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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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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1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15시간 연수비 50,000원→ 40,000원 (2회이상)강사명 홍인재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 [상시직무연수] | 2026년 01월 01일~2026년 12월 23일 | ~ 2026년 12월 27일 | 이수기준 충족시 학습자가 직접 이수처리가능 | 신청하기 | ||
| ※ 상시직무연수는 연수기간과 이수처리일이 자유롭지만 학습기능에 제한이 있습니다. (1일 8차시 수강제한 / 배속불가 / 진행바임의조정불가 ) | ||||||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떨어지는 문해력의 문제는 그저 불편함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성인들도 겪는 문맹, 문해맹의 문제.
한글은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글자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한글 지도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교사가 읽고 쓰는데 조금 더 특별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일은 분명 까다롭고 어려운 일입니다.
최소한의 읽고 쓰는 문제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말하고, 읽고, 쓸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여 사회 안의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을 할 수 있다.
● 배움이 느린 아이의 언어 발달 특징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수업을 할 수 있다.
● 그림책을 활용한 문자 및 읽기 지도방법을 알고, 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다.
● 초기 문자지도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보고 적용할 수 있다.
1.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아이들은 왜 학습이 부진할까?
- 은성이와 동찬이들
2.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 내가 만난 아이, 은성이
- 공교육, 그리고 책임교육
3.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 이해
-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
- 우리 반 아이들은?
4. 한글 단어 읽기 발달의 특징
- 한글 단어 읽기 발달의 특징
- 어떻게 지도할까?
5. 학습이 더딘 아이의 언어 발달 특징
- 은성이 동생 동찬이
- 학습이 더딘 아이의 언어 발달 특징
6.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1(읽기, 쓰기 지도)
- 발달 단계에 맞는 말하기, 듣기 수업
- 발달 단계에 맞는 읽기 수업
7.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2(1~3학년)
- 연령대별 언어 발달
- 1~3학년 국어 공부의 핵심
8.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3(4~6학년)
- 4~6학년 국어 공부의 핵심
- 몇 가지 질문들
9. 초기 문자 지도, 어떻게 할까?
- 초기 문자 지도 방법
- 한 문장 쓰기의 힘
10.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1)
- 왜 그림책인가?
- 그림책을 고르는 방법
- 지도하기 전, 마음가짐
- 실제 읽기 지도 모습
11.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2)
- 그림책 지도 단계
- 그림책 지도 Tip
12. 아이의 마음을 열어요
-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
- 아이의 마음을 여는 방법
13. 학생 일대일 지도 사례
- 내가 만난 아이들
- 발음 중심 지도 방법
14. 아이랑 선생님이랑 놀자
- 행복한 문자지도의 시작
-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
15. 우리는 궁금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누가 전문가인가?
1990년에 전주 외곽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처음 만났다. 어설픈 풋내기 교사일 때도, 23년 차 중견교사일 때도 늘 아이들 곁에서 호흡했다. 동료들과 함께 아동미술, 독서교육, 통일교육 등 연구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또한 시대정신과 올바른 교육의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실천했다.
나이 40이 넘어 아이의 언어를 이야기로 만드는 꿈을 갖고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들어가 동화를 공부했다. 2011년에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탈’로 등단했다. 그 무렵 전북에 혁신학교 정책이 들어왔고 근무하던 학교를 선생님들과 함께 혁신학교로 만들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 전라북도교육청 교육혁신과와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장학사로 5년 동안 근무했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에서는 기초학력 정책을 펼치면서 2년 동안 문맹인 아이를 가르쳤다.
얼마 전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여전히 아이를 직접 만나 한글을 가르치고, 그 아이가 쓰는 언어에 주목하고 있다. 아이들의 언어와 삶을 담은 동화를 쓰는 꿈, 그리고 평생 언어연구자로 살아가는 꿈을 꾸고 있다.
- 01.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02.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 03.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 이해
- 04. 한글 단어 읽기 발달의 특징
- 05. 학습이 더딘 아이의 언어 발달 특징
- 06.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1(읽기, 쓰기 지도)
- 07.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2 (1~3학년)
- 08.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3 (4~6학년)
- 09. 초기 문자 지도, 어떻게 할까?
