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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804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항상 강의식 수업 속에서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주변 교사에게 추천받은 것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내용이었고 사토 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고 깊은 공감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것에 다시한번 공감하게 되고 학생들이 즐겁고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에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된다. 교사가 주인공이 되는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야 한다.
11803 이제 다시 시작이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혁신 학교의 연수를 참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접하게 되었고, 이것이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해서 온라인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연수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다른 온라인 수업과는 달랐다.
첫째. 연수 내내 몰입할 수밖에 없는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수업으 패러다임의 전환이었다. 수업의 기법이 아니라 교육 철학 그 자체였다.
둘째, 이론적 내용의 암기가 아니라 철저히 수업 현장의 낱낱의 증거 채취였다. 학생들의 말 한마디와 교사의 일거수일투족이 사건의 실마리였다. 그래서, 연수 듣는 내내 나 자신의 수업을 떠올리면서 실망과 희망의 양쪽을 숨가쁘게 넘나들면서 복잡했다.
세째, 혼자서는 불가능한 수업임을 깨닫게 했다. 관계가 학교 혁신의 기본이자 전부여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다. 어떻게 지금의 학교의 조직과 관계 속에서 가능할까... 지속적으로 머리가 아프면서도 심장은 두근거린다. 설레임으로..
11802 막연한 답답함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것 같아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o***

공부 안 하는 아이들을 이해해야 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몰랐는데,
그 아이들도 공부하고 싶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부에 대해 도움을 받은 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제가 구체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행복하네요~
11801 큰 울림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ee***

연수를 듣고 싶어서 주말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었는지요? 새벽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설레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어요. 하나 하나 귀한 가르침을 놓치지 않으려 귀담아 듣고 메모하고 감동하고 나를 비춰보고 다짐하며 보물을 주머니에 넣고 조심스럽게 꺼내 보며 웃음 짓는 것처럼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전에 들은 그림책에 관한 연수가 생각나서 혹시 심화과정이 개설되었을까 하는 마음에 살펴보다가 평소 우리 말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학급 담임을 할 때 늘 이해인 시인의 말을 위한 기도라는 시를 학생들에게 작성하게 하기도 하고 제가 직접 코팅해서 나눠주기도 하며 말의 중요성을 알리려 노력했었어요. 한편으로 우리 말의 지나친 존대어가 바람직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사람과의 관계를 불편하게 하기도 하고 때론 어려운 한자어 사용이 대화를 거북하게 하기도 하여 쉬운 그에 합당한 순 우리말이 많이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지요. 그러던 중에 이 강의의 맛보기 과정을 들으며 내가 궁금해 하던 해답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선생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말과 글이 곧 삶이 된다는 것을 깨우쳐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연수는 끝났지만 조금씩 삶에서 그 분의 가르침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연수를 마련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11800 거꾸로 교실을 통해 무언가 뻥 터진 기분- 이제 시작입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ba***

수업을 다양화하려해도 가로막는 걸림돌이 있었답니다. 그것은 교사인 내가 다 설명해 주어야 한다는 것~
거꾸로 연수가 그 모든 것을 해방시켜 주었답니다. 큰 깨달음
이제 학생활동 중심수업을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ㅎ ㅎ ㅎ
11799 왜 교사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k***

왜 교사를 하는지 물으면 제대로 답을 못했는데 이제는 이오뎍 샘의 정신과 철학이 내 철학이 되어 삶에서 언행일치를 실천하며 아이와 사람을 섬기고 배움이 일어나는 겸손한 용기있는 교사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난 이땅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사입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보고싶습니다
11798 수업에 용기를 가지게 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r***

올해는 수업을 잘 해보자고 다짐을 했지만 시간이지날수록 수업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해 졌다. 그때 듣게되었던 연수..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다시 용기를 내어 수업개선을 위해 노력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한 유익한 연수였다.
11797 연수후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ni***

놀이를 수어베 접목시키고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학생들이 즐거워하며 배우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11796 가볍고 행복하게 살아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i***

한가지 일을 20년 이상 하면 숙련공이 되어 훨씬 쉽게 잘할 수 있는데, 왜 교직은(나는...)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지는걸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데 아이들과의 거리감은 갈수록 깊어지고 소통은 안되는것에 대해 나는 원래 부족한 사람인가보다~ 하며 자책을 할 즈음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이 강좌를 듣게 되었다.
더군다나 50프로 할인권을 주셔서 더 부담없이 들을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마지막 강좌가 가장 좋았다.
아 - 내가 너무 힘을 주고 있었구나~~ 너무 여유가 없었구나~ 너무 잘 하려고 했구나~~~ 이건 좋은게 아니구나~ 하고 깨우침이 생겼습니다.
내 앞의 아이들이 지금 좌충우돌하면서 길을 찾아 가는 중이구나~ 말을 안듣고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이 이 아이들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며 좀 가볍고 편안하게 아이들을 대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웃음과 농담이 생기고 제 마음이 편해지네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진다.
학교가 교사에게 행복한 곳이어야 한다.
가볍고 행복하게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1795 변해야 산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t***

협동학습이 무엇인지 조금 이해를 하게 되었고 학생들의 변화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교사도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 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협동학습을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유익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