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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430 배움 중심 수업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a***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해 건너 건너 이야기만 듣다가 처음으로 본격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갖고 계신 교육 철학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연수였고,

다시 한번 '수업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더 좋았던 점은, 다양한 교과의 사례를 통해

배움 중심 수업을 여러 측면에서 접근해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39429 PDC 긍정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o***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단순하게도.. 이 간결한 표현 때문에 학급긍정훈육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연수를 마친 지금, 인간에 대한 이해와 공감력 그리고 교사의 세심한 기술들이 바탕이 되어야만 유능한 교사로서 역할 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절감한다.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39428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각을 나누고 이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p***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각을 나누고 이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다만 인터뷰 내용이 너무 잘게 나뉘어져 불편한 점이 있었으니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39427 공부라는 것 자체에 대해 고민해본 시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gd***

  단순한 학습방법에 대한 백화점 나열식 설명이라기 보다는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면서 학습방법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또한 공부 자체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부란 무엇인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올바른 공부란 무엇인지 생각을 깊이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9426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j***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수업시간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진도 나가기 바빠, 수업시간에 쫓겨 되돌아보기는 커녕 그 반도 해낼 수 없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9425 공감과 힐링이 되는 연수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u***

공감과 힐링이 되는 연수 연수입니다.
39424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i***

한글 지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9423 영화를 통해 학생들의 내면적 성장을 도울 수 있겠어요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mu***

영화는 우리의 삶을 반영하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영화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겠고요.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나의 삶의 모습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위로를 한편으로는 성장을 가져올 수 있겠습니다. 결국 영화는 삶의 성찰과 성장을 이루어가는 좋은 수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9422 행복교실과 함께한 2020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x***

행복교실 모임에 참여하여 행복교실을 통해 알게된 내용을 교실에서 직접해보며 체득할 맘에 설렜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이리저리 휘둘리고 시달리느라 연수를 차분하게 들을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어찌어찌 이수는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 이제는 코로나 상황에서 어찌 대처할지 익숙해졌으니 

겨울방학동안 행복교실 연수와 모임에서 배운 것들을 접목시켜 교실에서 확실하게 적용해보는 2021년이 되기위해

준비하여야 겠습니다. 2021년의 시작을 행복교실 연수 복습으로 채워가며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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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21 차쌤의 영화 연수를 듣고...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as***

영화는 틀어 놓고 내가 업무를 해야 할 때

영화는 아이들에게 선물처럼 던져주는 수업

영화는 영어 공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던 영화 수업에 대한 편견이었지요.

 

요즘에는 아이들이 어디서나 원하는 영화를 쉽게 볼 수 있으니 영화 수업에 대한 선호, 집중 이런 느낌이 없지요. 그래서 영화를 보여 주는 것이 점점 의미 없다... 싶었는데.

 

차쌤의 설명한 영화의 의미를 새로운 충격이네요.

단, 한 두편 해보는 영화 수업은 별로 의미가 없겠어요.

한 해 길게 보고 영화도 선별하여 교사가 미리 보고 준비한다면 

온책읽기, 글쓰기, 학생 상담 등을 함께 해 낼 수 있는 멋진 교육과정이 될 수 있으리라...

 

시작하려면 엄두가 안나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그리고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로 정보를 주셔서 도전하고 싶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려요. 그리고 차샘의 인간적인 면의 오픈, 선생님께서 살아오신 그 과정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