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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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8 | 수업과 평가는 하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wj*** | |
교육과정의 성취 수준을 바탕으로 수업을 디자인하고, 실제 수업에서 학생의 배움을 관찰하고 그 성장을 평가하는 것에서 수업과 평가가 하나임을 알았습니다. 특히 철학이 있는 선생님들의 열정, 수업 디자인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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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7 | 학급특색교육활동에 꼭 필요로 하던 단비 같은 연수를 만났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5d*** | |
평소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에서 하는 다양한 강좌들을 많이 접해 보지는 않았지만 동료교사로부터 매우 유익하고 멋진 강좌들이 많으니 꼭 돈을 아끼지 말고 신청해서 보라고 권유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이 연수를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세트로 우리 말과 글을 담은 7인7색 국어수업이야기와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다양한 수업 모델 적용 사례와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림책에 관한 연수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게 되어 흐뭇하기만 합니다. 동학년 선생님들께도 권유하려고 합니다. 그림책에서 30강까지 최은희선생님 이야기에 감동하였고 꿈꾸게 되었습니다. 3년째 운영하고 있는 학급특색교육활동과 일맥상통하는 면을 발견하고 나서 '좋구나!' 속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새 학년에는 학급교육과정에 꼭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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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6 |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과정이 편성되어 있어 유용하고 실직적인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fr*** | |
| 20895 | 철학이 있는 선생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zx*** | |
철학이 있는 선생님들의 수업디장니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1년 내내 재수강하면서 다시 보고 싶다. 삶이 녹아져 있는 선생님들이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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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4 |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k*** | |
다만 중복되는 내용도 있었고 차시별로 너무 세분하게 나눠져있어 흐름이 끓기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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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3 |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l*** | |
혁신학교에 2학기부터 출근하여 6개월을 근무하면서 느꼈던 궁금증을 이번 연수를 통해 어느 정도 해결하였습니다. 새학기 수업 시 당장 캠코더를 구입하여 제 수업을 찍어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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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2 |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ki***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평소 저의 수업을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수업을 돌아보면, 아이들 보다는 제가 가르치고 전달하는 내용에만 중점을 맞추어 수업을 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좀 더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는 없는지 등 에 대한 고민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연수를 통해서 2018년 신학기를 준비할 때는 연수에서 배웄던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서 좀 더 즐겁고 재미있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해 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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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1 | 유익한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k*** | |
수업 준비 시 유익한 연수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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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0 | 수업 디자인을 통해 설레는 학기 시작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수업 디자인과 관련된 연수를 들어보고 제 교과의 수업을 계획해 보려고 이 연수를 신청했어요. 선생님들의 진솔한 수업 나눔으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수를 들을 수 있었어요~ ^^ 항상 새학기의 시작은 수업 내용을 준비하는 것으로 대체했었습니다. 교육과정을 깊이 들여다 보고 평가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모의고사나 수능 문제를 이리저리 분류하여 자료를 만들거나 수업 내용을 다루는 인터넷 강의들을 찾아 들어보고 관련 매체 자료들을 찾는 수준에서 정리했었어요. 그렇게 하더라도 수업을 잘 한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취해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그 결과 제 수업을 들은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역시 수치로 드러났던 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성적에 일희일비하기도 하고, 학생들을 줄 세우는 것이 평가이고, 그것이 목표라는 생각을 쉽게 바꾸지 못했던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참 미안한 세월이었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힘을 냅니다. 그동안 하나마나 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들여다보지 않았던 교육과정을 좀더 꼼꼼하게 챙겨보면서 왜 이렇게 수업하고 있었나, 하는 황당함까지도 느껴보고요. 무엇보다 평가의 변화가 가장 반갑습니다. 아직 세련된 도구가 없지만 그렇다보니 동료선생님들께 자꾸 묻게 되고 이런 연수가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요. ^^ 여러 선생님들께서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단계적인 연수인 듯 보여서 저는 다른 관계된 연수들도 찾아 들어보려 합니다. 선생님들께서 원격 연수 단체로서 에듀니티에 대해 잘 알지 못하시기에 요새 가장 핫한 연수사이트라고 안내도 드렸습니다. 전국의 훌륭한 선생님들의 수업을 많이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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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9 |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mi*** | |
언제가부터 학생들보다는 나를 위한 수업이 되어 버린 현실. 업무에 지친 내가 학생들에게 제대로 수업을 하고 있는건지 돌아보는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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