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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197 감사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go***

좋은 연수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처음 듣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에 대해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인 것 같습니다.
많은 선생님과 함께 해보면 좋겠습니다.
7196 치유받고 싶은 마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i***

올해 처음으로 반을 떠나, 담임이 아닌 교과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학년 담임을 하다가 3년 연속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하면서 "내가 교사로서 무능한 건 아닌까, 나이 마흔에 벌써 아이들과의 소통이 막힌건가, 처음에 가졌던 열정을 어디로 간 건가..." 하면서 아이들과의 시간이 힘들게 느껴지고 조금 떨어져 있고 싶었는데....그래도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할때 존재감을 느낀다는 걸 조금씩 알아가며, 내 손안에 안들어 오는 아이들에게 받았던, 내 스스로에게 받았던, 더 똑똑해 보이는 동료 교사에게 받았던 상처들을 치유받고 싶어 선택했던 연수 였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많은 답을 얻고 조금씩 마음들이 편안해 집니다. 이 연수가 끝나면 다시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까지는 아니지만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마지막 남은 강의 잘 듣겠습니다..
7195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며 에너지 충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h***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동안은 배움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답답했는데
이 연수를 받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다가오는 2학기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7194 수업이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a***

그동안 어떠한 교육철학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였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를 이끌어내어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7193 2학기에는 더 재밌는 수업을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ag***

짜투리 시간이나 오후수업등 집중하기 어려울때 아이들과 잼있게 수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192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교육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eo***

요즈음 부각되고 있는 지속발전교육과 연계하여 도심지 학교에서 작은 공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을 시도해보았는데 본 연수를 보고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7191 혁신학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eo***

이번에 개설된 연수를 통하여 혁신학교 운영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학생을 중심에 둔 선생님들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그런 분위기 확산을 기대해 봅니다.
7190 정말 행복한 연수.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들으면서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사와 아이들이 가르치며 배우고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은 어떤

수업일까 늘 고민해 왔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은 고민이 해결된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교단에 서있는 매순간순간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문제이긴

하지만요.. ^^
7189 열공하고 있음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정말 받고 싶었던 연수였기에 몰입해서 듣고 있습니다.
1학기 어느 날 중학교 역사고 공개수업을 갔는데 그것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었습니다. 물론 일반계 고등학교 현실과 조금은 거리가 있다고 느꼈지만 과목에 따라 얼마든지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 거라는 것과 수능 교과라 하더라도 학기별 1,2번 정도는 가능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연수를 접하게 되니 더욱 더 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2학기 개학하면 적절한 단원을 재구성하여 한번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이번 연수는 여느 연수와 달리 강사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수업한 것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그 영상을 보고 교사들의 대화도 직접 보여 줌으로써 지루함도 없었고, 흥미롭게 하루 중 5차시 이상을 선풍기 밑에서 열공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방학, 무더운 날씨 방콕 생활하면서 멋진 연수를 접하게 되여 어느 방학 못지않은 보람찬 방학이 될 것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내 과목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빠진 과목들 중심으로 한 번 더 연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188 아이들에 대한 나의 욕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r***

난 내가 매우 열정적이고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제법 멋진 교사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해가 가면 갈수록 아이들에게 욕심을 부리는것만큼 미련한 일은 없다고 느낍니다.
법륜 스님의 말씀처럼 그냥 곁에서 바라봐 주는 따뜻한 시선 그것이 제일 소중한 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