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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710 연수후반으로 가면서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lh***

그렇게 열심히 읽었던 이오덕선생님 글을 책꽂이에서 찾아 봤다.

연수 중간중간 읽은 글도 생각해보고

그때 마음을 돌이켜도 보면서 내가 매일 만나는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다.

아이들 상황이 더 나아진 것도 있지만 정서적인 면으로는 더 나빠진 건 아닌가 한다.

 

아이들과 늘 만나는 나는 어디쯤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연수이다.

39709 올해가 기대되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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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을 만난 일이 짧았지만 그래서인지 더욱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휴직 후 복직을 한데다가 아이들과의 관계도 서툴러서 아슬아슬하게 외줄타듯 1년을 보냈고요.

올해는 pdc를 적용해 아이들을 존중하고 저도 존중받으며 행복한 한해살이를 꿈꿔봅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9708 좋은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an***

교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10편의 영화를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39707 연수후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an***

새학기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의 차이는 있지만 동아리시간을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교육활동의 전부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9706 연수후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an***

새학기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의 차이는 있지만 동아리시간을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교육활동의 전부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9705 교사라서 행복합니다.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ks***

해마다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많은 교직원들과 학부모를 만나고

늘 새로운 연수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교사로서 행복합니다. 

 

이제는 

조용히 눈빛으로도 학생들과 교감할 수 있는

수업을 디자인해 보고 싶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같은 연수였습니다. 

39704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s***

혁신학교에서 동학년 공개수업과 사례나눔등을 실시했었지만,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수박 겉 핧기'로 진행했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귀를 열고, 사고를 유연화 하고, 점프할 수 있는 과제를 위한 수업 디자인까지

마음이 바쁘지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시도해보겠습니다.

39703 중학교 적용 예시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ps***

중학교는 차시에 제한이 있어 걱정이 됩니다.

저는 가정을 가르치는데 1주일에 2시간 정도 수업을 들어가게되어

흐름이 끊기지는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그래도 우선 시작은 해보려고 합니다.

작은 문제 또한 프로젝트 학습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중고등학교 위주 프로젝트 학습 적용 예시를 다양하게 볼 수있는 연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9702 민주시민교육 가까운 곳에 있었군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o***

민주시민교육의 실천방법이 참 어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은 후 그 동안 실천해왔던 것들이 민주시민 교육이라는 구슬로 꿰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실천력을 다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태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이 참 와 닿았습니다.

새로운 학년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9701 온라이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d***

저도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이

아이들과 직접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서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참 중요하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주고, 안부를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떤 지식의 전달보다도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아이들이 비디로를 잘 켜고 참여하더라구요.

이젠 피드백에 좀더 집중해 봐야겠습니다.

수업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