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6820 | 용기가 생겼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lk*** | |
독서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지만 주먹구구식 운영이 전부였는데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하나 하나 실천하면서 실패도 경험하고 고쳐 나가면서 제 것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16819 | 새학기 첫 담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u*** | |
작년 전담으로 처음 발령났을 때 업무보다 학생들과 관계 맺기가 더 어렵더라구요.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과 신뢰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내포형성을 위한 많은 팁을 얻게 된 것 같아요. |
|||
| 16818 | 거꾸로 수업에 발 담그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u*** | |
자주 듣게 되는 '거꾸로 수업'에 대해 막연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꾸로 수업'이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에 확실한 설명을 들을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거꾸로 수업'에 대한 이해를 넘어, 그 매력에 빠져 실행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수업시 수업에 학생들이 들어오도록 여러 활동과 게임등을 연구해왔습니다. 수업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가지고 있다면, 거꾸로수업에 대한 학생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원할한 전개를 위한 연구만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16817 | PDC, 학급에서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vo*** | |
매년 아이들과 함께 교실에서 생활하면서 작은 문제들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자책하게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제가 나름 아이들을 많이 배려한다고 생각하며 지도했지만 잘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도 있었고 나의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은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방법적인 면이 많이 틀렸고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PDC를 활용하여 교사,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학급을 꾸려볼 생각에 새학년이 설레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16816 | 연수후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특이한 방식의 수업에 많은 생각을 하는 연수였음. |
|||
| 16815 | 토론 시작하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pu*** | |
국어수업 시간을 통해 토론 수업을 해보았지만 실패가 더 많았다. 그래서 토론관련 차시가 나오면 사실 피하고 싶은 생각이 많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학습능력을 키우기 위해 토론수업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앞으로 가게 될 직장, 사회, 대학교 등 곳곳에서 토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토론에 대한 의욕이 먼저 생겼다. 그리고 토론 수업을 좀 더 자주, 체계적으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을 실천하다보면 곧 우리반에서도 토론 수업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
|||
| 16814 |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so*** | |
수업 일선에서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많은 고민들을 안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보려는 모습들이 잠 좋았습니다. |
|||
| 16813 |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자율 |
hs*** | |
우연히 이 연수를 받게 되었는데요, 너무나도 재미있게 잘 수강하였습니다. 독서교육과는 동떨어진 교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한번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또한 배움중심수업이나 학생중심수업을 구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6812 | 3월을 준비하는 귀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t*** | |
일반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무기력한 학생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답답한 마음에 방법론을 찾다 발견한 원격연수였다. 하지만 다시금 확인한 것은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방법론이 아니라 아이들에 대한 교사의 시선이었다는 것. 무조건 높은 목표를 제시해야만 할 것 같은, 그렇게 채근하기만 했던, 기다려주지 못했던, 은연 중에 포기했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흠칫 놀랐다. 새 학기를 준비하며 새롭게 우리 반으로 편성될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어떤 눈으로 어떤 말을 할까. 2월을 보내며 3월을 준비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6811 | 목표는 소박하게, 실천은 끈기있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u*** | |
독서가 아이들의 삶속에서 함께 숨 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