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8364 힐링연수로 너무 좋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j***

힐링 콘서트, 팟 캐스트, 심야 카페, 창조, 공동체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강의 였던 것 같다. 힐링연수로 너무 좋다. 특히 힐링 콘서트 분야를 좀 더 늘렸으면 좋겠다. 고마운 연수로 여겨진다.

38363 수업의 방향을 알수 있는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de***

수업을 바라보는 방향을 알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수업 공개가 참 어려웠을 텐데  공개하신 선생님들의 좋은 수업과 아이들의 배움을 위한 열정에 감탄하면 들었던 연수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8362 회복적 생활 교육 결국 나와 남을 함께 존중하는 좋은 예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h***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강의를 듣기 전에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하여 어렴풋이 알고 있고 들어서 조금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조금씩 강의를 듣는 과정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아! 이 강의가 특히 회복적 실천이 얼마나 학교생활에서 필요하고 중요한 가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고 돌아보며 올바르게 인식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잘 선택했다는 마음이 크다. 바로 되기는 어렵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결국은 이 회복적 생활교육이 나를 위한 것이고 나아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형성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이고 공감하여 이해를 높이는 너무나 좋은 대안이고 필요 요소가 되는 관계로 바로 적용해 나갈 마음을 다짐해 본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아이부터 시작해 볼까나...

38361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y***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습은 학교에서 여러번 해보았지만, 자세한 이론과 선생님들 실습의 내용을 여러건 보면서 더욱 정립하기 쉬웠던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국이여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기 여의치 않지만, 적용 가능한 시점에 활용하여 실행토록 하겠습니다.

38360 코로너 19로 온라인연수, 온라인 수업~~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g***

온라인연수, 온라인 수업으로 올해를 보내며~~~

이번주 학생회에서 학생의 날 행사를 자율적으로 주최하는 모습에서 어느정도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ㄴ이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학교장의 마음은 언제가 열린 마음오 변할까~~

 

38359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k***

일채화 수업에 대한 현장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8358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sy***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38357 그리운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eu***

언제쯤 다시 여행을 갈 수 있을까요?

 

연수를 들으면서 지난 여행을 다시 그리워하였고 앞으로 떠날 여행에 설레었습니다.

 

당분간 세계 여행은 힘들 것 같아 대리만족이라도 하고자 선택한 연수였는데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언제가 다시 여행을 가게 될 때, 이 연수를 통해 얻은 것을 실천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38356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작은 실천의 발걸음부터 떼어야할 프로젝트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im***

코로나19로 원격, 온라인 수업이 모두 개별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완전 등교 후 아이들은 정말 뿔뿔이... 서로를 보듬는 마음 자세부터 공동체의식이 상당히 흐트러져 버렸다. 교과서의 모둠 학습이 모두 개별학습으로 대체되어 아이들도 수업에 흥미가 감소되었다. 

내년을 기약하기 전에 올해 아이들과 조심스럽지만 대면 상황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프로젝트학습을 조금씩 준비하고자 연수를 수강하였다. 초등 저학년은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수준에 맞게 재구성하는 교사의 노력과 품이 들어간다면 작지만 큰 발걸음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다양한 사례와 꾸준히 한길을 걸어온 강사 선생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우리 교실에서도 진도 고민 그만하고 어떤 프로젝트학습 해야 할지 연구 돌입!

38355 나아가는 영어
ARROW ENGLISH-직무
ed***

매년 다양한 외국어 연수를 듣고 있지만,

이번 연수는 들으면서도 뒷 강의가 궁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원어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영어를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학생들도 그런 입장에서 가르쳐주니 오히려 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