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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390 영화는 텍스트를 옮겨 놓은 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oy***

책이냐? 영화냐?

아이들과 토론을 하기도 했었던 적도 있었는데 지식과 정보를 얻고 삶의 지혜를 얻는 데 책이 더 유용할까? 아니다. 영화도 지지 않는다. 라며 서로 의견을 나누었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를 보는 것이 책상 앞에서 하는 공부가 아니다보니 왠지 불량스럽고 노는 것 같은데 무슨 도움이 될까 걱정들이 많아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것은 조심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항상 교과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영화를 활용했었다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영화 그 자체를 접근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어쩔 수 없이 테블릿pc, 핸드폰, 노트북을 더 자주 접하게 되면서 영화도 더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좋은 영화를 감상하고 함께 감상평을 나누는 경험을 한다면 인생의 성장의 발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영화는 다른 사람의 삶을 관찰하는 것과 같고 나만 그렇지는 않구나를 경험하게 하기 때문에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입니다.  텍스트를 옮겨 놓은 것이 영화니까요

39389 교사 힐링연수입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ka***

교사 힐링 연수입니다. 학생들로 부터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교사 자신을 돌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특히 본인의 고민을 개방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9388 교직 생활을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k***

이번 연수를 통해서

정신없이 달려온 20년 간의 교직생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9387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j1***

수업 디자인부터 학생들과 소통하는법 선생님으로서의 자세등

여러가지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한강의에 챕터를 5장정도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너무 잘게 쪼갠 느낌입니다.

39386 많이 배워갑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j1***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면서 좋은 점과 공감되는 점이 많았습니다.

선생님들의 노력과 수고에 많은 배움을 얻습니다.

수업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39385 PDC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ju***

연수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39384 PBL을 다시 시작하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u***

PBL수업에서 문제 구성, 수업 설계, 해결 문제 조사, 실천의 과정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는 부담이 있어 운영 횟수가 적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다시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9383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나서 개념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o***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나서 개념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39382 읽어본 그림책이지만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i***

좀 더 구체화 되고 체계적으로 그림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치원 아이들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9381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임용에 합격하고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다가 아이들이 내 수업에 무엇을 얻어가나 깊은 고뇌도 해 보았고 또한 내가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고민하는 기간 동안 아무것도 안 하는 옆 동료가 똑같은 월급을 받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며 씁쓸함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들이 수업에 참여할 기회를 내가 쫓아버린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고 스스로 아이들이 대화 하고 표현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달리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개인적 성향 등 여러 방면을 감안하게 되고 아이들끼리 서로 대화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서로 협동하여 결국 무엇인가를 얻어가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아이들에게 돌려주어야 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