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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878 여행지를 가까이 가본 듯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rk***

여름방학동안 여행계획이 무산되어 연수로 아쉬움을 대신하였습니다.

배낭여행하면서 간단한 연극을 통하여 소통하는 부분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여행에 대한 정보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여행지가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14877 연수를 듣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a***

아이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그들을 통제하고 이끌어나가려고 하는 것보다 그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주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을 성적순으로 나누어 평가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서로에게서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일 것입니다. 그들의 부정적인 모습을 지적하는 것보다 긍정적, 좋은 면을 발굴하여 학생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4876 상처를 치유하고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a***

많은 연수와 강의를 들었지만, 이렇게 공감가고 내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것 같은 연수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내가 느끼고 힘들어하던 것들에 대해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위로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그리고 동료 교사들과 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한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4875 조용하고 침묵하는 교실에서 왁자지껄 교실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u***

거꾸로 교실을 실천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아이들이 말이 많아졌다는 사실이다.

어떻게든 아이들은 서로에게 알고 있는 배움을 상호작용하고자 적극적인 모습이다..

수업이 즐거워졌으며 수업을 함께 만들어간다..

교사가 다음 차시학습을 위한 최적의 사전 자료를 제시하고

이를 학생들이 수업 전 학습 후 기본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출발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학생들의 이해수준과 차시학습의 핵심성취기준의 정도에 따라

거꾸로 수업은 매 차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차시별 학습량과 학습목표 학습내용 수준을 고려하여 적용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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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니티에서 유익한 연수가 많아 실질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게되니 참 알찬 연수이다..

14874 수업의 격은 교사에게 달려 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교사인  나 자신의 변화가 제일 중요함을 다시 깨닫는다.  교사의 언어가 정중해야 수업의 격이 올라가며, 말을 줄이고 학생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14873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에 대한 보람있는 시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h***

학교에서의 여러 상황과 여러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에서 어떻게 하면 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지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고 교사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보람있는 연수였고 재미있으면서도 즐거웠다.

14872 단비같은 연수였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r***

즉문즉설을 평소에도 즐겨듣다가 우연히 교사대상으로 원격연수가 개설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힘이 되었고 직업과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4871 배움에 대한 철학을 갖게 하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r***

그냥 내가 가진 지식을 학생들에게 주면

학생들은 능력껏 받아들일 것이다.

그런 생각으로 수업을 해 온 경우가 많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음의 사항을 제대로 인식하게 되었다.

배움은 모든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은 서로에게 의존하면서 서로 배우는 것이라는 점.

모든 아이들이 점프할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에서 배움이 시작된다는 것.

 

14870 소통의 시작! 행복한 교실의 열쇠를 찾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e***


소통의 시작! 행복한 교실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학기 중에 시간이 없어 참여하지 못했던 동료교사들의 PDC모임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학생들과 관계에서 단절과 아픔을 호소하던 선생님들이 연수를 듣고 나서 전해 준 소통과 희망 메시지가 PDC 연수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졌다. PDC 기본철학에 대한 이해와 PDC학급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따라가며 1차시, 1차시 들을 때마다 나의 20년이 넘는 교직생활 중에 만났던 학급 아이들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나는 진정 무엇을 원했고, 나는 무엇을 했는가?”

    “우리 반 아이들은 무엇을 원했고, 나는 무엇을 해주었는가?”

   첫발령을 받고 나서 지금까지 나의 목표는 “좋은 선생님”되는 것이었다.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달려와서 보람도 있었지만 아쉬움과 상처가 더 많이 생각나는 건, 이 연수를 통해서 새롭게 발견한 나 자신의 모습 때문이리라. 비교적 아이들과 잘 지냈다고 나름 자부하지만 때로 감당하기 어려웠었던 일들에 대해서 pdc라는 새로운 창으로 직면하고 나 자신을 토닥토닥 쓰다듬을 수 있었던 것이 이 연수의 힘이 아닌 가 생각한다.

  이 연수의 좋은 점은 교실에서 교사가 왜 친절해야하고, 단호해야하는 지 이유를 말해준다. 그동안 교실에서 친절함과 단호함의 사이에서 적절히 조율하지 못해 가슴 아팠던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할지 제시되는 다양의 방법과 표현들이 공감이 되고 실천 가능성에 격려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아이들의 모든 행동에 대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이끄는 방법과 과정에 대해서 도전을 받았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들을 존중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시작임을 다시 깨달았다. 존중하는 의사소통 중에 능력을 기대하는 질문(enabling)과 용기를 부여하는 질문(empowering)의 차이점을 새롭게 느끼고 그동안 아이들이 진정 좋아하고 원하는 것보다 학생으로서 해야 하는 것을 좇아가기에 바빴던 나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또한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실제 진행되는 동영상 중심의 연수를 보니 이해가 더 쉬웠다. 대부분의 연수가 강사의 성공담으로 가득차 있다면, 이 연수는 김성환 선생님이라는 한 분이 학생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애썼는지에 대한 진솔함이 느껴져서 더불어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 한정된 학생들로 진행되는 활동이었지만, pdc의 기술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pdc는 기술이 아닌 교사가 교사 자신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이 번 기회를 시작으로 해서 개인적으로 pdc의 구체적인 의사소통기술, 문제해결기술들은 책을 읽어가며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습득하리라 본다.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지속적인 스승이 필요하다. 때로 격려 받고, 내가 어긋난 길을 가고 있다면 다시 어떤 길을 가야할 지 비추어줄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 연수의 장이 있어 감사하다. pdc라는 소통의 열쇠가 있어 2학기가 부담이 아닌 기대가 되어 또한 감사하다. 

   비록 힘들지만 다른 그 누구보다 내가 함께 하는 교실의 어린 친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애쓰는 이 땅의 선생님들이 새로운 힘을 얻고 더 많은 소통의 자리가  이 연수를 통해서 이루어지길 바란다.


14869 수업 준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o***

모든 수업을 알차게 할 수 없어 몇 몇 시간을 정해 교재연구과  활동을 알차게 준비해서 수업을 하면 정말 보람을 느낀다. 하지만 모든 교과를 그렇게 할 수 없어 몇몇 과목을 쉽게 수업을 하게 되면 학생들에게 굉장히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렇지만 교육환경이 녹록치 만은 않아서 교재연구에만 집중할 수 가 없다. 매년 새로운 학생들이 맞이 하지만 학년말 에는  허탈함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일년을 알차게 아이들과 보낼까 하는 고민은 계속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