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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404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 연수를 마치고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m***

PBL을 학습방법으로 접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저에 깔린 교육철학을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바탕 위에서 프로젝트 학습을 실천해야 학생들을 존중하는 진정한 PBL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여러 선생님의 성공, 실패 경험과 진행과정을 접하며 용기를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38403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u***

학생자치 업무를 맡으면서 학교자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학교 자치는 우리 사회를 민주사회로 발전시켜 나갈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는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장이 되어야 하고 선생님들이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다양한 학교들의 실제 이야기들을 들어서 더욱 경청하게 되는 연수였다. 감사합니다^^

3840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h***

감사합니다./

38401 교사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습자 중심의 수업변화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h***

교사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습자 중심의 수업변화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38400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e***

평소 독서교육에 관심을 갖고 작년 교과 수업에서 적용해본 후 느낀 어려움과 문제점들을 이번 연수를 통해 수정할 점을 알게 되었고, 여러 선생님들의 교과에 적용하고 느낀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38399 체계적인 설명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1학년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글자를 가르치는 것이었다. 큰 학교 있을 땐 모르다가 작은 학교로 오니 글자를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은 걸 알게 되었다. 오래 전 1학년 할 때는 그다지 어렵게 가르친 기억이 없는데 예전에 비해 점점 더 글자를 가르치기 힘들어진다.

글자 읽기가 어려운 아이는 무조건 1:1 지도를 해야되어 반에 두 명만 되어도 힘이 많이 부친다.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발달단계를 잘 이해하고 읽지 못하는 원인을 이해하니 조급해하지않고 아이를 이해하면서 가르쳐야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38398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y9***

연수를 듣고 교실에서 한번 적용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8397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dl***

좋은 연수였습니다.

38396 온작품읽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to***

온작품읽기 수업 후 나누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8395 로컬 에듀 연수를 통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dd***

로컬 에듀 연수를 들으면서 마을교육에 대한 인식이 매우 협소했음을 깨닫고 로컬 에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