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9524 | 사교육과 공교육 사이에서 흔들리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00*** | |
학교에대한 고민을 많이 하였던 것 같다. 공부와 학습은 내가 개개별로 잡아줄 수 없다고 생각했었고 나는 그저 교육과정만 제대로 운영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연수를 받고 전문가로서의 나의 역량을 더욱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에 대한 개념과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쁘다. |
|||
| 39523 | 유익한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a*** | |
마을이 교육을 살리고 교육이 지역을 살리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어떻게 함께 해야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학교, 마을, 학부모, 지역청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사례를 자세히 공유해 주시는 부분도 좋았구요. 요즘 제가 근무하는 곳도 인구감소로 다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익산의 로컬에듀에서 혜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39522 |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연수 좋았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so*** | |
요즘 가짜뉴스, 혐오표현 등과 관련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제대로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
|||
| 39521 | 배움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학생과 함께 하는 수업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 |
|||
| 39520 |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역사교육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na*** | |
역사는 암기해야하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다른 교과와도 다른 활동과도 잘 연계하여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연수이다. 다양한 역사에 대한 경험이 많은 강사의 강의를 통해서 어렵게만 보였던 역사교육이 조금은 더 쉽게 느껴지고 해 볼만하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 |
|||
| 39519 | 편안하게 틈틈히 들을 수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o*** | |
교직생활이 힘들 때 한 번쯤은 이런 위로같은 연수를 듣고 생각을 천천히 해 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연수 이후에도 다시 들아보고 쉬엄쉬엄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39518 | 아이들과 교과시간 친해지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a*** | |
아이들 뿐만아니라 보통 사람은 늘 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하는데, 진도라든지 아니면 일제고사에 휘둘려 어떻게 하면 많이 알려줄까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던 것을 이제 느껴본다. 일제고사가 없어지고 과정중심평가에서 성취수준에 맞춰 해당 내용을 알려주고 즐거운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주는 것은 학습 속에 가끔은 놀이가 병행되어질 때, 라포형성 및 활력있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이 더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하라고 하지 않아도 항상 관심을 두고 적극적일 것으로 느껴지고 이번 연수가 아주 도움이 되어졌다. |
|||
| 39517 | 요람에서 무덤까지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ma*** | |
다문화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지 4년입니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채로 온 중도입국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요. 올해는 1학년 담임을 했습니다. 10개국에서 온 15명의 학생들과 지난 8일에 수료식을 마쳤어요. 코로나 상황에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들과 수업하자니, 저희는 비대면 수업은 처음부터 실시간 화상수업을 했습니다. 모든 시간을요. 그러면서 오히려 아이들과 그림책을 더 많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모국어도 읽고 쓸 줄 모르고, 한국어는 더군다나 입도 못 떼는 이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그림책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며칠 전 눈이 많이 내린 다음날, 제가 등굣길을 영상으로 찍어서 실시간 수업에 공유했어요. 눈 내린 학교 풍경, 그리고 제가 눈을 밟으며 걷는 운동화를 클로즈업해서 찍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그 영상을 보면서 뽀드득뽀드득이라고 하는 거예요. 정말 너무 놀랐어요. 얼마전 제가 아이들에게 눈 오는 날 읽어주면서 가르쳐 준 흉내 내는 말이었거든요. 아이들이 한국말도 글도 모르지만, 그림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걸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참 좋아했고요, 그래서 다시 최은희 선생님 연수를 세 번째 또 신청해서 듣고 있고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제게 너무 유익하고 무엇보다 제 자신이 치유 받는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
|||
| 39516 | 나의 존재를 성찰하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w*** | |
교사 스스로 수업에서 정체성을 잃을 때가 많습니다. 실재감을 가지고 다시 교단에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39515 | 거꾸로 수업에 대한 고민해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zo*** | |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실상 이제는 디딤영상 제작은 전국의 모든 교사가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은 갖추게 된 것이 사실이고 이에따라 어떤 교사는 거꾸로 수업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어떤 교사는 현실수업에 미치지 못하는 수업효과에 한 숨을 쉬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이 사태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니 결국에는 영상제작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실제 본수업에서 어떻게 거꾸로수업을 적용하느냐가 수업디자인의 핵심으로 남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지식의 영역을 디딤영상으로 뽑아버리고 나면 선생님 홀로 실제 본차시 수업에서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효과적인 활동을 구상하고 디자인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효과적인 활동 디자인이 상당부분 해결되었고 당장 다음 학기에 만나게 될 아이들에게 적용하여 달라질 제 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저와 같은 활동에 대한 고민을 하는 동료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권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