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9600 되돌아 보는 시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vo***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나의 수업에 대해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일이 많다고 불평만 하던 내가 부끄럽게만 느껴지고, 학교의 변화를 원하지만 소극적으로 행동했음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변화를 할지 자신은 없다.. 그래도 지금부터 조금씩 노력해 봐야 겠다.

39599 학생의 배움중심학습을 위한 실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h***

해당 학년의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쉽게 간과한 경우가 있습니다. 수업계획 전에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읽고 수업디자인을 위한 밑그림을 구상할 필요가 있음을 느낍니다.

수업강의 등 교사의 일방적인 지배와 주도를 줄이고 학생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젝습활동과 학습지 구성에 구체적인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수업에 있어 개념 설명을 위한 교사강의와 학생 배움을 위한 학생 간 모둠형 스터디활동을 적절하게 주어진 차시 내에서 편성할 생각이 드네요.

배움의 학습과정을 평가할 수행평가의 내용과 차시의 배정도 고민하여 학기 또는 학년의 학생배움중심의 수업디자인을 구상하고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39598 좋은 강의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r***

배움의 공동체 -기초에 이어 수업디자인을 듣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이 강의까지 다 듣고 심화까지 들어볼 생각입니다.

39597 자기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h***

교직 6년을 남겨놓은 현재!

저 자신을 돌아보며 많이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패러다임 즉 눈과 귀를 바꾸는 것이 먼저 일 것 같네요.

서툴지만 프로젝트 학습으로 아이들에게 주도권을 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39596 학급에서 실천 하고픈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h***

고학년을 맡을 때마다 힘들었던 아이들이 떠오른다. 예의 없는 태도와 말투, 친구들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던 아이. 그땐 속으로 엄청 미워했었는데, 좀 더 인내하고 인정해 줬다면 편안하고 보람된 일년을 보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에고그램을 배워 다양한 아이들의 특성을 배우고 그들을 이해하는 힘이 생겨 든든한 연수였다. 자칫 지루했을 수 있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들어 흥미롭게 지도해 주신 강사님과 재연을 실감나게 해준 선생님들로 인해 즐겁게 공부한 연수였다.  생활지도에 고충을 토로하는 선생닙들께 추천하고 싶고 나도 현장에 가서 적용해 보고 싶다.

39595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매직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ma***

교실에서 힘들게 하는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매직같은 방법들을 이 연수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 학기에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39594 교사가 지치지 않은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y***

여태까지 받았던 연수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선생님의 경험담과 독서교육 지도방법이 녹아져 있는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나의 책읽기 수업'를 같이 읽으니 더욱 더 좋은 것 같아요.. 교사인 우리도 교육받지 못해 어떻게 가르쳐야되는지 몰랐던, 꼭 필요한 서평쓰기 지도 등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39593 가르침과 교사의 역할의 본질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ah***

교사의 역할과 교사의 가르침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고 노력하는 또 다른 한 선생님의 감동적인 보고서를 한 편 본 듯한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30년 이상을 가르치는 교사의 삶은 어쩌면 학생들과 함께하는 직업인으로서 교사를 넘어서 한 인간의 삶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의 색깔, 빛깔, 브랜드 뭐라 불러도 좋을,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좋을 그것을 나름 가지고 학생들의 성장을 도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좋은 어른이 되어야 겠지요. ^^

참, 제가 영화나 연극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것을 자주하는 편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구요, 동료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3959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a***


학급긍정훈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사례도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9591 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이 가능하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f***

다양하고 풍부한 질 높은 배움은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의 교재연구가 다양해야 하기 때문에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