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4890 | 학생과의 관계 대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re*** | |
삶의 상장과정, 성격, 가치관 등의 다양함 속에서 변화해가는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소통의 단절과 부족한 공감을 어떻게 하면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보다 긍정적인 답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14889 | 참으로 감명깊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ag*** | |
이번 방학을 통해 이 연수를 듣게되어 참으로 감명깊었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학교현장에서 잘 써먹겠습니다. |
|||
| 14888 | 수업나눔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co*** | |
항상 사전 수업준비 부터 수업을 이끌어가는 것이 내가 주체로서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학생들은 그 대상이 되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학생들의 개인적 눈 빛 손 짓하나에도 주의 하며 수업을 나눈다는 개념이 참 혁신적이고 신선하다. 수업을 나눈다는 개념을 가지고 교사가 수업에 임한다면 학생들을 더 존중하고 더 참여 시키지 않을 까 생각된다. |
|||
| 14887 | 수업에 대한 고민 해결책 제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k*** | |
교사로서 가장 큰 고민은 수업에 있다고 여겨지는데 그 수업에 관한 유익한 연수였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움의 공동체로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에 신선한 도전이 되었다. 학교개혁의 중심이 수업이라는 것에 공감한다. 새로운 변화가 필요함을 느낀 연수였다. |
|||
| 14886 | 나도 몰랐던 나의 상처를 치유했던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a*** | |
아직 5년밖에 안된 저경력교사라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지도 못하고 교직생활을 하며, 아이들과 지내면서 큰 불행과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같은 처지에 있는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에 공감하며 저도 몰랐던 제 안의 불행, 두려움에 대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나는 그동안 어떤 유형의 선생님이었나, 나도 이런 선생님병을 앓고(?) 있구나 등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너무 채찍질하고 더 열심히! 욕심을 부려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방학동안 이 강의를 통해 제 안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2학기를 시작하고 우리 아이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4885 | 되돌아보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k*** | |
작년에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를 실제로 듣고 정말 인상깊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나마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비교과다 보니 수업과 관련하여 많이 소홀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수업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4884 |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f*** | |
연수를 듣고 다시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좋은 연수가 각 학교에 파급되길 바랍니다. |
|||
| 14883 | 배움이 있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m*** | |
여름방학중에 시작한 연수... 항상 고민이 되어오던 교실 수업에서 하나씩 배운 것을 실천해보아야겠다 나의 수업이 바뀌기를 기대하면서...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14882 |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t*** | |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무척 힘들고 어렵지만 비울줄 안다는 것은 자신의 행복과 편안함을 가져올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르 느꼈던 좋안던 연수였습니다. |
|||
| 14881 | 그림책 읽는 즐거움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he*** | |
임연아 선생님의 그림책 강의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즐겁습니다. 몇 년 전에 부천에서 임연아선생님의 그림책 연수를 직접 들은 기억이 나는데 그림책에 대한 해박한 안목과 맛깔스러운 구연동화에 푹 빠져서 추천해주는 다양한 그림책을 직접 사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고 학급문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그림과 글 모두를 읽어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특히 그림 속에서 다양한 내용을 읽어냅니다. 어른의 눈으로는 미처 살피지 못한 이야기거리가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면 교사의 언어를 빌리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기 삶을 연결시키며 다양한 배움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많은 성생님들이 그림책의 즐거움 속으로 함께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연수 중에 추천해주신 그림책들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