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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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1 | 배울 것이 많았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o*** | |
학생들이 수업 중에 떠드는 것이 싫어 혼자 수업했던 모습을 반성하면서 앞으로 대화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게 하는 수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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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0 | 연수가 좋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sk*** | |
2015년 한 해의 끝자락에 좋은 연수로 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좋다. 연수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여덟 분 선생님들의 수업 이야기를 들었다. 연수를 듣는 동안 나의 수업을 돌아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생님들의 고민에 같이 공감하기도 하며 3차의 수업 코칭을 하면서 점점 성장해 나가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박수 보내며 흐믓하게 미소 짓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우고 깨달은 것을 통하여 내년에는 좀 더 행복한 수업을 할 자신을 얻었다. 아니 지금부터 아이들과 함께 동료 교사들과 함께 수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아름다운 삶을 나누도록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갈 것이다.이런 좋은 연수를 마련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선 옆자리 선생님에게 이 연수를 소개해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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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9 | 도움이 많이 됬던 강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e*** | |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학생을 보고 도와주고 싶었지만 반대로 행동했던 지난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어떻게 하는 것이 이 학생들을 도와주는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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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8 | 힘들지만 꼭 필요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r*** | |
학급아이들의 갈등문제로 고민하다가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이라 듣는것이 녹록치 않았지만, 유익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현실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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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7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우연한 기회를 통해서 접하게 된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연구회와 단체들을 통해 보고 들었던 많은 내용들이 수업의 근본적 해결에는 지속적 문제 해결력이 없었다고 느꼈는데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듯한 느낌입니다. 새로운 각오로 날마다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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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6 | 학습이 곧 삶이 되도록 하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u*** | |
연수를 통해 다양한 혁신학교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교육 철학과 비젼이 참으로 중요함을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교육 철학과 비젼을 동료 교원들과 함께 니누며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혁신학교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으며, 지식을 가르치지 말고 학습이 곧 삶이 되도록 하라는 메시지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참여했던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의 진지한 인터뷰가 많아 혁신학교 운영 사례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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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5 | 그 말 한마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bo*** | |
맞습니다. 늘 잘못하는것이 아니라, 잘하다가 한마디 잘못하면 나쁜 교사 소리를 듣네요. 연수 시작 강사님의 말씀이 콕 박히네요...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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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4 | 스스로를 반성하게 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u*** | |
거꾸로 교실, 하브루타, 자기주도적 학습, 학생중심 수업 등등 많이 들어보고 연수 받았지만 그럴때 마다 스스로를 반성하고 채찍질하고 있습니다.. 요즘 슬럼프를 겪고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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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3 | 연수 아주 유익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o*** | |
연수 아주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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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92 | 다시 시~작!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jh*** | |
선생을 시작한 지 14년입니다. 선생을 시작하고 5년쯤 되었을 때 이오덕 선생님을 알게 되고 연수도 듣고, 책도 사서 읽어보고, 백창우 노래도 사서 듣고 아이들에게도 들려주며 좋은 선생이 되어 보겠노라 다짐했었습니다. 특수교사인지라 자주 내가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을 제대로 알아주고 있는 지 회의가 들기도 했지만 진심은 말이나 행동이 아니라 눈빛으로 마음으로 통할 수도 있는 거라 믿으며 걸어온 길입니다. 10년이 넘어가면서 어려운 장애도 없고, 어려운 아이도 없다는 듯 건방지게 아이도, 교육도 제 멋대로 규정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14년차 그러지 말자고 생각하면서도 경력자임네... 으스대는 마음은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불쑥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오랫만입니다. 이오덕선생님.... 잊고 지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몇 번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제 선생질이 부끄러워서..... 선생님이 이 어지러운 세상에 안 계셔서..... 세상은 갈수록 선생의 바른 삶을 원하는데, 선생인 저는 나이 들었다고, 힘들다고, 자꾸만 어지러운 세상을 외면하고 살게 됩니다. 연수를 통해 그런 모습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아직도 자신은 없습니다. 선생님의 삶과 교육철학, 머리로 마음으로 간절하게 맞다고 하면서도 정작 제 삶을 바꾸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작게라도 다시 한 번 샘을 마음 속이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선생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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