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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475 그림책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na***

이 연수는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그림책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림책이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꼭 필요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선뜻 아이들과 함께 살며 읽어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그림책을 읽어준 뒤 제가 느꼈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우선 아이들과의 적절한 교류없이 단조롭게 읽어주는 제 자신에 대해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집중하지 않고 딴짓 하는 아이들에 대해 불편했습니다.

그런 제가 이 연수를 다 듣고 나니, 그런 불편함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떨칠 수 있었습니다. 읽어주는 방법에 정답은 없지만 아이들과 어떻게 교류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집중하지 않는 아이들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었습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들려주고 싶은 이야이가 생길 때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기다려집니다!

38474 1학년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1학년 담임으로서 한글교육을 체계있게 가르치고 싶다는 욕구를 어느정도 해소시켜주는 연수였습니다~

38473 회복정 정의와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h***


회복정 정의와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많이 듣게 되어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학급 상황을 떠올리며, 이럴 때 적용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듣게 되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38472 간단히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팁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c***

어정쩡하게 남은 자투리 시간들,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 오후에 졸린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는 학생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있어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847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o***


이전까지의 생활교육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생활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 지 생각해보는 시간이되어 유익하였습니다.


38470 연수를 마치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hj***

영화를 접목한 다양한 수업방법과 아이들과의 상호작용, 상담등 다양함이 녹아들어간 연수 너무 잘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많이 관찰하고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나만의 빛깔을 가질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더 탐색하고 빛이 퇴색되지 않고 빛나도록 갈고 닦아야 함을 절실히 느끼는 연수였습니다.

38469 그림책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fa***

요즘 그림책을 수업에 활용하려는 선생님들의 글이 많아서 저도 그림책 연수에 관심이 생겨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많이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새로운 그림책도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그림책을 활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8468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dr***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항상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학급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려구요.


38467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r***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항상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학급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려구요.

38466 마음을 중심으로 관계하는 교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ra***

20년 넘게 초등 교직에 있으면서 항상 내가 바라는 교육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한 교사와 행복한 아이들이 될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그에 대한 해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결국 행복을 느끼는 우리의 마음을 외면한 채, 아이들 어른들 모두 성과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좋은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교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보다는 아이들과 관계 속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아이들의 표정을 살피고 그 마음을 하루에 한번이라도 만져주어 나와 아이가 연결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려고 합니다. 이제 시작이라 부족하겠지만 나의 마음과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씩 연결될 때 우리 반이 모두 점점 행복해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