- 10.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1)
- 11.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2)
- 12. 아이의 마음을 열어요
- 13. 학생 일대일 지도 사례
- 14. 아이랑 선생님이랑 놀자
- 15. 우리는 궁금합니다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홍인재 지음 저)
* 책소개
*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배배 꼬인 한글, 문해 교육 1장. 꽃잎으로 쓴 글자…
| po***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
| 이번 연수를 통해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크게 달라졌다. 그동안은 학생들이 글자를 빨리 익히도록 지도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면, 이번 연수에서는 학생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흥미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특히 발음 중심 접근법, 자모와 음소의 대응 관계를 활용한 한글 지도 방법, 읽기 더딤 학생의 특성과 지도 전략, 놀이를 활용한 문자 지도 등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또한 아이와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한글 지도의 출발점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학생 개개인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한글 지도를 실천하고,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학교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모든 학생이 기초 문해력을 갖추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
| mo*** 교실 속에서 내가 만난 아이들 |
| 중학교 국어 교사로 근무하면서 만났던 학습 부진 아이들의 얼굴들이 떠올랐던 연수였다. 그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이런 선생님들을 만났다면 중학교 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강사님 말씀 대로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한글을 완벽하게 습득하고, 띄어쓰기까지 어느정도 이해하여, 적어도 글을 유창하게 읽고 자신이 말한 내용을 글로 쓸 줄 아는 아이가 될 수만 있다면 중고등학교에서 만나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이 절반 이상 줄어들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한글을 모르는 채로 중학교에 진학한 아이들이 교실 속에서 소외되고, 학습적으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 채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사정을 모른 채, 아이의 수준이 어디에서 멈춰있는지 관심도 갖지 않고 그저 중학교 수준의 내용을 천천히 반복적으로 설명만 해주면 된다고 쉽게 생각했던 지난 날의 교육 경험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중학교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에 있어서 이 연수를 100% 적용할 수는 없겠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의 특성이 다르고 방법이 달라야 하듯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특성이 또 전혀 다르고 그 방법도 달라야 할 것이다. 정답은 없을 것이다. 부딪쳐 봐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학교에는 점점 이주배경 학생들이 많아져 간다. 그 아이들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으로 가르쳐야 할지도 모르곘다는 생각도 든다. 중학교 아이들 또는 이주배경 학생들을 대상으로 언어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수업 사례들도 연수를 통해 배우고 싶다. 그런 연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 eu*** 학습 부진에 대한 의미 있는 관점 |
| 학습 부진의 원인을 학생을 둘러싸고 다양한 내적, 외적 환경 들에서 찾고, 이를 해소해주면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가 이루어진다는 내용의 연수를 주로 들었고, 요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많은 정책 도 이런 배경 위헤 추진되고 있다고 느꼈다. 그런데, 이 연수의 주 강사님은 학습이 부진하기에(더 적확하게는 문자를 해득하지 못해서)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가 안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셨고, 여기에 어느 정도 동의가 된다. 학습이 더딘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 아이들의 지도를 위해 무엇이 선행되어야 할지 좀더 고민하게 만들어준 좋은 연수였다. |
| fu*** 한글 지도 방향 세우기 |
| 한글 지도할 때 너무 학습적으로만 접근했는데 다양한 놀이 방법을 알게 되어 수업에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1:1 지도에 유용한 놀이를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학년별 적합한 문장이해, 문단이해, 글이해 수준을 알게되어 학생들을 지도할 때 목표 설정을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na*** 중학교 교실에서 만난 한글 미해독 학생 덕분에 |
| 중학교에서 오랜 시간 국어를 가르치면서, 한글을 다 익히지 못한 채 중학생이 된 아이를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이 아이를 가르치려고 보니 우리 아이가 한글을 익혀가는 과정 그대로를 적용시켜서는 안 될 것 같아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한글의 창제 원리, 발음, 어절 단위의 교육 등 다행히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 듯해서 안심이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연수가 너무나 이전 자료라는 점과 쓰기 지도를 많이 배우고 싶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네요. 초등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의 노력이 너무도 크실 것 같아 동지애를 느끼며 연수 잘 마무리합니다. 고맙습니다! |
| ww*** 한글 지도에 관해 배우며,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 |
| 저는 농촌 지역 소규모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 맡은 저희 반 학생 중 다문화 가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이 있습니다. 해당 학생을 지도할 때 읽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중점과 벗어난 경우가 많고, 학업성취가 낮아 고민이 있었습니다. 독해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여러 도움을 찾아보던 중 본 연수를 선택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생생한 연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읽기와 문자 지도에 관해 교사가 접근해야하는 인식과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일단 저희 반 학생의 읽기 및 한글 단어 읽기 단계를 보아 다행이 음절 단위 및 어절 단위로 읽고 단어를 이해하는 단계로 여겨집니다. 소리내어 어절 단위로 정확히 읽는 연습과 짧은 문장의 글쓰기를 반복하여 띄어쓰기와 간단한 수준의 맞춤법 지도를 실천하고, 나아가 문단 단위 읽기와 중요 내용 간추리기를 반복하여 중요 내용을 요약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지도해야 하겠다는 로드맵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족했던 것은 나의 한글 지도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이 아니었을까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막막했던 한국어 지도에서, 방향을 알려주는 지도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fi*** 필요하지만 관심이 부족했던 한글 해독 |
| 한글을 알지 못할 경우 학습에 참여가 어렵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며,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소극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의사 표현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문제 행동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 한글 해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글 해독은 학습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기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연구했던 노하우를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 my*** 연수 후기 |
| 처음 이 연수를 신청할 때만 해도 ‘문해력’이라는 말이 너무 흔해져서 또 이론 위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듣는 내내 그 걱정은 기우였다는 걸 느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문제’로 보지 않고, 한 명의 삶과 발달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 깊었습니다. 은성이와 동찬이의 사례를 통해 학습 부진의 이면을 이해하게 되었고, 교사의 역할과 책임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읽기 발달 단계에 따른 국어 수업 설계, 그림책을 활용한 실제 지도 장면, 1:1 지도 사례는 바로 교실에서 적용해보고 싶을 만큼 구체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남는 연수였습니다. |
| ab*** 한글지도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 학년이 높아져도 한글해독이 안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현재 3학년을 담임 중인데 한글 해독이 되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앞으로 만날 학생들에게 한글 해독을 가를 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고 또 그 아이들의 마음을 환경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못읽을까 왜 이해하지 못할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니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ee*** 단비같은 연수 |
| 들을 만한 연수가 없을까 찾아 헤매다가 발견한, 저에게는 단비같은 연수입니다. 늘 언어 지도 방법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 있는 상태였으니까요.한글 해독의 어려움으로 늘 학급 활동에서, 수업 활동에서 소외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방법을 강구해서 도움을 주고 싶은데 생각만큼 잘 안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들어온 이 곳에서 오아이스같은 연수를 발견하고 신청하여 듣게 되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도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배워서 잘 지도해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