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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762 마음이 든든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1***

저는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3 아이들의 수능이 끝나면 졸업 전까지 어떤 활동이 가장 의미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다 독서를 해봐야겠다 싶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독서가 사람의 인생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생각의 힘을 기르려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작 연수가 있어서 들을 수 있었다면 올해 저희 아이들의 삶이 좀 더 풍성해졌을까 싶어 아쉽기까지 합니다.^-^;;

 

특히 이 연수는 저 자신에게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와 수업에 치여, 또 이런 저런 핑계들로 책을 읽지 못했는데 연수를 들으며 정말 많은 책들을 읽게 되었고 책들로 인해 세상과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 목록의 꽤 많은 책들을 구입하여 교무실 제 자리에 쌓아두고 수시모집에 합격한 아이들이나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는 몇몇 아이들을 깨워 몇 권 권하였더니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 주어 책값이 아깝지 않고 정말 신이 나더라고요.

 

이런 연수가 있어서 정말 마음이 든든합니다. 여기에 힘을 얻어 올해도 잘 마무리하고 내년 수업도 잘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5761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o***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 멋진 꿈 같은 한 마디의 말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좌절의 경험이 많아 힘이 빠진 나 자신을 위해 이 연수를 듣고 있습니다.      

 

15760 아주 재미있는 연수였어요. 담임이 학급을 운영함에 다뜻한 감성과 단호한 태도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go***


15759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j***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급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및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이와의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에게 교사가 공감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언제든지 그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들어주고

여러 방면으로 지원해 줄 수 있음을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나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우리의 문제로 함께 고민해나가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비폭력대화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15758 설레입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1***

내녀부터 시행해보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고 들어봤는데....

 

벌써 너무 설레입니다.

같은 학교 동료 교사 한분도 같이 시작하기로 했어요 ㅋㅋ

일단 영상 만드는걸 연습 해봐야겠네요~

 

제가 다른분께 추천할 수 있는 수업이 되길 희망합니다 ㅋㅋㅋ

15757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1***


15756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ha***

수업시간에 적용할 좋은 예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15755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m***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저도 발전하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15754 학생들과 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p***

무료하고 지루할 때

학생들에게 생동감과 활기를 넣어 줄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된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15753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강의 정신없이 들었습니다.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jm***

요즘 교육과정에 관심이 많아 오프라인 연수도 많이 듣고 온라인 강의로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란 연수를 검색하다 팝업창에 뜨는 걸 보고 '뭐지?'하며 바로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워낙 학교 일, 집안일로 잠잘 시간도 없이 뛰어다니는 터라 시간이 없어 주로 남들이 자는 시간에 몇차시식 집중하여  멈추고 듣고 멈추고 듣고 하며 오늘 30차시를 완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고 설문을 마무리하며 책상에 앉아 생각을 해봅니다.  교사에게 교육과정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 그동안 뭣에 정신이 팔려 이것을 등한시 했을까? 내가 정말 아이들 앞에 서서 교사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온라인 연수를 많이 받았는데 이번 연수처럼 진지하게 메모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진 연수가 없었습니다. 후속으로 실질적인 살아있는 교육과정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라는 구체적인 사례로 진행되는 연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