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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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10 | 새로운 수업방법의 도전 기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ee*** |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 연수를 계기로 교실수업개선과 배움이 있는 성찰수업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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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9 | 거꾸로 수업은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w*** | |
거꾸로 수업은샤로운 교수학습 방법을 이해하는 것에서 마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었습니다 멋진 교사와 유익한 수업활동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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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8 | 연수를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h*** | |
연수 덕분에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관심을 갖고 공동체 수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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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7 | 연수를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l*** | |
작년부터 나의 수업에 대해 성찰하기 시작했다. 한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시키지 않는다는 철학. 이부분이 나에게는 숙제였다. 나만 수업을 잘하면 될것이라는 자만심에서 모두가 행복안 수업이 배움이 되기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건 실천이다. 실천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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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6 | 연수를 마치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di*** | |
비고츠키를 사회적 구성주의, 협력학습, zpd와 같은 몇 가지 용어로 접해왔다.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비고츠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다. 그리고 평소에는 외면해왔던 질문들, 보다 근본적으로 인간은 어떻게 발달하는지, 어떠한 존재인지, 그렇다면 학교에서의 교육의 목표와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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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5 | 관계맺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학생과 학생과의 관계, 학생과 선생님과의 관계 이러한 관계를 잘 맺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치기 쉬운 요즘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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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4 | 아직도 늦지 않았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j*** | |
2월에 이 연수를 들었다면 학기 시작과 동시에 적용할 수 있었으니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급경영을 할 때 어려웠던 부분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5월인데 이제라도 아이들에게 배운대로 실천해 보아야겠습니다. 꼭 복습을 해서 연수 내용이 좀 더 나의 것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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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3 |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s*** | |
교사로서의 aporia,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된다,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 교사로서 저 자신을 성찰하게 한 귀한 연수였습니다. 부단히 정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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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2 | 행복한 수업을 꿈꾸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y*** | |
연수 내내 공감이 많이 형성 되었습니다. 김태현 강사님의 훌륭한 연수가 더욱 수업 성찰의 중요성을 주변 수업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퍼뜨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연수 내내 행복했습니다. 더욱 행북한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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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1 | 마음을 만나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eu*** | |
그림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 교육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책으로 대했기 때문에 그다지 내게는 다가오지 않았다. 좋기는 하지만 왠지 의무감이 느껴지는... 나 자신이 정작 그림책을 만나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2년전 쯤 우울증이 찾아왔고 강의에서도 나왔지만(방귀쟁이 며느리 편) 먹는 것 입는 것 최소한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시간이 내게도 찾아왔었다 그토록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림책을 공부해야할 일이 있어 논문과 관련 서적들을 뒤적여야만 했었다. 그때 만난 그림책이 빨간나무란 책이었다. 깊고도 절절히 다가왔던 책이 다름 아닌 그림책이었다. 심리학책도 에세이도 아닌... 그때 그림책의 힘을 만났던 것 같다. 내게도 빨간나무를 발견할 때, 마음의 병을 이겨낼 때가 반드시 올 것이라는 희망이 생기면서 버티는 힘을 찾았던 것이다. 그 다음부터는 그림책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아들에게 '순전히' 지식을 위해 읽어주었던 그림책이 아니라 교육의 한 매개물로서 부담감 느끼는 그림책이 아니라 나에게 말을 거는 듯한 책을 만난 후 더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교실에서도 아이들에게 이제는 의무감이 아닌 마음을 나누고 교감하고 성장하고 치유하는 매개물로써 그림책을 알아보고 싶은 열망이 생겼다. 오프라인에서 그림책 관련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찾아갔을 것이다. 그런데, 고맙게도 우연하게도 에듀니티에서 찾은 것이다. 이론서를 읽을 때 이게 무슨 말이야? 그냥 느끼고 읽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것에서 그 의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연수를 들으면서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그림책을 읽을 때 누구라도 누구에게라도 읽어주고 읽을 수 있지만, 읽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그 깊이의 차이는 천차만별인 것 같다. 나도 그 깊이를 그 안목을 기르고 싶은 열망이 생겼고 이 열망은 참 고마운 것이었다. 열망, 욕구가 없다는 것의 고통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심화과정이 생긴다면 기꺼이 공부하고 싶고 앞으로는 이론적으로도 깊이를 더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아울러, 경험과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신 강사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여타의 연수원과는 다른 점은, 이런 지식이 '돈벌이'가 되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깨알같은 노하우나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학습자를 배려하는 것이 느껴져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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