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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925 무엇보다 혁신의 마인드에 대해 재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u***

각 학교별 사례를 알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서길원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혁신의 마인드가 어떠해야 하는지 기본부터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혁신이라는 것이 어떤 활동과 어떤 사업으로 드러나느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학생과 수업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라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6924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p***

이 연수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 나니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하, 사람이란 뭘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교육이 주류의 입맛에 맞게 이름만 갖다붙여 쓰고 있는 비고츠키씨에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연수 중에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시는 책 몇 권과 연수안내에 소개하는 ...불협화음의 미학책을 같이 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후속 과정 연수를 개설하신다면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16923 동료교사와 함께 독서교육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자율
le***

소문으로, 책으로만 보다가 연수에서 선생님 얼굴 보고 목소리 들으니 참 좋습니다.

겨울방학에 신청해서 하루에 두세 강씩 듣다가 개학해서는 바빠 못 듣고 오늘 하루 만에 나머지 15강을 주욱 듣고 시험까지 치렀습니다. 날이 밝으면 여러 샘들이 추천해주신 책을 보러 책방에 가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수에서 배운 것을 새해에는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다음에는 현장연수에서 뵈올 날을 기대해봅니다.

 

16922 힘을 실어주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j***

매우  체계적이며 알찬 연수입니다. 더욱 좋았던 것은 고압적이지도 권위적이지도 않은 연수란 점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길을 찾는 과정들이 매우 신선합니다. 아쉬운 점은 이 연수를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이란 겁니다. 하지만 예전의 실수를 거울삼아 아이들과 함께 더 재미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연수를 통해 익힌 좀 더 나은 방법들로 쬐끔 더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16921 제목만으로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m***

저는 교육경력이 한~참되는 초등교사입니다. 중등중심의 연수라 신청을 망설였으나 먼저 제목이 좋았습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나름의 방식으로 실천에 노력해왔겠지만~ 저는 '독서'에도 '교육'에도 좀 지쳤거든요.^^ 제가 이렇게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돌려보기까지 하며 들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

오랜 실천 경험으로 구성된 송승훈선생님의 유머있고 유연한 강의, 타 과목 선생님들의 살아있는 인터뷰, 제자들의 생생한 증언(^^), 혼자가 아니라 함께의 힘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30강은 제게 교육에 임하는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철학이요 시였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16920 너무 유익한 강의였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i***

수업에 대한 성찰을 충분히 하고 새학기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감사합니다.

16919 힘을 내어 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d***

지난 학년도에 독서 업무를 담당하여 어떻게 하면 실천적인 독서교육을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골든벨을 폐지하고 독서토론대회, 독서노트쓰기대회, 사제동행 독서모임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보았고, 가능성도 엿보았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야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던 중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나름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욕심을 줄이고 지치지 않고 독서교육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실천사례를 거울 삼아 독서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봅니다.

16918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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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14년차, 아직까지 고민은 수업이다.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아이들, 의도대로 진행되지 않는 교육과정을 탓하며 여러 해결 방안을 찾던 중 이 연수를 만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협동학습의 일환이려니 하던 선입관이 있었으나, 관점이 달랐던 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배우는 주체의 중심은 학생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놓쳤다는 자각이 들었다. 어쩌면 배우는 학생에 대한 관심의 부족이 수업 문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제 곧 새 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학생들을 만난다.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진지하게 실천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긴다.

16917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vi***

수많은 연수들을 온라인으로 들었지만, 사실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 내용은 깊이 있는 이론과 실제적인 적용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충분히 현장에 적용 가능합니다. 올해 새롭게 만나게 되는 중학교 2학년 아이들..  갈등과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 연수를 듣고 그런 상황을 어떻게 맞이할 지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고나니, 정말 마음이 가볍고 즐겁습니다. 준비된 교사가 되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연수입니다!!!

16916 여러번 듣고 싶은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pe***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이 있었더라면 좀 더 이해하기 쉬웠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되면 한차시를 여러번 새기면서 듣는다면 훨씬더 좋은 연수가 될것 같아요. 연수후라도 다시 한번 듣고 싶은 내용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