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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790 연수 수강을 마치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yo***

현장에서 교사들이 접하는 상황과 감정들을 출연하신 선생님들께서 솔직하게 풀어내주신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돌발적인 상황들이 많기에 우리가 이렇게 연수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본인과 같은 경험을 하셨던, 혹은 하고 있는 선생님들께서 현명하게 극복하고 그 안에서 얻은 교훈,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형식이 좋았습니다.

대한 민국의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39789 1-2-3 매직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en***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특히 덤덤하게 말하기에 관한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새학기에 아이들을 만날 희망을 가져봅니다. 

39788 수업도구를 활용하는 이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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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생각을 듣기 위해 여러가지 수업도구를 사용하기에 주저하지 않은 조은주 선생님의 노력을 보았습니다. 교사를 배우게 하는 원동력은 내가 가르친것을 학생들은 얼마만큼 받아들였는지, 더 나아가 배움으로 인해 일어난 학생의 생각을 알고자 하는 교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때로는 유투브 선생님을 모시고 늦은 밤 까지 학습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9787 그림책 이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lh***

다양한 그림책, 그리고 이에 대한 정보들과 유아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림과 글이 가진 관계를 생각하며 유아들과 그림책을 읽을 때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9786 다양한 사례 중심의 연수가 도움이 됩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wi***

다양한 사례 중심의 연수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주요교과이외의 다른 교과의 사례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39785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os***

이제까지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였던 것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39784 재미있는 연수
ARROW ENGLISH-직무
cc***

 영어에 대하여 신선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은 연수였습니다. 

충실하게 다시 복습해 보면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연수를 받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39783 학생 자치라니...너무 넓구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a***

 인성부장을 하면서 우리 부서에 있는 학생 자치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학년 부장을 할 때도 여러 이유로 학생회 아이들이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하면서 많은 잔소리를 한 경험이 있어서 그리 멀게 느껴지는 않았다. 그런데.....학생 자치라는 게 알면 알수록 범위나 활동이 너무 넓고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이상하다. 분명히 거의 모든 걸 학생들이 주관하고 생각하고 과정을 거치면서 결과까지 다 하는데

담당자는 왜 이리 바쁜 것일까? 학생회가 단순하게 학교의 행사를 주관하는 일만 한다면 그리 힘들지 않겠지만 학교의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의 다양한 단체나 공동체와 함께 하는 것까지 간다면 그 범위는 더 넓어질 것이다. 좀더 좁게 하나하나 살펴본 후에 학생회 아이들이 워크숍을 할 때 숙제로 던져 줘야겠다.

 

결국 내 숙제가 아이들의 숙제가 되는 것인가? 아이들이 잘 해 줘야 내가 잘 하게 되는 것인가?

이게 뭐지?

39782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ky***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수업과 연계해서 유튜브를 비롯한 매체 활용과 이해에 대해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9781 어디까지 내가 할 수 있을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a***

 이 연수를 두 번은 들은 듯 하다. 한 번은 대면 수업으로 들었기 때문에 생생한 과정을 다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서 이걸 꼭 실제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내가 지금 근무하는 곳도 전국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정작 아이들은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것을 꺼려한다. 또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지역을 떠나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완주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면 들으 수록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고민된다.

차라리 나 혼자 할 수 있는 거면 겁없이 막 뛰어들고 싶은데 그게 아니라는 게 문제 중에 문제다.

다른 이의 협조나 도움, 혹은 토론이나 의견조율이 필요한 일만큼 힘든 일은 없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욕심을 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처음부터 해 보기로 하였다.

일단은 교육이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학부와와 학교 인근 지역부터 탐색해 볼 예정이다. 그럼 그곳에서 도움을 줄 사람과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가 좀 떠오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