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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145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을 들으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s***

 이 원격연수 화면구성 (글자크기, 배경화면, 동적인 화면, 촬영 구도 기법 등)이  기존 연수와는 달라 시선이 지루하지 않아서 참 좋았다.

송승훈강사님의 강의가 평면적이고 정적이지 않아 시간가는 줄 모르며 들었다.

표정있는 얼굴, 에너지 있는 제스쳐, 수업지도 시 어렵게 느꼈던 고충의 순간, 지나치기 쉬운 장면들을 콕 콕 집어 멘트하는 순발력, 대응책 등 정말 좋았다.

 퇴근 후 집안 일 끝내고 밤 10시경 부터 앉아 연수를 들으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였으며, 그냥 듣고 흘려버리기엔 아쉬워 메모하면서 들으려니 진도가 나가지 않아 답답해하면서도 열심히 계속 들었다.

 어느 순간 시간이 01:00가 넘으면 다음 날을 위해 일어나 기지개를 켜면서 '아~재미있다.' 며 PC를 억지로 끄는 때도 여러 번이었다.

 내일 출근하면 동료들에게 추천을 해야지 마음 먹으면서 잠자리에 들기도 했으며, 실제로 교무실 메신저를 통해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을 강추한다며 보냈으며 실제로 여러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신청하여 듣고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1. '교사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질문을 클릭하여 보세요'에서 클릭이 나타나지 않아,

    나 또한 궁금한 것이었지만 답변을 보지 못했던 때가 여러 번 있었다.  

  2. 화면 아래 재생버튼, 진행률 막대기와 자막이 겹쳐 제대로 글자를 볼 수 없어 내용을 놓친 경우도 여러 번 있었다.  

  3. 추천하는 책들은 '모아두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에서 버튼을 잘 찾을 수 없어 놓친 적도 있었다. 

 

    기분 좋은 연수, 재미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제발 유익한 내용을 실제 수업에서 활용하는 실천하는 훌륭한 교사가 되기를 다짐한다.

17144 학급운영에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h***

학급운영에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입니다.

17143 유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i***

지금까지의 생활지도 방식에서 근본적인 패러다임이 변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7142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o***

오래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많이 시간이 흘러 독서교육을 안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는데 ㅠㅠ

다시 한번 독서교육을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게 되는 귀중한 연수였습니다 ^^

17141 독서교육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l***

막연하게 멀게 느껴졌던 독서교육을 좀더 가깝게 느껴지게 도와준 연수였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 독서와 함께하는 교과수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17140 독서 교육에 대한 새로운 교육방식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o***

기존의 교과서 수업에만 치중한 수업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17139 독서 교육에 대한 새로운 교육방식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o***

기존의 교과서 수업에만 치중한 수업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17138 의미있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o***

의미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해 화이팅!!

17137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연수후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r***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평소 수업형태나 습관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연수였습니다.

17136 즐거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i***

1년전 선생님을 신규교사 연수에서 처음 만났고, 그때는 독서교육이 아닌 멘토멘티로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독서수업 강사분께서 선생님을 소개해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시간이 흘렀고 어쩌다 보니 다시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수교사로서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지적장애학생들에게 책을 읽게하는건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책을 무척이나 싫어했었고, 필요성을 알면서도 실천을 잘 하지 않았었는데요, 이제는 다시 실천을 해보려 합니다.

특히, 학생들에게 본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셨네요! 강의가 정말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