돌아봅니다. 남은 날 주어진 아이들과 아들, 딸을 격려하는 , 천천히 늦어도 기다려 주는 선생, 부모가 되려고요. 매일 매일 오뚜기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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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81 | 연수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mu*** | |
거꾸로교실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더 깊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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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80 | 공부본능 되살리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대면수업이 아닌 원격수업이 여러방법으로 운영되는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는 요즈음 학습부진이 더 많아지는 건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공부본능 되살리는 연수를 현장에 적응해 볼 수 있는 날이 곧 오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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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9 |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n*** | |
코로나19로 너무 힘이 듭니다. 이 힘든 시기에 교사로서의 저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됩니다. 교대포함하여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25년 몸을 담아두었습니다. 그렇다면 난 이 분야에서 누구보다 전문가여야 하는데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작년 배공을 만나서 해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같은 배공 책도 여러번 읽고 그것으로 부족하여 이 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선생님의 고민과 좌절의 흔적들을 배우면서 이제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실천해서 부딪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과 몸이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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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8 | 교사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s*** | |
교사는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닌 교사의 개인 삶이 학생들에게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상을 바르게 보는 눈과 따뜻한 공감과 정의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마냥 아름답기만 한 곳이 아니라는 점에서 교사가 굳센 신념과 주제의식을 가지고 흔들리더라도 끝까지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울리는 수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잘 끌고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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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7 | 독서교육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h*** | |
사실 연수를 듣기 전에는 독서 교육이 교사가 지도해야하는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생각했습니다. 입시 및 취업으로 충분히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독서 교육은 사치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하지만 연수를 듣고 나니 독서 교육이 생각보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기 말에 여유가 생기면 저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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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6 | 많은 생각이 들었던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ap*** | |
사범대학에서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교사가 어떤 태도와 생각, 즉 어떤 접근방식을 가지고 학생들을 만나야 할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PDC가 교사 또는 학생이 승자 또는 패자로 갈리지 않고 학교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제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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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5 |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실천측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a*** | |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실천측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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