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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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6 | 알차고 재미있는 연수 감사합니다.
이영권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 교사! 행복과 성공을 디자인하다-직무 |
dr*** | |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강의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예측, 교사로서 자존감 갖기, 교직의 천직화 등 새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심기일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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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5 | 소통과 협력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ao*** | |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롭게 눈뜨고 갑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활동들이 잘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도 하였고, 좀 더 새로운 변화를 모색할 필요성도 느끼기도 하였으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수정보완도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이 모든 변화와 발전의 길목에는 소통과 협력이라는 키워드가 매우 소중하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 모두 윈윈하기 위해서는 수평적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의사결정 협의체가 가동 되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교사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하면 교사도 행복하다라는 두 가지 말이 다 어우러지는 열린학교,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교사들을 그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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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4 | 경매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no*** | |
경매 놀이 중학교 1학년, 3학년 해 봤는데 재밌어요. 다른 놀이도 활용해 볼 수 있어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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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3 | 활용할 점이 많은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lt*** | |
평소 기본적인 워드나 파워포인트에 대한 기능은 알고 있었지만 체계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엑셀에 대한 내용 다양한 수업 활용 자료를 활용할 수 있어 많은도움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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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2 | 희망을 품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긴 휴직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몇 년전에 접했던 배움의 공동체가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연수도 듣고 책도 보고 공부도 했지만 실제 수업에서 실천해 본 적이 없던 터라 막연한 부담감과 걱정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설레임이 생겼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어렵게만 생각하지말고 나 자신과 아이들, 동료들을 믿고 한 번 해보자 하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희망적인 배움을 주신 사토 교수님, 손우정 교수님,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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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1 | 완전 감동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gw*** | |
김태현 샘의 강의를 여러 통로로 들었지만 원격 연수도 참 좋네요 창의적인 수업, 의미있는 수업 ,,잘 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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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0 | a+보다 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o*** | |
a+ b c d f.... 수우미양가 우리 교육에서 필요한 것은 a+만드는 것보다는 가능한 학생들을 죄인 취급하지 않는 것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보고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주고 곁에서 함께 손 잡아 주는 교사가 되기로 다짐하며 연수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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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59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l*** | |
수업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습부진에 대한 아이들의 심리나 가정의 원인을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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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58 | 치유받았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wd*** | |
2012년 한 아이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받게 된 이유도 그 상처를 끄집어 내고 털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교직생활 20년 동안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아이였습니다. 1학기에는 누구보다도 아이와 교감이 잘 이루어져서 힘든가운데에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2학기 들어서는 아이가 나에 대한 행동을 180도 바꾸었습니다. 자기가 잘못한 일에 대해 무릎을 꿇으며 사과하길래 그러지 마라고 일으켜 주며 많은 시간을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의 눈물을 보았고 진심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가 생각했는데 그날 친구들에게 한 행동으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담임은 못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와 마지막 헤어지던 날, 주차장에서 자기 집으로 가는 아이를 보았는데 선뜻 인사도 안나왔습니다. 옹졸한 담임 선생님이었지요. 아이는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 저는 아직도 힘든 2012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를 힘들게했던, 미워했던 그 아이를 가슴에서 보냅니다. 그래 너도 나만큼 힘들었지? 잘 지내고 건강해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아픈 과거를 통해 나를 되돌아본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 2. 6. 안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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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57 | 치유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o*** | |
겨울 방학 동안 법륜스님의 말씀 덕분에 그동안의 교직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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