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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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8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je*** | |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나의 강점이 아닌 약점, 부끄러운 점, 부분한 점을 드러낸다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업코칭에 대한 연수 강좌가 개설되어 진것도 감사하고, 이 연수에서 자신의 수업과 내면의 고민을 오픈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들의 수업과 코칭 대화,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이 되었고, 나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업이 나의 삶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실을 원한다. 학생은 교사의 수업친구이다. 등의 말은 선생님들의 대화에서 깊은 공감을 느끼며 제 가슴에 새긴 말입니다. 이 연수가 시작이 되어 저도 제 자신을 성찰하고, 변화를 꿈꾸는 교실로 발돋음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제 자신과 학생, 수업을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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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7 | 내면 잘 바라다보기(교사와 학생)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eu*** | |
수업이 이루어 지는 상황에서 수업이 잘 진행되려면 교사와 학생과의 내면을 잘 들여다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수업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학생과의 상호 작용이 없는 수업 디자인은 잘된 것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교사에게는 수업 시간마다 의도된 학습 목표를 가지고 학생들에게 접근을 하는데 학생개개인은 취향이나 적성, 기타 요건 등에 의하여 수업에 열심히 참여할 수도 있고 수업 방관자가 되거나 수업도망자가 되는 경우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수업도망자가 될 경우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학습에 대한 결손이 있어서 등으로만 범위를 축소하여 교사는 기다리면 될것이라 여겼습니다. 적극적인 대화나 경청을 시도하지 않은 이유는 담임이 있고, 나는 교과 담임이니까? 요즈음은 학부모님들도 아이의 학교 적응과 행복을 중시하고, 수업내용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한것은 문제 삼지 않으니까 필요이상의 관심은 학습도망자인 대상학생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업 이후에 국어 수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은데 다가서는 적극적인 방법에 대하여 수업코칭을 받아야 겠습니다. 기초 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포기하는 현장 선생님들을 설득할 용기를 다시 내야 할 때이지만, 동료 교사들의 마음을 어떻게 흔들어야 할까요? 현장 교사들은 학습이 더딘 학생들의 문제 원인과 현실을 직면하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학생개개인의 정서와 대면하는 것도 큰 용기를 내야 하거든요? 학습 이후 좋은 점 배움과 가르침을 공유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에 대하여 고민의 폭이 넓어집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발판 삼아 새내기 교사처럼 힘찬 발걸음을 떼어놓을 연습을 여름 방학내내 해보렵니다. 수업코칭 학습콘텐츠는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마주보며, 내면의 움직임을 조용하게 응시하게게 하는 마술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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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6 | 재미있는 게임 많이 알아 갑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hj*** | |
재미 있는 게임을 많이 배웠습니다. 실제로 수업에 접목시키는 것이 저에게 남겨진 숙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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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5 | 신규 교사의 마음으로 배우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교직 생활 29년 째. 정년까지 딱 10년 남았다. 올해 처음으로 명퇴의 유혹이 잠시 들었다. 예전에 비해서 보람은 줄어들고, 직업으로만 전락한 것 같아서. 고민을 거듭하다가 다시 신규 교사의 자세로 돌아가기로 했다. 마침 학교에 배움의 공동체 동아리가 생겨 즉시 가입했다. 동료교사들과 끊임없이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배우고 하다보니 명퇴의 유혹이 사라졌다. 손우정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연수'는 사라졌던 초심에 불을 지펴주는 연수였다. 2학기부터 수업디자인에 적용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할 것이다. 손우정 교수님을 만나게 돼서 정년에 퇴직하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 감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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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4 | 흥덕고 사례 동영상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j*** | |
흥덕고 사례 시정이 필요해요... 전체적으로 들리지 않는 것 아니지만, 듣고 싶었던 이범희교장선생님이하 여러 선생님들의 동영상 소리가 너무 작게 들려 수정했으면 합니다... 좋은 연수인데 조금 아쉽네요...현재 12강에서 느낀 소감 급하게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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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3 | 회복적 정의 강의를 듣고 신청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우연히 이재영강사님의 회복적 정의 강의를 듣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생활교육을 교과교육에 비해 소홀히 생각했던 저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엔 비폭력대화에 대해 더 자세히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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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2 | 처음으로 단숨에 강의를 듣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sm*** | |
저도 8월말이면 교직경력 28년이 됩니다. 비수한 연배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좋았고, 연수 들으면서 주변 선생님들 3~4분께 추천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연수가 꼭 들어야 하는 연수 이수시간 때문에 시간에 쫒겨 클릭만 하고 간신히 이수 점수 얻고 하는 것이 보통의 연수 였습니다. 대부분 선생님들도 비슷할라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연수는 꼼꼼히 듣겠지만요. 방학 주는 날도 사람들은 점심 식사하고 집에 가기 바쁜데 저는 6시까지 남아 연수를 들었습니다. 8월 15일까지 들으면 되는 연수를 이렇게 빨리 듣기는 처음이네요. 쨍쨍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저도 가까운 날에 은퇴를 하면 쟁쟁처럼 자유롭게 여행다니고 싶은데 아직 용기가 나질 않네요. 너무 멋지게 사십니다. 과제가 없고 중간중간 의견을 적으면 점수를 주는 제도도참 좋았습니다. 숙제는 모두 싫어하잖아요. ㅋㅋ 쨍쨍샘, 계속 쭈~~욱 건강하게 여행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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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1 | 삶을 살피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qk*** | |
교사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엄마로서의 내 모습, 아내로서의 내 모습, 순전히 나만의 나로서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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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0 |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ba*** | |
그림책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만 생각하고 혼자 읽는 책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책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활용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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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49 | 새로운 희망을 가져봅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m*** | |
연수시작할 때 진도가 지지부진하던차에 함께 듣던 선생님들이 관련된 책을 구입하고 실제로 동영상을 제작하여 2학기때는 시도해보겠다는 의욕적인 말에 부지런히 들었습니다. 동영상을 통한 디딤수업을 준비하는 것 외에 모둠수업을 통한 토론과 발표수업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자는 교실에서 깨어있는 교실로, 듣는 학생에서 말하는 학생으로, 주도적 교사에서 촉진적 교사로 새롭게 변화하는 교실문화를 그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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