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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685 실전에서 얻은 힘을 나누어 주시다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i***

영화를 보더라도 실화가 마음에 깊에 스며들듯이 실전에서 얻은 여러 방법과 햇수가 쌓인 내공을 알려주시니 이것이로구나 라는 마음이 드는 부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마무리 부분에서 행복해 질 수 있는 비결까지 전달해 주셔서 따뜻한 기운이 남습니다.

19684 거꾸로 수업을 듣고서...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an***


수업의 주도권을 모두 학생들에게 맡기고

교사는 학생들 곁에서 격려해주고 인정해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수업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19683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o***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말이 실감났다. 한 아이에 대한 누군가의 지속적 관심이 그 아이의 단계적 성장을 도우며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존재로 우뚝 서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책임감이 밀려온다. 내가 만났던 수 많은 그 아이들을 이런 눈으로 바라보았다면 한 아이라도 더 행복한 삶에 빠뜨릴 수 있었을텐데...이제 아이들이 더욱 더 새롭게 보인다.

 

19682 수업코칭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jh***

그저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업코칭이었지만, 연수 후 공감을 바탕으로한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수업대화임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직면을 통해 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성찰을 통해 자신의 수업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과정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9681 나의 모습 돌아보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u***

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을 돌아볼 때에 나의 생활지도 방식이 응보적 정의와 매우 밀접한 것을 발견하였다. 뉴스에서 보도되는 큼직한 학교폭력의 사안에 대해서는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동시에 피해자의 회복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우리 반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에 대해서는 가해자, 혹은 잘못한 아이를 혼내기 먼저였던것 같다. 회복적 정의에 대한 이론만 학습하는 데도 나름의 부담이 있었는데, 이를 실천하기 역시 쉽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반드시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가치임엔 분명한 것 같다.

19680 거꾸로 수업을 듣고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ma***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조금은 두려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례를 보며 용기를 얻고 갑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고,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일단 도전하고 나머지 일은 그 다음에...

19679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kp***

여기서 배운 활동들을 실제 수업에 적용하면서 뭔가 수업이 알차지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

19678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na***

역사수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했는데 선생님덕분에 쉽게 아이들과 질문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면서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9677 막연함에서 명확함으로...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a***

아이들을 대할 때, 포기반 진담반으로 대할 때가 많았습니다. 자율성을 존중해 주는 의미에서, 아니면 저 역시 좌절감에 젖어 아이들에 대한 방치를 합리화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계기로,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내가 하는 작은 행동들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만, 구체적인 스킬들을 조금씩이나마 적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효과가 갑자기 나타나진 않겠지만, 여기서 배운 것들을 조금씩 꾸준히 적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변화 뿐 아니라, 저 자신의 대한 변화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기다림과 신뢰, 그리고 나자신이 합리화할 수 있는 영역들이 좀 더 넓어져, 아이들을 대할 때는 새로운 생각과 마음으로 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676 자만심이 오히려 사라졌어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to***

평소 저는 아이들과 관계에서 크게 부딪치지 않는 교사라고 자부했고, 학생들을 잘 이해하는 교사라 자부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학생들과의 관계는 피상적으로만 좋아보였을 뿐, 학생들의 진심을 듣지는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생들과의 관계에도 고민이 필요하고, 여러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저에게는 오히려 학생들을 대하는데

더 조심스럽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어 준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