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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930 배움에 한걸음 다가가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o***

가르치려고만 했던 수업. 잘 가르쳐보려고 노력했던 일 만큼 따라와주지 않았던 아이들이 이해되지 않았다.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찾고 있던때에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만나게 되었다.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것! 배우고 싶도록 교사가 수업을 디자인하는 것.. 그게 교사의 전문성이라고 하였다.

이제 시작단계지만 이번연수를 통해서 내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수업을 준비할 것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교사인 나에게도 배움 의지를 주었던 연수였다.

 

16929 지니샘 다양한 공부하여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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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샘

NLP, 퀀텀교수법, 애니어그램, 최면기법, EFT, 심리학 공부, 놀이, 독서 등 다양한 공부를 하여 그것을 체계를 참 잘 세워서 선생님만의 행복 교육학을 정립한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나도 광주에서 나승빈 샘과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NLP, 퀀텀교수법, 애니어그램도 배우고 다양한 자기주도적학습, 버츄, 진로교육을 공부하여 행복한 진로교육을 통한 즐거운 학급경영 재미있는 수업을 6년째 방학마다 운영하는데

지니샘과 많은 공통점을 찾았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광주 행복교실에서 많이 배우고 전국모임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6928 함 해보자!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이 연수는 결국 시도해보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이 변화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서 배움, 참여 중심으로 시도를 해야 학생들의 실교육이 되고 교사의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게 되어 모두가 즐거워 하는 수업이 된다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16927 너무 좋네요...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w***

이 연수는 아이들을 잘 교육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주는 피상적인 연수가 아니라,

진정으로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삶의 철학 자체를 교육적으로 풀어나가주는 시간이었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깊이 있고 마음의 울림을 받았습니다.

박숙영 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두 분의 강사님들을 통해

아이들이 아닌, 제가 먼저 치유를 받았고

제가 지향하고자 하는 삶의 방향이 아주 틀리지는 않았음을, 연수 내용 속에서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욕심부리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을 더 따뜻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연수, 소중한 깨달음 잘 얻고 갑니다...^^

16926 연수후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e***

교육잘 받았으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16925 무엇보다 혁신의 마인드에 대해 재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u***

각 학교별 사례를 알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서길원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혁신의 마인드가 어떠해야 하는지 기본부터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혁신이라는 것이 어떤 활동과 어떤 사업으로 드러나느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학생과 수업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라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6924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p***

이 연수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 나니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하, 사람이란 뭘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교육이 주류의 입맛에 맞게 이름만 갖다붙여 쓰고 있는 비고츠키씨에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연수 중에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시는 책 몇 권과 연수안내에 소개하는 ...불협화음의 미학책을 같이 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후속 과정 연수를 개설하신다면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16923 동료교사와 함께 독서교육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자율
le***

소문으로, 책으로만 보다가 연수에서 선생님 얼굴 보고 목소리 들으니 참 좋습니다.

겨울방학에 신청해서 하루에 두세 강씩 듣다가 개학해서는 바빠 못 듣고 오늘 하루 만에 나머지 15강을 주욱 듣고 시험까지 치렀습니다. 날이 밝으면 여러 샘들이 추천해주신 책을 보러 책방에 가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수에서 배운 것을 새해에는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다음에는 현장연수에서 뵈올 날을 기대해봅니다.

 

16922 힘을 실어주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j***

매우  체계적이며 알찬 연수입니다. 더욱 좋았던 것은 고압적이지도 권위적이지도 않은 연수란 점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길을 찾는 과정들이 매우 신선합니다. 아쉬운 점은 이 연수를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이란 겁니다. 하지만 예전의 실수를 거울삼아 아이들과 함께 더 재미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연수를 통해 익힌 좀 더 나은 방법들로 쬐끔 더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16921 제목만으로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m***

저는 교육경력이 한~참되는 초등교사입니다. 중등중심의 연수라 신청을 망설였으나 먼저 제목이 좋았습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나름의 방식으로 실천에 노력해왔겠지만~ 저는 '독서'에도 '교육'에도 좀 지쳤거든요.^^ 제가 이렇게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돌려보기까지 하며 들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

오랜 실천 경험으로 구성된 송승훈선생님의 유머있고 유연한 강의, 타 과목 선생님들의 살아있는 인터뷰, 제자들의 생생한 증언(^^), 혼자가 아니라 함께의 힘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30강은 제게 교육에 임하는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철학이요 시였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