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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0624 연수후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h***

활동중심수업이라 하면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고 글쓰는것 또한 활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사가 학생들에게 제시하는 텍스트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삶과 연계하여 교과 지식을 적용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하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40623 수강이 끝나고 꼭 실천해야지 다짐하게 되는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th***


작년 한 해 온∙오프라인 수업을 돌아 보며 가장 아쉬웠던 팀별 협업 과정이나 활동지, 결과물 발표 등을 블렌디드수업 강의를 통해 해답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강을 마치며 매 차시마다 성찰 노트 적은 내용을 돌아 보니 유익한 강의해주신 선생님들을 본받겠다, 실제 적용해 보겠다 등의 다짐글이 대부분인데 방출해 주신 노우하우를 적용하여 다짐을 실천하여 학생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수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40622 재미있는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ey***

오랫동안 수업을 진행하면서, 문해력이 점점 떨어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수업을 이끌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입시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여전히 프로젝트 학습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되기는 하지만,

다양한 수업 사례를 보면서 무언가를 시도해 보려는 마음에 시동을 걸어봅니다.

고등학생 대상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실제 사례 연수도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40621 모둠수업에 대한 새로운 통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i***

코로나로 인해 한 풀 꺾인 감이 없지 않으나 그래도 배공의 철학을 가장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모둠수업이 아닌가 싶다. 연수를 들으면서 인간의 본성, 남녀의 차이, 적절한 학생 수 안배 등에 대해 통찰을 얻게 되어서 좋았다. 그 중에서도 남학생들은 껑충 뛰는 데 비해 여학생들은 자잘하게 연결하는 데 특기를 가졌다는 부분에 대해 무릎팍을 치게 되었다. 줌 수업을 할 때 이 방법을 써 보았는데 분위기가 학습을 위해 좀더 고무적으로 조성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끝.

40620 다시 학생들을 바라보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o***

연수를 받으면서 김성환선생님의 따뜻한 목소리 강의가 참 즐겁고 행곱했습니다.

저 자신도 교실에서 비난 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나가고 기다려 주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40619 나를 돌아보게 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h***

나는 그동안 응보적 정의보다는 회복적 정의를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배려하고 공감하는 좋은 선생님이라고 착각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회복적 써클도 시도해보고 비폭력대화를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급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40618 존중과 배려가 녹아 있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수업이 잘하고 있는 것인지 확신이 없어 새로운 수업 기술과 방법을 찾아 헤매던 나에게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수업은 기술이나 방법이 아니라 철학임을 일깨워 주었다.

내 교과에 대한 철학을 바로 세우고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수업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문제해결을 하고 배워가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

40617 마을결합교육과정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i***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계획하며 많이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을 위해 힘쓰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힘이 되네요~

연수 감사합니다.

40616 블렌디드 수업 연수 후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to***

이 시기에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같이 이끌어갈 수 있는 여러가지 팁을 많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코로나19에도 당황하지 않고 여러 수업들을 진행하고 계신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아울러 여러 프로그램들의 구체적인 활용법에 관한 연수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615 편안하면서도 내면의 힘을 깨닫게 해 주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hj***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강사님의 편안한 목소리에 힐링이 되고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